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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톡톡] 오스트리아 고급 요트 제조사 코만의 올리버 코만 CEO 2017-02-24 18:02:53
성장할 때 회사도 성장한다. 성장은 어떤 종류든 변화를 의미한다. 직원이 변화하기 위해선 능력을 확장해줄 새로운 도전을 많이 해야 한다. 기업은 근무시간에 직원들에게 이런 경험을 할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 오스트리아 고급 요트 제조사 코만의 올리버 코만 ceo, 스위스 소비자 잡지 타라와트 인터뷰에서
한화케미칼, 지난해 영업이익 7792억원...사상 최대 2017-02-23 16:30:20
안정 효과로 스프레드가 확대됐고, PE(폴리에틸렌), PVC(폴리염화비닐), 가성소다, TDI(톨루엔디이소시아네이트) 등 주력 제품의 고른 시황 개선이 최대실적을 견인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태양광 부문도 자회사인 한화큐셀이 미국 넥스트에라에너지사에 1.5기가와트(GW)규모의 모듈을 수출하며 영업이익이 증가했습니다....
LG유플러스, 가전제품 동시 제어 IoT 멀티탭 출시 2017-02-23 11:46:16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제품은 국내 최대 정격용량인 3천520와트(W)를 지원해 전자레인지, 커피메이커 등 다양한 가전제품을 동시에 연결할 수 있다. LG유플러스의 IoT용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IoT앳홈(@home)'을 이용해 전원을 끄거나 켤 수 있고, 전원이 꺼지면 대기 전력을 자동 차단한다. 4구의 콘센트...
LG이노텍, 세계 첫 70mW UV-C LED 개발 2017-02-23 10:22:39
이번 제품의 자외선 출력은 70밀리와트(mW)로, 45밀리와트인 기존 일본 제품의 성능을 뛰어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작고 얇지만 살균력이 강한 만큼 직수형 정수기나 공기정화 장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이 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시장조사기관 `욜 디벨롭먼트`에 따르면 지난해 1억3천만 달러 규모였던 세계 UV...
"흐르는 물·공기까지 살균"…고출력 자외선LED 개발 2017-02-23 09:13:49
자외선 출력이 70㎽(밀리와트)에 달하는 'UV(자외선)-C LED(발광다이오드)'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23일 밝혔다. 강한 자외선을 쬐어 물이나 공기 등을 정수·정화하는 데 쓰이는 제품이다. UV-C LED는 빛의 파장이 짧은 200∼280㎚(나노미터) 자외선을 방출한다. 심자외선(Deep UV)으로도 불리는데 세균의...
강아지 입양하면 일주일 휴가주는 맥주회사 `화제` 2017-02-22 15:32:47
보도했다. 지난 2007년 창업자 제임스 와트와 마틴 디키는 반려견 브래켄에게 영감을 받아, 직원들이 반려동물과 충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크래프트 맥주 및 펍 회사 브루도그를 스코틀랜드 애버딘셔에 설립했다. 브루도그는 출산 휴가처럼 1주간 유급으로 ‘반려견 입양 휴가제’를 시행하고 있다. 애견인인 설립자...
김정남 피살에도 北-동남아 전통적 우호관계 유지될까 2017-02-21 10:50:36
예술가 단체인 만수대창작사는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사원 옆에 '앙코르 파노라마' 박물관을 건설한 후 내부에서 북한 미술 작품을 팔아 수익을 내왔다. 또 북한 정부도 옥류관 등 북한 음식점을 체인점 형태로 동남아에서 운영하고, 미얀마 군부정권에 재래식 무기를 팔며 외화를 챙겼다. 북한과 친분을 유지하다...
땅위의 인공태양, ITER 프로젝트 현장을 가보니... 2017-02-21 09:59:47
2그램으로 핵융합을 하게 되면, 헬륨과 함께 100와트 전구를 900년 동안 밝힐 수 있는 에너지가 만들어집니다. 그런데 핵융합, 정말 이 지구 위에서 실현 가능한 기술일까요? 현재까지 인류가 내놓은 답은 `그렇다` 입니다. 프로젝트에는 한국인 근무자도 만날 수 있었습니다. 핵융합 발전소의 관리 운영기술과 인력은...
졸리, 이혼 후 첫 심경 고백…"피트는 언제까지나 가족" 2017-02-20 14:55:26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사원에서 처음 상영됐다. '브란젤리나'로 불리며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았던 졸리와 피트 커플은 10년간 사실혼 관계를 유지하다 지난 2014년 결혼식을 올렸다. 하지만 2년여만인 작년 9월 이혼소송을 제기하며 파경을 맞았다. 두 사람이 결별한 뒤 9세에서 16세에 이르는 6명의 자녀에 대한...
크메르루주 치하 난민 다룬 앤젤리나 졸리 영화 캄보디아서 첫선 2017-02-18 20:29:14
처음 선보였다. 이날 오후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사원에서 노로돔 시하모니 캄보디아 국왕과 크메르루주 정권 치하 생존자 등 1천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졸리가 감독한 이 영화가 상영됐다고 AFP 통신 등 외신들이 전했다. 이 영화는 크메르루주 정권 아래에서 가족들이 고통을 겪다가 미국으로 탈출한 당시 5살 소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