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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9000여명 미복귀…정부, 10일부터 전공의 추가 모집 2025-02-07 14:10:53
모집에 응시하는 전공의들의 입영 유예는 어렵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달 진행된 추가 모집에는 199명(지원율 2.2%)만 지원했으며 이에 따라 복귀하지 않은 9000여 명이 이번 추가 모집 대상이다. 그러나 상당수 사직 전공의들은 복귀 대신 동네 병·의원 봉직의 등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의대 정원 확대 정책이 유지되는 한...
서울대 정시합격 5명 중 1명은 '삼수생'…10년 새 최고 2025-02-07 11:11:58
재학생 비율은 40.3%로 전년(38.1%)보다 2.2%P 올랐다. 수능에 2회 이상 응시한 N수생 비율은 57.4%로 전년(59.7%)보다 소폭 하락했다. 출신 학교별로 보면 일반고 합격생 비율은 63.6%로 전년(63.8%)과 비슷했다. 특목·자사고 전체 합격생 비율(27.5%)도 전년(27.6%)과 비슷했지만, 세부 학교별로 보면 사정은 달랐다....
은평구, 미취업 청년에 자격증 응시료 지원…최대 10만 원 2025-02-07 08:42:17
응시한 시험이면 합격 여부와 상관없이 신청 가능하다. 응시료 지원이 가능한 시험은 어학시험 16종,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국가기술자격증 547종, 국가전문자격 204종, 국가공인민간자격 96종 등이다. 김미경 구청장은 “청년들이 취업을 향해 발돋움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미래를...
눈 꼭 감은 尹, 미묘한 표정변화 포착…홍장원 발언에 '피식' 2025-02-05 14:52:59
홍 전 차장의 발언이 이어지자 눈을 뜨고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중간중간 미묘한 표정 변화로 홍 전 차장의 발언에 불편한 내색을 드러냈다. 무표정이던 윤 대통령이 '피식' 웃은 순간은, 홍 전 차장에 "제 경질 이유는 대통령께서 유일하게 알고 있다"고 답변한 순간이었다. 홍 전 차장은 자신이...
경기도, '2025년 신규공무원 2397명 선발' 2025-02-03 12:34:33
응시자의 응시 수수료가 면제된다. 양주시, 포천시, 양평군 등 일부 시군의 경우에는 공개 경쟁 임용시험 일반토목 및 건축 직류의 거주지 제한 요건이 완화되므로 관련 직류를 준비 중인 수험생의 확인이 필요하다. 한편, 기존과 동일한 유의 사항으로는 같은 날짜에 시행하는 지방직 공무원 임용시험에 중복으로 접수할...
[2025학년도 대입 전략] 통합과학 영향력 커지고 심화 수학 출제 제외…사탐·과탐 문항 늘고 배점은 3단계로 세분화 2025-02-03 10:00:13
선택하는 방식이고, 수험생 입장에서 가장 부담이 덜한 과목에 집중적으로 응시하고 있다. 사탐 9과목 중에서는 2025학년도 수능 기준으로 사회문화 33.2%, 생활과 윤리 31.8%로 이 두 과목에 65.0%가 집중됐다. 과탐에서는 8과목 중 지구과학1 36.0%, 생명과학1 32.7%로 두 과목에 집중된 상황이다. 2028학년도부터 수험...
경기도, 신규 공무원 2897명 뽑는다…직무 적합 중심 선발 2025-02-03 08:59:08
자녀가 있는 응시자의 응시수수료가 면제된다. 양주시, 포천시, 양평군 등 일부 시군의 경우에는 공개경쟁임용시험 일반토목 및 건축직류의 거주지 제한 요건이 완화되므로 관련 직류를 준비 중인 수험생의 확인이 필요하다. 기존과 동일한 유의 사항으로는 같은 날짜에 시행하는 지방직 공무원 임용시험에 중복으로 접수할...
24년 만에…N수생 다시 20만 넘을 듯 2025-02-02 18:01:47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하는 n수생이 20만 명 안팎에 이를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n수생 규모가 20만 명을 넘어서는 것은 2001학년도(26만9059명) 후 처음이다. 2일 종로학원이 역대 n수생 응시자와 올해 고교 3학년 학생 수를 바탕으로 분석한 결과, 2026학년도 수능 n수생은 최대 20만2762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유출 의혹만으로 시험무효 불가"…1심 판결 뒤집은 광장 2025-02-02 17:32:05
연세대 수시모집 자연계열 논술시험에 응시한 일부 수험생은 “수리논술 시험지 유출로 시험의 공정성이 심각하게 훼손됐다”며 시험 무효화 및 재시험을 요구하는 가처분 신청을 냈다. 광장은 ‘시험문제가 유출됐을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들어 가처분 신청을 일부 받아들인 1심 판단을 뒤집기 위해 ‘유출 의혹만으로 ...
"의대 갈래요"…올해 수능에 'N수생' 역대급으로 몰린다 2025-02-02 14:31:16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하는 N수생이 20만명 안팎에 이를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N수생 규모가 20만명을 돌파할 경우 2001학년도(26만9059명) 이후 처음이다. 2일 종로학원이 역대 N수생 응시자 수와 올해 고등학교 3학년 학생 수를 바탕으로 분석한 결과, 2026학년도 수능 N수생은 최대 20만2762명에 달할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