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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홍성 산불' 주불 오후 4시 진화 완료 2023-04-04 16:11:58
[속보] 홍성 산불 주불 오후 4시 진화 완료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하나금융, 홍성·금산·대전 산불 피해 복구에 6억원 성금 2023-04-04 14:51:25
하나금융, 홍성·금산·대전 산불 피해 복구에 6억원 성금 산불 피해 개인·법인 대상 금융 지원도 (서울=연합뉴스) 민선희 기자 = 하나금융그룹은 홍성·금산·대전 등 산불 피해 지역 이재민 구호·피해 복구사업 지원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6억원의 성금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하나금융에 따르면 대전을...
금융권, 전국 산불 피해 지역에 긴급 금융 지원 릴레이 2023-04-04 14:35:32
따르면 하나금융은 지난 2일 발생한 홍성·금산·대전·함평·순천 등 전국 산불 피해 지역 복구 작업을 지원하기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6억원을 전달할 예정이다. 피해 지역 이재민을 위해 생필품 등을 담은 행복상자 500개도 지원한다. 그룹 계열사들의 금융 지원도 잇따랐다. 하나은행은 산불 피해를 입은...
[게시판] 신한은행, 산불 피해 지원 성금 3억원 2023-04-04 14:09:20
성금 3억원을 전달했다. 성금은 충남 홍성, 대전, 전남 함평·순천 등의 산불로 피해를 본 주민들에게 긴급구호품 등을 전달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신한은행은 해당 주민과 구호인력에게 급식을 제공하고, 비상근무 중인 소방관에게 안전장비 등도 지원한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게시판] 우리금융, 산불 피해지역에 성금 5억원 2023-04-04 13:35:40
성금 5억원 ▲ 우리금융그룹은 홍성·금산·대전·함평·순천 등 전국 산불 피해지역 복구 지원을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5억원을 기부한다고 4일 밝혔다. 또 피해지역 이재민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재난구호키트 500세트와 구호급식차량도 긴급 지원한다. 우리금융은 이번 산불로 실질적 피해가 확인된...
대전·세종·충남 늦은 오후부터 비…낮 최고기온 24도 2023-04-04 05:27:30
11.9도, 홍성 13.3도, 보령 13.2도 등이다. 낮 기온은 21∼24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비가 오기 전까지 대기가 매우 건조하고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크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전·세종은 '좋음', 충남은 '보통'으로 예상된다. 대전지방기상청 관계자는 "충남 지역에 건조 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꺼도 꺼도 되살아나는 산불…인왕산, 5시간 만에 재발화 2023-04-03 18:08:31
산불이 나면서 전국이 몸살을 앓고 있다. 충남 홍성·금산 등에선 소방과 산림청이 장비와 인력을 총동원해 밤샘 진화에 나섰지만 상황은 녹록지 않다. 이번 산불 중 가장 규모가 큰 홍성 산불은 강풍 탓에 다시 확산하는 모양새다. 3일 산림청에 따르면 이날 경북 영주, 경기 광주, 전남 순천 및 함평 등에서 새로 11건의...
KB국민은행, 충남 산불 이재민에 긴급 금융 지원 2023-04-03 17:54:41
기자 = KB국민은행이 홍성·금산·대전 등 충남지역 산불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긴급 지원에 나섰다. KB국민은행은 우선 기부금 2억원을 마련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하고 구호 급식 차량을 보냈다고 3일 밝혔다. 재난구호 키트(모포·위생용품·의약품 등) 400세트도 지원할 예정이다. 긴급생활안정자금 용도의 최대...
건조한 날씨에 동시다발 산불… 꼭 따라야 할 '산불 예방 방법' [1분뉴스] 2023-04-03 17:52:31
산불 35건이 발생했다. 특히 이날 오전 11시께 충남 홍성 서부면에서 발생한 산불은 오늘 오후 5시 현재까지 30시간째 이어지고 있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산불 현장 인근 마을 주민 236명이 서부초등학교와 능동마을회관 등 8곳으로 대피했고, 주택 30채를 비롯해 건물 62채가 불에 탔다. 한편, 4일 밤부터 이...
[천자칼럼] 한국 산불은 人災 2023-04-03 17:44:51
홍성과 당진, 대전, 경북 군위 등 전국 곳곳에서 35건의 산불이 발생했다. 서울 인왕산에서도 축구장 20여 개 넓이의 숲이 사라졌다.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지만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 때문에 피해가 커졌다. 일부 산불은 밤을 지나 3일까지 이어졌고, 새로 발생한 산불까지 겹쳐 비상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1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