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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밭 위 모성애…어미 잃은 아기곰 입양한 북극곰 포착 2025-12-18 09:35:51
것은 13건에 불과할 정도로 이는 매우 드문 일"이라고 설명했다. 연구진이 촬영한 영상에는 새끼 곰들이 눈밭을 탐색하고 어미 곰은 그 뒤에 서 있었으며, 한 새끼 곰이 다른 새끼 곰과 함께 가기 위해 서둘러 달려가는 모습 등이 잡혔다. 다만 연구진은 입양된 새끼 곰을 낳은 '친모' 북극곰에게는 어떤 일이...
李대통령, 오늘 5일차 업무보고…뉴욕증시, 나스닥 급락 마감 [모닝브리핑] 2025-12-18 06:51:46
곳이 있어 유의해야겠습니다. 낮 기온은 6∼13도로 예년과 비슷하겠습니다. 경기권과 강원권, 충북권은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특히 내륙지역 중 강이나 호수 등에 인접한 도로에는 주변보다 안개가 더욱 짙게 낀 곳이 있겠습니다. 경기 내륙지역에는 빙판길과 도로에 살얼음이 나타나는...
해산물 뷔페 30만원…삼겹살 저녁도 5만원 2025-12-17 17:48:56
따르면 12월 7~13일 한식 업종의 카드 결제 추정액은 1조130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3% 감소했다. 같은 기간 중식·양식·일식 업종의 카드 결제액도 3120억원으로 6.6% 줄었다. 계엄령 사태로 각종 연말 모임이 취소된 작년보다도 올해 사정이 좋지 못하다는 뜻이다. 라현진/고윤상 기자 raraland@hankyung.com
'부실 징후' 대기업 6곳 늘어…부동산·자동차업종 재무구조 악화 2025-12-17 17:31:57
46곳 급증했다. 신용위험평가에서 대기업은 금융권 신용공여 500억원 이상, 중소기업은 500억원 미만 기업을 일컫는다. 대기업의 경우 경제·금융 상황 등을 고려해 필요한 때만 수시 평가를 하지만 중소기업은 매 분기 수시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경영 정상화 가능성이 있는 C등급은 104곳으로 전년 대비 4곳 늘었다....
오산대역 인근 대규모 재개발 2025-12-17 17:11:07
일원이다. 해당 지역은 노후·불량 건축물이 밀집한 곳이다. 토지등소유자 입안 제안으로 정비 절차에 들어갔다. 2월 입안 결정 이후 관계기관 협의, 주민공람, 설명회, 시의회 의견 청취,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쳤다. 이번 고시로 정비구역 지정이 확정됐다. 정비구역 면적은 5만5057㎡다. 지하 2층~지상 20층, 아파트...
부실징후 대기업 1년 새 6곳 늘었다…부동산업 '최다' 2025-12-17 14:13:01
늘었고, 정상화 가능성이 낮은 D등급 기업은 117개로 13개 감소했다. 규모별로는 대기업이 17개로 6개 증가했지만, 중소기업(금융권 신용공여 500억원 미만)은 204개로 15개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다만, 중소기업은 수시 평가에서 부실징후기업이 전년 대비 증가했다. 정기, 수시 평가를 합산하면 올해 부실징후기업은 ...
세미파이브 “IPO 공모자금으로 해외 반도체 회사 인수” 2025-12-17 13:56:50
13:56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공모자금을 바탕으로 베트남과 인도, 북미 등지 반도체 기업을 인수해 경쟁력을 키워나가겠습니다.” 조명현 세미파이브 대표(사진)는 17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상장을 계기로 3D 집적회로(IC) 등 차세대 기술 영역을 선점하겠다”며 이렇게 말했다....
2030년까지 'AI 팩토리' 500개 보급…제조 AI 융합 속도 2025-12-17 12:28:10
15개 구축, AX(AI 전환) 실증 산업단지 13곳 조성도 목표로 제시했다. 미래 먹거리 확보를 위해 첨단산업 경쟁력 강화와 신산업 육성을 위한 지원을 확대한다. 수출 주역 반도체의 경우 '국내 첨단공장, 해외 양산기지' 전략하에 자동차, 가전, 로봇 등 수요산업과 연계한 AI 반도체(NPU)를 개발하고, 국가 1호...
올해 부실징후기업 221곳…대기업 17곳으로 1년새 6곳↑ 2025-12-17 12:00:08
17곳으로 1년새 6곳↑ 수시평가까지 합산시 총 437곳 부실징후…부동산업 최다 (서울=연합뉴스) 임수정 기자 = 고금리 기조가 장기화하면서 금융권 신용공여 500억원 이상 대기업에서도 부실징후 우려가 커지고 있다는 평가 결과가 나왔다. 금융감독원은 17일 채권은행 '2025년 정기 신용위험평가' 결과,...
내년 단독주택 공시가격 2.5% 오른다…서울은 4.5% 상승 2025-12-17 11:00:01
공시가격은 지난달 13일 정부 발표에 따라 올해와 동일한 시세반영률(현실화율)을 적용해 산출됐다. 4년 연속 표준주택 53.6%, 표준지 65.5%의 현실화율을 적용했다. 내년 표준 단독주택 공시가격은 올해 대비 전국 평균 2.51% 오른다. 2023년 이후 3년째(-5.95%→0.57%→1.97%→2.51%)) 오름폭이 커졌다. 시도별로 표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