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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 이어 시드니 美영사관도 페인트 공격…친팔레스타인 추정 2024-06-10 16:35:18
버니지 호주 총리는 "미국 영사관에 페인트를 칠한 행동은 명백한 재물손괴 범죄이며 이런 행동은 대의를 진전시키는 데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중동 분쟁은 어려운 문제이며 복잡하다. 단순한 구호로 해결될 문제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사람들은 중동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로 인해 트라우마를 겪고...
"테크투자가 답"…한투운용, 엔비디아 등 빅테크 ETF 4종 출시 2024-06-10 11:26:25
돈을 버니까요. 나는 투자자로서 돈을 따라 갑니다. 돈은 테크놀로지로 흐릅니다."(애덤 시셀 그래비티캐피털자산운용 대표) 미국의 빅테크 대표주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MS), 알파벳(구글), 애플의 밸류체인(가치사슬)에 각각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 4종이 국내에서 출시된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10일 여의도...
아모레퍼시픽, 23일까지 공식몰에서 '아모레 세일 페스타' 개최 2024-06-10 08:32:03
키체인을 담은 럭셔리 기획 세트와 트위티, 벅스 버니 등 루니툰즈 캐릭터로 구성한 바캉스 아이템 굿즈를 선착순 한정 수량으로 제공한다. 농심몰과 함께하는 '릴레이 브랜드데이'에서는 라이브 방송 구매 고객에게 올해의 농심 베스트 상품들로 구성한 '쩝쩝박사 버라이어티팩'과 여름밤 시원한 맥주에...
네타냐후 내달 24일 美의회 연설…"전범" 일부 의원 보이콧 예고 2024-06-07 17:14:05
펠로시 하원의원도 포함됐다. 무소속인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도 "네타냐후는 전범"이라며 연설에 참석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다만 슈머 원내대표는 네타냐후 총리에 비판적이던 입장을 다소 누그러뜨렸다. 유대계이자 미국 의회 내 최고위 친(親)이스라엘 인사로 꼽히는 그는 지난 3월 이스라엘에 새로운 선거가 필요하...
"中 펀드, 우리 몰래 이럴 줄은…" 호주 발칵 뒤집힌 까닭 2024-06-04 15:42:40
버니지 호주 총리가 취임한 뒤 중국과의 관계 개선 움직임이 잇따랐다. 지난해 앨버니지 총리가 호주 총리로는 7년 만에 처음 중국을 찾았고,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가 이달 호주를 답방한다. 로이터통신은 "찰머스 장관은 호주의 외국인 투자 제도는 어떤 국가도 차별하지 않는다고 강조했지만, 호주는 최근 중국과 관련된...
"일하는 시간 줄이고 월급은 그대로?"...꿈의 '주4일제' 실현될까 [전민정의 출근 중] 2024-06-01 08:00:00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은 "폭발적으로 기술이 발전하고 노동 생산성이 향상된 만큼, 이젠 급여 감액이 없는 주당 32시간은 급진적 구상이 아니다"라고 그 배경을 설명했는데요. 주4일제 도입을 위한 다양한 시도들이 진행되고 있지만 아직 '급여 삭감 없이'라는 조건이 붙기에는 시기상조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中, 리창 총리 방문 앞두고 호주산 쇠고기 수입금지 추가 해제 2024-05-30 12:51:18
버니지 호주 총리가 중국 베이징을 방문했고, 이에 대한 답방으로 리 총리가 내달 중순 호주 캔버라를 찾을 예정이다. 중국과 호주는 지난 몇 년 동안 극심한 무역 갈등을 빚다 최근 해빙기를 맞고 있다. 호주는 2018년 미국의 대(對)중국 견제 대열에 참여해 중국 통신장비업체 화웨이를 5세대 이동통신(5G) 통신망 사업에...
파푸아뉴기니서 산사태 구조 본격화…현지매체 "300명 사망" 2024-05-25 16:38:38
보고 있다고 AP는 전했다. 개발도상국인 파푸아뉴기니는 남태평양의 전략적 위치를 점하고 있어 중국과 미국 및 호주가 영향력 확대 경쟁을 벌이는 상황에 놓여 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는 이번 사태와 관련해 자국 정부가 언제든 도울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yct9423@yna.co.kr (끝)...
호주 경찰, 대대적 가정폭력범 소탕…4일간 554명 체포 2024-05-21 11:39:36
쇼핑몰에서 여성 5명이 흉기에 찔려 살해되기도 했다.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는 이런 상황을 '국가적 위기'라고 규정하며 가정폭력 피해 여성 지원과 폭력 근절을 위해 10억 호주달러(약 9천억원)를 투입하기로 했다. laecorp@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호주, 모든 가정에 에너지보조금 27만원…"억만장자도 혜택" 2024-05-15 15:02:04
앨버니지 호주 총리에게 "지나 라인하트도 에너지 보조금이 필요하냐"고 물었다. 지나 라인하트는 광산회사 라인하트의 회장으로 호주 최고 부호로 꼽힌다. 이에 앨버니지 총리는 "지나도 소득세를 납부하는 만큼 혜택을 받게 된다. 이는 호주 가정을 지원하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라며 보편적 복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