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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YF 대학생 해외봉사단, 26일까지 굿뉴스코 페스티벌’개최 2025-02-18 21:52:43
‘청춘, 세계를 품다’라는 슬로건 아래 열리는 굿뉴스코 페스티벌은 지난 1년 동안 해외 봉사활동을 마치고 돌아온 국내 대학생들의 생생한 활동 보고서다. 대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국내 유일의 해외봉사 귀국 콘서트로, 해외에서 경험한 도전과 성장을 음악과 공연으로 전달한다. 파견국 대륙별로 아프리카,...
박보영 "'멜로무비' 쓰레기 구남친과 재회?…이상형은 잘생긴 사람" [인터뷰+] 2025-02-18 12:13:52
하고 싶고 꿈도 이루고 싶은 애매한 청춘들이 서로를 발견하고 영감이 되어주며 각자의 트라우마를 이겨내는 영화 같은 시간을 그린다. 박보영은 '영화 마니아' 아버지 때문에 이름이 '무비'가 된 영화감독 김무비 역을 맡았다. 오디션 현장에서 우연히 만난 단역 배우이자 평론가 고겸(최우식 분)을 한...
대학서 인생 2막 사는 美 은발청춘…상위 1%는 '고급 별장' 공유 2025-02-17 18:32:50
지난해 11월 21일 미국 템피 애리조나주립대(ASU) 캠퍼스 안에 자리한 ‘미라벨라 앳 ASU’. 오전 10시가 되자 운동복 차림을 한 노인들이 삼삼오오 로비로 모였다. 서로 반갑게 인사한 이들이 함께 걸어간 장소는 도보 10분 거리의 학교 체육관. 최근 미국 국민 스포츠로 떠오른 ‘피클볼’ 수업을 듣기 위해서다....
변우석, 청순한 얼굴에 그렇지 못한 삼각근 2025-02-17 10:23:05
그 순간만큼은 청춘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 도전이 거창하지 않아도, 사소한 일일지라도 말이다. 그러니 저는 오래도록 청춘일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변우석은 차기작으로 '21세기 대군 부인'에 출연, 아이유와 연기 호흡을 맞춘다. 그는 이 작품에 대해 “대본을 읽자마자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
대기업 나와 6000만원 투자…'177억 부자' 된 피앤에스미캐닉스 대표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5-02-16 06:50:05
된 박 대표는 청춘들에게 어떤 메시지를 주고 싶을까. 그는 “경제가 고성장 하던 1980~1990년대 금성(현 LG) 및 신도리코 연구소에서 첨단 제품들을 개발한 경험을 밑천 삼아 창업을 했다”며 “창업 초기 P&S는 Problem & Solution 이니셜의 의미처럼 기술력을 통한 문제 해결을 업으로 했다”고 인생사를 돌아봤다. 이어...
고민시, 생일 맞아 1억원 기부…꾸준한 선행 2025-02-15 11:59:07
예정이다. 고민시는 지난해 어린이날을 맞아 서울아산병원에 기부금 5천만을 전했고, 2023년 12월에도 저소득층 환자들을 위해 서울아산병원에 1천만원을 기부한 바 있다. 고민스는 드라마 '오월의 청춘'과 '스위트홈' 시리즈,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 영화 '밀수' 등에서 활약했다....
"어? 이거 옛날거 아냐"…대만 로맨스물 리메이크 '붐' [무비인사이드] 2025-02-15 06:07:04
정서에 기반한 대만의 작품들이 한국화된 점이 눈에 띈다. 대만 청춘 로맨스 영화 붐은 2008년 '말할 수 없는 비밀'이 국내 박스오피스에서 대만 영화 중 사상 최고 흥행 기록(10만여명)을 세우면서 시작됐다. 영화의 흥행에 힘입어 주인공 주걸륜, 계륜미도 큰 인기를 끌었고 OST '시크릿'도 유행했다....
슈퍼 루키 장덕수, '다섯 남자와 동거를 시작했습니다' 캐스팅 2025-02-14 10:54:56
‘다동시’에서 펼쳐낼 청춘 로맨스에도 궁금증이 모이는 상황이다. 특히 ‘첫사랑 비주얼’로 조명받고 있는 그의 훈훈한 마스크와 전작을 통해 입증된 안정적인 실력이 로맨스 코미디 장르에서도 돋보일 것으로 예상, 관객들에게 기분 좋은 떨림을 안길 작품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 장덕수가 출연하는 ‘다동시’는 2월...
‘내 청춘의 격렬비열도엔 아직도…’ [고두현의 아침 시편] 2025-02-14 00:06:37
시절을 통과하고 있을 때, 제가 겪은 청춘은 ‘격렬’하면서 ‘비열’했습니다. 비열하다는 건 다른 의미에서는 어떤 용기라고도 볼 수 있는데, 그런 점에서는 긍정적인 의미도 있는 것 같아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선 목숨 바쳐 격렬할 필요도, 비열할 필요도 있는 것처럼 말입니다. 제가 지나온 청춘을 어떻게 말할 수...
"발연기만 남기고 갔단다"…'뉴토피아' 지수 어쩌나 [이슈+] 2025-02-13 06:55:25
무너진 세상에서 군인과 곰신이라는 청춘들의 풋풋하고 사랑스러운 로맨스가 주는 재미가 극의 묘미다. 좀비떼에 맞서는 이들의 신선한 에너지, 여기에 곳곳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코미디 요소가 "웰메이드"라는 평을 이끈다. 문제는 지수다. 지수가 연기하는 영주는 '공대 여신' 출신 입사 한 달 차 신입사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