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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이 소유한 한국땅, 文정부 4년간 2배 급증 2021-04-20 11:43:59
2만4,035건에서 5만4,112건으로 약 3만 건(120%) 늘었다. 공시지가 역시 중국인 소유 토지의 상승세가 가장 높았다. 중국인 소유 전체 토지 공시지가는 2조 800억원에서 2조 7,000억 원으로 30% 상승했다. 미국 4%(5,600억 원) 증가했다. 외국인이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 지역은 서울과 경기인 수도권 지역이었다....
서울·경기 땅 쓸어담은 중국인…文정부 4년간 왕창 사들였다 2021-04-20 09:33:08
70% 증가했다. 문 대통령 취임 이후 70% 늘어난 셈이다. 중국인의 소유 필지가 급증했다. 2016년 2만4035건에서 2020년 상반기 5만4112건으로 약 3만 건, 120% 늘어났다. 중국인들은 서울 및 경기도에서 토지를 사들였다. 2016년 서울에서 4377 건을 보유했던 중국인은 2020년 상반기 8294건으로 89% 늘어났고, 같은 기간...
LH, 주택·상업용 토지 1천910필지·주택 2만6천가구 분양 2021-04-20 09:25:34
=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올해 연말까지 전국에 토지 1천910필지(483만7천㎡), 주택 2만6천498가구, 단지 내 상가 119호를 공급한다. LH는 20일 오후 2시 전용 홈페이지(www.lhplan.co.kr)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의 '2021년 전국 토지·주택 공급계획'을 발표하고 구체적인 공급 물량과 일정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특수본, 기획부동산·불법전매 등 698명 수사 2021-04-19 17:09:15
필지로 쪼개 파는 업체다. 신도시나 택지지구 등 개발 예정지 주변 땅을 판다고 홍보하는 경우가 많다. 최근에는 부동산 관련 온라인 커뮤니티와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을 통해 투자자를 모집하기도 한다. 기획부동산 자체가 불법은 아니다. 다만 개발 계획을 허위로 부풀려 비싼 값에 파는 업체가 많아 피해자가 많다....
"대전시 공무원 안산산단 투기 의심…28명 명단 일치" 2021-04-19 11:52:19
2천259필지 가운데 토지 쪼개기, 불법 전용 의혹 등이 의심되는 217개 필지에 대한 현장 조사를 포함한 검증작업을 벌였다. 이들은 토지대장·등기부등본 내용과 홈페이지에 공개된 시·5개 자치구 공무원, 대전도시공사 임직원, 6·7·8대 시·구의원 등 8천500여명과 LH 직원 명단을 대조했다. 분석 결과, 공무원 명단과...
쌍용차, 10년만에 또 법정관리…"회생계획 인가전 M&A 추진"(종합2보) 2021-04-15 15:11:57
정리해고 사태가 빚어질 가능성은 작아 보인다. 5천명 가까운 전체 임직원 중 3천500명가량이 가입한 쌍용차노조는 법정관리 결정에 '총고용 보장' 기조를 유지하겠다면서도 아직 별다른 입장을 내진 않고 있다. 지난 2월 협력사 부품 납품 거부로 사흘만 공장을 가동한 쌍용차는 이달에는 반도체 수급난 등을...
쌍용차, 상장폐지 면할까…거래소에 이의신청서 제출 2021-04-13 17:16:35
5항에 따라 개선기간 부여 등을 결정할 예정"이라는 입장이다. 앞서 쌍용차는 작년 회계연도 감사보고서에서 감사의견 거절을 받아 상장폐지 위기에 몰렸다. 최근 사업연도의 개별재무제표 또는 연결재무제표에 대한 감사의견이 부적정이거나 의견 거절인 경우 거래소가 해당 보통주권을 상장 폐지한다. 다만 감사인이...
쌍용차, 상장폐지 이의신청…거래소 "개선기간부여 결정 예정" 2021-04-13 14:25:42
외 165개 필지에 대한 자산 재평가를 실시했다. 그 결과 작년 말 연결 재무제표 기준 해당 토지의 장부가액은 4천25억7천만원(정부보조금 차감 후 금액)이었으나 재평가 결과 6천813억7천만원으로 늘어나 2천788억원의 차익이 발생했다. 쌍용차의 작년 말 기준 자본 잠식률은 111.8%로, 자본 총계는 -881억원이었으나 이번...
특수본, '땅 투기' LH 직원 등이 매입한 부동산 240억원 몰수 2021-04-12 13:51:19
명의를 이용해 광명 노온사동 일대 22개 필지를 사들였다. 정 씨가 2015년 LH 광명·시흥 사업본부 후보지과에서 특별관리지역 개발 업무를 담당하면서 취득한 정보를 이용한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구속 피의자 4명이 매입한 부동산 4건에 대해서는 법원에서 몰수·추징보전 결정을 받았다. 포천시 공무원이 도시철도...
바이브컴퍼니, 세종 제2사옥 첫 삽…`디지털 트윈` 연구개발 박차 2021-04-12 10:27:35
사업성을 인정받아 필지 경쟁 입찰에서 1위를 차지하며 행정중심복합도시 4-2 생활권 입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바이브는 지난해 12월 말 시공사를 선정해 지난달 15일 착공계를 제출했고, 지난 5일 착공계 승인에 따라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 2022년 9월 준공 예정이다. 바이브는 제2사옥을 공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