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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 AI로부터 저작권 지켜야" 英문화·언론계, 정부에 촉구 2025-05-10 21:02:22
내줘 버린다면 엄청난 성장 기회를 잃어버릴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키드런 상원의원의 수정안에 대해 "창작물이 생성형 AI의 개발에 중대한 역할을 한다는 점을 알고 있으며, 이는 라이선스 시장 활성화를 장려해 우리를 글로벌 AI 공급망의 핵심 주자로 자리매김하게 해줄 것"이라며 정부에 수용을 촉구했다. 키드런...
러 국적 버린 테니스 스타, 우크라 선수와 '악수' 2025-05-10 11:32:36
러시아에서 호주로 국적을 변경한 테니스 선수 다리야 카사트키나(15위)가 경기 후 우크라이나 선수와 악수했다. 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BNL 이탈리아 인터내셔널(총상금 600만유로) 대회 5일째 단식 2회전에서 카사트키나는 마르타 코스튜크(27위·우크라이나)를 상대했다....
英 '로빈후드 나무' 자른 두 친구, 대체 왜? 2025-05-10 09:43:23
나무를 무단으로 베어버린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 2명이 9일(현지시간) 유죄 판결을 받았다. 이날 잉글랜드 뉴캐슬 형사법원의 배심원단은 대니얼 그레이엄(39)과 애덤 커러더스(32)의 시카모어 갭 나무 및 하드리아누스 방벽 훼손 혐의에 대해 유죄 평결을 내렸다고 AP통신과 일간 더타임스 등이 보도했다. 시카모어...
대치동 '7세 고시' 열풍의 또 다른 시선 [어쩌다 워킹맘] 2025-05-10 09:08:58
하지 않으려는 취지에서 시험이 사라져버린 초등학교의 교과과정에 대치동은 이미 아이들의 레벨을 나누고, 우열을 가린다. 그리고 이 시스템은 다른 사교육에도 도입된다. 경쟁 없이 개성을 살리는 교육만으로 생계 걱정과 빈부격차가 없는 유토피아가 있다면 좋겠지만, 현실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경쟁으로부터 자유로은...
5연패 DK, 11연패 DNF…이번 주말엔 웃을까 [이주현의 로그인 e스포츠] 2025-05-10 07:00:02
명이라도 어긋나면 망가져버린다. 연패 탈출을 위한 첫걸음은 일단 내 옆에 있는 선수를 믿는 것이다. DRX의 2022 LoL 월드 챔피언십(이하 월즈) 우승은 LoL e스포츠 최고의 ‘미라클 런’으로 꼽힌다. 공교롭게도 현대 DK와 DNF에는 각각 ‘베릴’ 조건희와 ‘표식’ 홍창현이라는 당시 DRX의 우승을 이끈 주역들이 속해...
OTT 무료로 풀어버린 쿠팡, 회원 신규유입에 광고시장도 공략 2025-05-09 15:36:15
쿠팡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쿠팡플레이를 다음달부터 일부 무료로 전환한다. 쿠팡 신규 사용자도 적극 끌어들이면서 OTT 광고 시장에서 신규 매출도 만들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9일 쿠팡은 다음달부터 쿠팡플레이를 무료 회원에도 제공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쿠팡플레이를 시청하려면 월 7980원을 내고 쿠팡의...
[단독] "홍보비 수억 썼는데"…백종원 앞세운 지역축제 '울상' 2025-05-08 07:00:06
산불로 서울 면적의 44%에 달하는 산림이 불타버린 안동에선 비판 여론이 거세다. 안동시청 인근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박모씨(30)는 “집이 타버려 돌아갈 곳도 없는 주민이 많은데 유튜브 영상에 돈을 쓴다는 게 말이 되냐”고 지적했다. 또 다른 상인 안모씨(58)도 “지금 같은 상황에서 축제가 지역에 실질적인 도움이...
그림 같은 무대·환상적인 음악…'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개막 2025-05-07 15:50:55
채 아내이자 엄마로서 삶에 익숙해져 버린 프란체스카와 로즈먼 다리를 촬영하기 위해 찾아온 사진작가 로버트 킨케이드의 운명적인 사랑을 그리는 작품이다. 이번 시즌에는 프란체스카 역에 조정은·차지연, 로버트 킨케이드 역에 박은태·최재림이 이름을 올려 개막 전부터 기대를 모았다. 프란체스카 역의 조정은과 차지...
"美국방, 상습적으로 채팅방 업무…보좌관에 폰 맡기기도" 2025-05-06 17:05:36
시그널(메신저)을 비보안 수단으로 간주하는 데에는 이유가 있다"고 지적했다. 헤그세스 장관 등이 시그널 메신저를 업무 논의에 이용한 탓에 메시지가 제대로 기록으로 남지 않고 사라져 버린 경우들이 있으며, 이는 공식 업무 기록을 반드시 남기도록 한 법규 위반일 가능성이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limhwasop@yna.co.kr...
한동훈 "국민 보기에 부끄럽다"…안철수 "당권 노리는가" 2025-05-06 14:52:41
페이스북에 "내가 당을 떠난 것은 내가 당을 버린 게 아니라 당이 나를 버렸기 때문에 그 당에서 나올 수밖에 없었다는 홀가분한 심정으로 인생 2막을 정리하고자 한다"며 미국행을 정한 심경을 전했다. 홍 전 시장의 출국 시점은 오는 10일께로 알려졌다. 한편 한덕수 무소속 대선 예비후보와 김 후보는 단일화 문제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