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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현대모비스, 오리온 잡고 4연승 휘파람 2018-02-13 21:22:21
못했다. 잠실학생체육관에서는 서울 SK가 72점을 합작한 애런 헤인즈(38점)와 테리코 화이트(34점)를 앞세워 부산 kt를 111-96으로 꺾었다. 3위 SK는 kt전 7연승을 달린 반면 최하위 kt는 연승 기회를 살리지 못한 채 시즌 7승 38패가 됐다. chil8811@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올림픽] 레인보우합창단 "애국가가 K팝처럼 재미있었어요" 2018-02-12 08:54:44
알렉산드라, 필리핀의 애런, 네팔의 수유나·수빈 남매 4명은 할 줄 아는 한국어가 몇 마디밖에 없어 애국가 가사를 발음하기조차 쉽지 않았다고 김 대표는 전했다. 이들에게 애국가 가사를 출신국 언어의 발음기호로 적어준 뒤 반복해서 외우게 했는데, "동해 물과 백두산이…"라고 시작되는 첫마디의 '백'을...
프로농구 현대모비스, 선두 DB 꺾고 3연승 질주 2018-02-10 18:50:59
86-72로 물리치고 2연패에서 벗어났다. SK의 애런 헤인즈가 25득점, 8리바운드의 더블더블급 활약으로 공격을 주도했다. 테리코 화이트(17점)와 안영준(13점), 최부경(10점)도 두 자릿수 득점으로 승리를 거들었다. 최하위 부산 kt도 외국인 선수 '듀오' 르브라이언 내쉬와 웬델 맥키네스가 나란히 25점을 뽑은 데...
프로농구 DB, 전자랜드에 덜미…13연승 후 2연패 2018-02-07 21:13:50
끊었다. SK는 직전까지 LG전 6연승을 달렸지만 이날은 LG의 강한 공세를 막아내지 못했다. LG의 가드 김시래는 16득점에 어시스트 11개를 기록하는 더블더블 활약으로 경기를 지배했다. 반면 SK의 외국인 선수 애런 헤인즈는 21득점, 9리바운드의 더블더블급 활약을 펼치고도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chil8811@yna.co.kr...
[올림픽] 외신 기자들 "월요일 아침, 평창에서 슈퍼볼!" 2018-02-05 10:01:32
더 링스' 소속 애런 바워 기자는 "원래 이 경기는 일요일에 보는 것이다. '슈퍼볼 선데이'라고도 한다. 미국에서는 이 시간에 가족, 친구들이 모여서 파티하는 것이 큰 문화다"라고 말했다. 이어 "지구 반대편에서 14시간 이른 월요일 아침에 이 경기를 보고 있다는 것이 아주 재밌다"며 "집에서 보는 것만큼...
프로농구 삼성, DB 14연승 가로막고 안방 5연패 탈출(종합) 2018-02-04 19:25:35
애런 헤인즈가 24득점, 14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기록했지만 KCC의 벽을 넘지 못했다. 또 4위 울산 현대모비스는 5위 인천 전자랜드와 연장 접전 끝에 98-95로 이겼다. 이로써 현대모비스는 최근 2연패 탈출에 성공한 반면 전자랜드는 3연승 상승세가 중단됐다. 현대모비스의 주포 레이션 테리가 37점을 넣는 불꽃 화력을...
프로농구 삼성, DB 14연승 가로막고 안방 5연패 탈출 2018-02-04 17:10:25
실내체육관에서는 홈팀 KCC가 2연승 중이던 서울 SK를 92-82로 제압하며 선두 DB와의 간격을 3게임 차로 좁혔다. KCC의 외국인 선수 안드레 에밋이 28득점으로 활약했고, 찰스 로드가 23득점으로 승리를 뒷받침했다. SK는 애런 헤인즈가 24득점, 14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기록했지만 KCC의 벽을 넘지 못했다. chil8811@yna.co.kr...
[올림픽] 클로이 김부터 네이선 천까지…美대표팀 아시아계 11명 2018-02-04 16:24:40
대만계, 미라이 나가스는 일본계다. 이와 함께 아이스댄스에서는 일본계 미국인 남매 알렉스 시부타니와 마이아 시부타니가 미국 대표로 나선다. 이와 함께 스노보드의 헤일리 랭글런드와 쇼트트랙의 J. R. 셀스키는 필리핀계 어머니를 뒀고, 쇼트트랙의 애런 짱은 베트남계 미국인이다. mihye@yna.co.kr (끝) <저작권자(c)...
프로농구 DB '패배를 잊었다'…KCC 꺾고 13연승 질주(종합) 2018-02-03 19:03:38
5위에서 6위로 떨어졌다. 애런 헤인즈가 31점 10리바운드로 팀 승리를 이끌었고, 김민수가 3점 슛 5개를 포함해 21점을 기록했다. 고양 오리온은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원정 경기에서 창원 LG를 88-85로 힘겹게 물리쳤다. 원정 5연패에서 벗어난 9위 오리온은 8위 LG에 반 경기차로 따라붙었다. 버논 맥클린이 30점...
프로농구 DB '패배를 잊었다'…KCC 꺾고 13연승 질주 2018-02-03 17:05:03
승부에 종지부를 찍었다.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경기에서는 3위 서울 SK가 안양 KGC인삼공사를 98-91로 물리쳤다. SK는 KCC를 한 경기차로 추격했고, 인삼공사는 공동 5위에서 6위로 떨어졌다. 애런 헤인즈가 31점 10리바운드로 팀 승리를 이끌었고, 김민수가 3점 슛 5개를 포함해 21점을 기록했다. taejong75@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