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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햄프셔경선 D-1] 대세 트럼프에 눈도장 행렬…부통령 후보군, 지지연설 경쟁 2024-01-23 03:47:25
글에서 "니키 헤일리가 더 당선 가능성이 높다는 생각은 허상"이라면서 "그것은 헤일리가 전국적인 네거티브 캠페인을 직면한 적이 없다는 사실에 근거했는데, 다행히 헤일리는 공화당 대선 후보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부통령 후보 가운데 한명으로 꼽히는 케리 레이크 전 TV앵커도 뉴햄프셔주에 앞서 진행된...
'리틀 트럼프' 디샌티스, 맥없이 경선하차…어쩌다 추락했나 2024-01-22 20:31:35
전 아이오와주 경선에서 21.2%의 지지율로 니키 헤일리 전 유엔대사(19.1%)를 가까스로 따돌리고 2위에 턱걸이했을 때부터였다고 한다. 트럼프 전 대통령의 득표율은 51%로 과반을 넘어섰다. 그런데도 디샌티스 진영은 2차전인 뉴햄프셔주 경선은 물론 사우스캐롤라이나까지도 일정을 계속 이어가려 했으나 선거자금 부족에...
올림픽 출전권 딴 러 선수들에 우크라측 "중립 위반" 2024-01-22 19:46:04
루즈니키 경기장에서 열린 크림반도 합병 8주년 축하 콘서트에 참석한 점을 문제 삼았다. 시다코프는 우크라이나 침공을 지지하는 여러 SNS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기도 했다. 리베라시옹은 이들 외에 출전권 획득을 눈앞에 둔 여러 선수가 이런 식으로 '중립성' 시비에 휘말릴 여지가 있다고 지적했다....
美 디샌티스 "트럼프 지지"…경선 중도사퇴 2024-01-22 17:55:39
이로써 공화당 경선은 트럼프 전 대통령과 니키 헤일리 전 유엔 대사의 양자 대결로 좁혀졌다. 디샌티스 주지사는 이날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영상에서 “나는 오늘 선거운동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그는 “공화당 경선에 참여하는 유권자 다수가 트럼프에게 다시 기회를 주고 싶어 하는 게 명확해졌다”...
양자대결 된 뉴햄프셔 경선…CNN "트럼프 50% vs 헤일리 39%" 2024-01-22 17:48:12
전 대통령과 니키 헤일리 전 유엔 대사 간 양자대결로 좁혀졌다. ‘트럼프 대세론’이 확산하면서 군소 후보들이 그만둔 데 이어 ‘트럼프 대항마’로 불리던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주지사가 21일(현지시간) 경선에서 중도 하차하면서다. 트럼프 전 대통령과 헤일리 전 대사 모두 디샌티스 주지사의 사퇴 소식을 반겼지만...
뉴햄프셔서 조기에 쐐기박나…디샌티스 하차에 웃는 트럼프 2024-01-22 17:28:41
니키 헤일리 전 유엔 대사와 치열한 경쟁을 벌이던 디샌티스 주지사가 경선 레이스에서 조기에 하차하면서 공화당 경선 전체 판도에 미칠 여파에 각 후보 진영 등은 촉각을 세우고 있다. 두 번째 경선인 23일 뉴햄프셔주 프라이머리를 불과 이틀 앞둔 시점에서 이뤄진 디샌티스 주지사의 후보직 사퇴를 두고 일단 트럼프 전...
[뉴햄프셔경선 D-1] 헤일리 "독재자 김정은 찬양"…트럼프 "전쟁에 수조달러 사용" 2024-01-22 16:35:39
대통령과 니키 헤일리 전 대사가 장외에서 정면충돌했다. 유엔 대사 출신의 헤일리 전 대사가 북한·중국 등에 대한 강경한 대외 정책을 강조하면서 트럼프 전 대통령과 차별화하자 트럼프 전 대통령은 헤일리 저 대사의 우크라이나 지원 찬성 등을 문제 삼으면서 전쟁주의자라고 비판한것이다. 헤일리 전 대사는 이날부터...
뉴햄프셔 경선 승자는 로체스터에서…'70년 공식' 또 적중? 2024-01-22 16:04:06
오페라하우스에 모인 트럼프 지지자들은 니키 헤일리 전 유엔 대사 등 경쟁 후보들을 비방하며 트럼프 전 대통령의 이름을 연호했다. 로체스터 지역 공화당 지도자 칼튼 쿠퍼는 "오는 화요일 전 세계에 뉴햄프셔가 조 바이든과 민주당의 행동에 지쳤다는 것을, 우리는 도널드 트럼프가 백악관에 돌아가 우리를 다시 위대...
[뉴햄프셔 르포] "디샌티스 사퇴로 트럼프 60%돌파" "헤일리 모멘텀에 이제 박빙" 2024-01-22 14:35:44
"니키! 니키!"와 같은 지지자들의 구호가 두 후보의 유세 현장 곳곳에서 터져 나오는 등 뚜렷한 세결집 흐름에 맞물려 지지 강도도 한층 강화됐다는 것도 확인됐다. 특히 경선 출발지인 아이오와 코커스에서 2위를 기록하며 헤일리를 앞질렀던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의 이날 오후 사퇴로 공화당 경선이 트럼프 전...
트럼프, 벌써 부통령 띄우기…"깜짝 놀랄 인물은 아냐" 2024-01-22 11:45:51
예"라며 경쟁 후보인 니키 헤일리 전 유엔 대사처럼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도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출신이라고 언급하고 "우리는 그를 좋아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헤일리 전 대사가 주지사일 때 부지사였던 헨리 맥매스터 사우스캐롤라이나 주지사가 자신을 지지한 것에 대해 "매우 어려운 일"이라고 평가했다. 트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