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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알바생 믿었는데 참을 수 없어…" 2013-03-20 09:11:26
알바생의 개인적인 양심과 고용주의 알바생에 대한 배려의 결과로 보여진다.알바생의 지속적인 지각에 대한 대처 방안을 묻는 질문에는 ‘해고’의 방법을 택한 고용주가 31.2%로 가장 많았고, ‘계속해서 충고한다’가 27.1%로 그 뒤를 이었다. 이 밖에 ‘시급에서 깎는다’(13.7%), ‘사유서를 작성하게 한다’(11.3%)...
박근혜 대통령이 눈여겨본 외식 프랜차이즈, 어디? 2013-03-18 13:45:48
제공하고, 점포마다 고기 중량을 잴 수 있는 '양심저울'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박 대통령이 '비싸게 팔아도 되지 않느냐'라고 물었을 때도 '유통비용이 줄었기 때문에 일부러 비싸게 팔 이유가 없다'고 답했다" 며 "식재료비, 인테리어비용 등을 투명하게 공개해 가맹점이 돈을 벌 수 있는...
소문난 화장품에는 ‘이것’이 있다? 써본 사람만 아는 대박 비밀 2013-03-15 10:06:01
양심 브랜드’ 천연과 발효를 내세운 수많은 브랜드 중에 유독 눈에 띄는 브랜드가 있다. 민감성, 트러블성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루앙’이다. 루앙은 스킨케어 종결자라는 컨셉에서 출발한 브랜드로 홍보 없이 입소문만으로 그 제품력을 인정 받았다. 루앙은 론칭 전 피부과, 뷰티 살롱, 성형외과 등에서...
[다산칼럼] 경쟁이란 '시장 활력 도구' 잘라내서야… 2013-03-14 17:59:18
수상자인 폴 크루그먼 미국 프린스턴대 교수의 저서 중 ‘진보의 양심(the conscience of a liberal)’이 있다. 미국 내 보수와 진보의 갈등을 잘 보여주는 책이다. 프랭클린 루스벨트 대통령은 보수의 적이다. 루스벨트 대통령이 대공황을 맞아 부자에게 높은 세금을 매긴 것에 대한 반감 탓이다. 보수집단에서 보면 열심...
화이트데이, 사탕을 부르는 메이크업 2013-03-11 11:22:13
멋진 데이트와 달콤한 선물만 받기에는 양심이 허락하지 않는다. 오늘 하루만큼은 남자친구를 깜짝 놀라게 해주고 싶다. 자주 입던 트레이닝 팬츠와 잠이 덜 깬 얼굴은 잠깐 접어두는 것이 예의. 남자친구가 평소 이상형이라 말해왔던 연예인들의 스타일을 따라해 보는 것은 어떨까. 메이크업으로 나도 연예인만큼...
"富 축적은 신의 축복"…자본주의 번영의 힘 종교서 찾아 2013-03-08 17:05:04
소비생활을 촉진하는 개인의 종교적 양심과 기독교적 훈계를 모르고 하는 소리라고 응수했다. 결국 베블렌은 베버의 탁월한 논리를 이길 수 없었다. 베버는 사회주의 운동과도 맞섰다. 노동자들의 이익은 물론이요 독일 경제의 발전을 지체시키는 게 사회주의라고 역설했다. 동아시아의 발전과 관련된 연구에 미친 베버의...
[Cover Story] '모럴 해저드'…양심·책임의 실종 2013-03-08 10:36:17
운영하고 도덕을 보조 수단으로 삼아야 양심적인 사회가 된다는 것이다. 그에게 은행의 순서 번호표는 새치기라는 모럴 해저드를 막는 일종의 시스템인 셈이다. 제도가 우선인지, 도덕성 함양이 먼저인지는 견해가 분분하지만 우리 사회에 만연한 모럴 해저드를 방치하기엔 그 수위가 너무 높아졌다. 4, 5면에서 우리 사회...
[Cover Story] 나만 잘되면 되지?…이기심이 도덕적 해이 '뿌리' 2013-03-08 10:27:16
보여준다. #양심이 무너지는 사회 모럴 해저드의 극성은 한마디로 사회의 양심이 무너진다는 얘기다. 신용불량자 채무 탕감, 재무구조가 악화된 기업들의 무분별한 법정관리 신청, 저축은행 사태, 스포츠 승부조작, 연금 목적의 호적 고치기, 의료보험금을 더 타내기 위한 의사의 과잉 진료 등은 우리 사회의...
[생글기자 코너] 편의점 업계가 파는 '알뜰폰' 이란? 등 2013-03-08 10:12:59
망치는 양심불량 쓰레기 투척 경기도 고양시를 대표하는 곳이 ‘호수공원’이다. 이곳은 매일 아침 저녁으로 운동하는 사람들로 붐빈다. 달리는 사람, 걷는 사람. 웰빙 바람이 불면서 운동은 밥먹는 것처럼 일상이 됐다. 하지만 깨끗하고 밝아야 할 호수공원을 더럽히는 게 있다. 바로 쓰레기다. 시민들이 버리는 오물로...
황교안 법무부 장관후보 "로펌서 '월 1억' 받아 송구…기부할 용의있다" 2013-02-28 17:14:15
위해 양심 자유 제한그는 자신이 검사 시절 지휘한 안기부 ‘x파일’ 수사에 대한 ‘봐주기’ 논란과 관련, “여러 자문을 거쳐 다각적인 방법으로 다른 증거를 찾기 위해 법의 테두리 안에서 최선을 다했지만 (국민적 의혹이 있다면) 다시 살펴보겠다”고 했다.국가보안법과 관련해선 “법원의 판단을 존중할 것”이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