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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연합 발기인명단` 초미의 관심사··안철수의 사람은 누구? 2014-02-17 14:05:32
사회적기업 인사이트영 대표) ▲안희철(서울대 로스쿨생) ▲양관수(오사카경제법과대 교수) ▲양길현(제주대 윤리교육과 교수) ▲양원태(한국장애인 인권포럼 대표) ▲양준호(인천대 사회적경제연구센터 센터장) ▲양채열(전남대 금융경영학과 교수) ▲엄용훈((주)삼거리픽쳐스 대표) ▲여동호(청년위원) ▲염정욱(변호사)...
`商議자문단` 출범··박용만 회장 "기업 및 국가경제에 기여" 2014-02-13 10:01:00
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전달함으로써 경제계 목소리에 무게감을 더해 나간다는 방침입니다.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은 상의회관에서 열린 출범식에서 “기업과 기업인의 경제적·사회적 지위를 높이기 위해서는 옳고 무게감 있는 목소리를 내는게 중요하다”며 “다방면의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단을 통해 깊이 있는 식견을 담...
경제민주화·국회선진화법 `정치실패`··사회비용 과다 주장 2014-02-04 10:01:00
정치권에서 추진하고 있는 경제민주화와 현행 국회선진화법은 대표적인 정치실패 사례로 과도한 사회적 비용을 유발해 국가 경제의 미래를 어둡게 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한국경제연구원( www.keri.org, 원장 최병일)이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정치실패 극복을 통한 대한민국 희망찾기` 주제로 연 토론회에서 주제...
[닷컴 칼럼] 세대간 일자리 전쟁을 피하는 방법은 2014-01-23 17:20:51
수 없다. 경제적 여유가 있다면 돈을 많이 버는 일자리를 오래오래 하겠다는 욕심은 버려야 한다. 대신 사회적 약자나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자신의 경륜과 재능을 기부하는 봉사활동이 필요한 시점이다. 그런 어른들이 많은 사회가 선진국이다. 젊은이들도 부족한 일자리를 사회 탓으로 돌리는 자세는 버려야 할 것...
서울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학과 10주년 기념 행사 진행 2013-12-21 10:00:00
강화를 위해 2009년 설립된 상담심리대학원을 통해 석사학위 취득도 가능하다. 2010년에는 사이버대에서는 유일하게 심리상담센터를 개설하여, 학생들의 실무능력 강화를 위한 실습 및 수련기관으로 활용하고 있다. 서울사이버대는 센터뿐 아니라 전국의 실습 기관과의 탄탄한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지방 학생들에게도 다...
"따뜻함을 품은 기쁨의 MICE 역사를 만들고 있습니다." 2013-12-07 21:27:57
뿐만 아니라 다른 어떤 사회적으로 어울리고 사회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그런 기회들을 많이 제공하는 그런 행사로 박람회 성격으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김대관 경희대 컨벤션경영학과 교수> 황승용 대표님께서는 간략하게 ㈜마이스 코리아의 역사를 말씀을 하셨는데 이제 본인의 역사를 여쭤보고 싶어요. 어떻게 이...
[Cover Story] 다수결의 함정들…완벽한 의사결정 방식은 없다 2013-12-06 18:23:49
불가능 케네스 애로는 일반균형이론과 후생경제학에 크게 공헌한 경제학자로 1972년 노벨경제학상을 받았다. 그의 학문이론은 수순이론적이며, 그 방법론은 수리경제적이었다. 그는 아예 민주주의가 전제로 하는 합리적 의사결정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수학적으로 증명했다. 1951년 대학원 시절에 쓴 ‘사회적 선택과 개인의...
창조경제와 문화융합, 게임에서 해답을 찾다 2013-11-15 18:38:17
국정과제를 중심으로 창조경제와 게임산업 정책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산학연 각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의견을 수렴하는 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기획 되었다. 현재 게임 과몰입 이슈 등에 대한 사회적 관심도가 높은 상황에서 기존 게임산업 규제정책의 현 주소 및 문제점을 살펴보고, 나아가 건강한 산업으로 성장할 수...
[다산 칼럼] 공공갈등 해법, 이젠 결과물 나와야 2013-11-07 21:51:07
대학원 교수 joonh@snu.ac.kr 최근 국정감사에서 정부의 갈등과제 추진현황을 둘러싸고 논란이 있었다. 국무조정실이 진주의료원 문제와 반구대 암각화 보존 문제 등을 ‘갈등 완화’로, 과학비즈니스벨트 부지 매입비 분담 문제와 제주 민·군 복합항 건설 갈등을 ‘갈등 해소’로 각각 분류했으나, 이들 갈등은 여전히...
ONEKITOWN, 꿈의 공모자로 비상할까? 2013-10-04 09:54:50
확실히 위기 속에 놓여 있다. 꿈도 비전도 없는 사회적 약자로 전락한 것이다. 이런 청년층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잃어버린 꿈을 되찾아 주자는 취지로 만들어진 것이 바로 ‘꿈을 이야기하는 청년들의 모임(이하 꿈청모)’이다. 2012년 1월 설립된 이래 대학생, 직장인 등 젊은 청년층이 모여 삶을 공유하고 독서 강연과 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