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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 이 조례] "웅웅거려 제구실 못하는 마을 재난방송 개선" 2017-10-08 09:00:09
따라 지원 대상을 결정한다. ③ 마을방송 제3조에 따른 보조금 지원절차 등에 필요한 사항은 '청주시 지방보조금 관리 조례'의 관련 규정을 따른다. 제5조(시행규칙) 이 조례 시행에 필요한 사항은 규칙으로 정할 수 있다. 부칙(2017.9.29. 조례 제672호) 이 조레는 공포한 날부터 시행한다. ks@yna.co.kr (끝)...
[주목! 이 조례] 학교급식 실제 사진 공개 의무 2017-10-01 09:00:04
제출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이 경우 제출된 의견을 반영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제8조(만족도 조사) 학교의 장은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급식에 대한 만족도 조사를 연 1회 이상 실시하고 그 결과를 급식운영에 반영하도록 하여야 한다. 부칙 이 조례는 공포한 날부터 시행한다. jkhan@yna.co.kr (끝) <저작권자(c)...
대만 집권 민진당, '통일' 삭제 개헌안 발의…中 반발할 듯 2017-09-28 15:45:01
전까지 대만내 정치정세에 대응하기 위해 1991년 제정한 헌법 부칙조항이다. 당시 국민당 정부가 민주화 요구를 받아들여 총통 직선 절차, 입법원 구성, 개헌 절차 등을 규정한 12개 조문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증수조문 개정초안은 중국과의 '통일전' 문구를 삭제하는 한편 기존 '자유지구와 대륙지구'...
'대기업 휴대전화 판매 금지'…완전자급제법 추가 발의 2017-09-25 11:35:54
폐지를 전제로 한다. 단통법 폐지는 부칙에 명시됐다. 완전자급제가 시행되면 휴대전화를 별도로 산 후 통신서비스에 가입해야 한다. 통신사 변경은 유심(USIM)칩을 교체하면 가능하다. 박 의원실은 완전자급제 시행으로 연간 최대 4조300억원의 가계 통신비가 절감될 것으로 기대했다. 가입자당 평균 통신요금 지출액이...
과방위, 文정부 출범 후 첫 방송법 논의…입장차만 확인 2017-09-19 15:39:09
부칙은 법 시행 3개월 이내에 경영진을 새로 구성하도록 하고 있다. 이 때문에 야당은 이 부칙을 현 정권과 '코드'가 맞지 않는 방송사 사장을 퇴출하기 위한 조상으로 보고 있다. 국민의당은 방송법 개정안의 특정 조항을 문제 삼기보다는 조속한 법안 처리로 현재의 공영방송사 파업 사태를 해결해야 한다고...
'향약 효시' 광주 칠석동에 향약문화관 건립 제안 '눈길' 2017-09-18 15:05:25
사회의 자치규약으로 광주 향약은 3장과 부칙 등 총 24조목으로 구성됐다"며 "특히 양반 중심의 향약에 농민도 가입됐다는 점에서 풀뿌리 민주주의가 가장 먼저 실시됐다는 의미도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남구청이 중앙대 산학협력단에 의뢰한 학술용역에서도 문화관의 건립 필요성이 제기됐지만 이후 진행 상황이 없다...
휴대전화 판매·통신서비스 가입 분리 '완전자급제'법 발의 2017-09-18 10:29:31
폐지를 부칙에 넣었다. 아울러 영세한 판매점이 단말기를 원활하게 공급받을 수 있도록 별도의 단말 공급업자가 제조사로부터 단말기를 산 뒤 판매점에 공급할 수 있도록 했다. 단말 공급업자는 정부에 신고를 거쳐 영업할 수 있도록 규정했고, 이통사와 이통사 특수관계인은 공급업자에서 제외했다. 개정안에는 지원금...
여야 입법전쟁 점화…세법개정안·방송법 곳곳이 지뢰밭 2017-09-17 06:00:01
경영진을 새로 구성하도록 하는 개정안 부칙에는 반대해 추후 논의 과정에서 진통이 예상된다. 권력기관 개혁을 놓고선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공수처) 신설, 국정원의 대공수사권 폐지, 검·경 수사권 조정 등이 여야 간 충돌지점이다. 한국당 김광림 정책위의장은 "공수처 신설 등을 두고 당내에서 반대 여론이 많다"고...
한국당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특별다수제 도입 전향적 검토" 2017-09-14 18:53:31
수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했다. 방송법 개정안 부칙은 법 시행 3개월 이내에 경영진을 새로 구성하도록 하고 있다. 이 때문에 야당은 이 부칙을 현 정권과 '코드'가 맞지 않는 방송사 사장을 퇴출하기 위한 조항으로 여기고 있다. 다만 박 의원은 "공영방송사 이사진 지배구조 숫자를 바꾸는 것이나 특별다수제...
KBS·MBC파업에 방송법개정 이슈 부상…여야 입장차에 험로 예고 2017-09-06 17:01:47
사장 축출 의도"라고 평가했다. 자유한국당도 부칙조항은 '독소 조항'이라며 반대하고 있다. 한국당 정우택 원내대표는 이날 라디오 인터뷰에서 부칙조항과 관련, "결국 방송법 개정안을 통해서 현재 있는 사장들, 지금 임기가 시작된 지 얼마 되지 않은 사장을 전부 갈아치우겠다는 것 아니겠냐"고 말했다. 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