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취재수첩] 승진 꺼리는 서울시 간부들 2013-01-02 17:03:03
달랐다. “오히려 잘된 거죠. 굳이 앞에 나섰다가 찍힐 이유가 있나요.”공무원들이 승진이나 핵심 보직을 원한다는 건 상식이다. 국장급 이상 고위직이라면 더욱 그렇다. 하지만 이번 서울시 인사에서는 사정이 달라 보였다. 대상자들 가운데 상당수가 승진이나 핵심 부서로의 이동을 원치 않았다는 후문이다. 2급직인...
금통위 "원화절상 과도한 수준으로 전개될 가능성" 2013-01-02 17:01:27
금융통화위원회가 환율 하락세에 대해"앞으로 더 심화할 수 있다"고 우려한 것으로 확인됐다. 2일 한은이 공개한 2012년 12월 금통위 의사록을 보면 한 금통위원은 "최근의원화절상 추이가 앞으로 과도한 수준으로 전개될 가능성이 적지 않다"고 밝혔다. 내년 중 국제금융시장의 불확실성이 다소 해소되고 미국...
[한경에세이] 부부행복 서약 2013-01-02 17:01:21
앞으로는 평화모드로 바꾸기 위한 필요에서 했을 것이다. 그리고 ‘기념일 챙기기’는 지금껏 기념일이라고 해서 제대로 된 선물이나 꽃 한송이도 챙기지 못했다는 미안함 때문이었을 것이다. 얼마 전 결혼 30주년에 가족들이랑 함께 여행을 다녀왔는데, 그 여행의 기억이 아직도 풋풋하게 머릿속에 떠오른다. 시즌이...
'박근혜 행복주택' 시동…연내 시범구역 선정 2013-01-02 17:01:03
사업주체로 나설 가능성이 크다. 정부는 앞으로 도심 철도부지를 △서민주거용지 △도시공간의 효율화 △도심 균형발전 등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올해는 시범사업구역을 지정하고 1만가구 정도를 우선 개발할 방침이다. 서울 강북·서부권에서 시범사업 후보지를 물색 중이다. 오류동역 인근은 부지면적이 5만㎡여서 3418...
공기업 '낙하산' 원천봉쇄…전문가 아니면 CEO 못한다 2013-01-02 16:58:24
앞으로는 ‘중장기 경영성과 협약제’로 전환해 2~3년 단위로 성과를 평가한 후 기준에 미달하면 도중에라도 계약을 해지하겠다는 것이다.이에 따라 이명박 정부에서 청와대 출신이나 정부 고위 공무원 중 낙하산으로 임명된 공공기관장, 감사 등은 임기가 끝나기 전에라도 성과가 부진하면 교체될 것으로 보인다. 공공기관...
삼성보다 먼저…LG, OLED TV 선수쳤다 2013-01-02 16:56:57
될 일이 아니다”고 말했다. ○lg “공격 앞으로” lg는 지난 몇 년간 모바일, tv 등에서 삼성에 밀리며 2등 이미지가 굳어져왔다. 그러나 올 들어 달라진 모습이다. 지난 1일 에어컨 30여종을 미리 선보이며 통상적인 출시 시점(2월 중순)을 한 달여 이상 앞당겼다. oled tv도 낮은 수율 등의 문제로 2분기 이후 출시할 수...
서울시, 정규직 25% 미달업체에 입찰 불이익 2013-01-02 16:56:54
앞으로 서울시의 민간 위탁사업을 수탁한 사업자는 정규직 비율이 25%를 넘지 않으면 재계약 과정에서 불이익을 받게 될 전망이다. 시는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서울시 계약제도 종합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지난해 12월부터 일반 계약, 민간투자사업, 민간위탁사업 등 3개 분야에 적용하고 있다고 2일 발표했다. 시는...
피아니스트 윤홍천 씨 "모차르트 소나타 전곡 5년 녹음…유럽 '클래식 한류' 물꼬 트겠다" 2013-01-02 16:50:39
녹음입니다. 음악가는 음악의 하인인데, 앞으로 5년간은 모차르트 피아노 소나타의 하인으로 살 겁니다.” 독일 뮌헨에서 활동 중인 피아니스트 윤홍천 씨(31·사진)를 최근 서울 광화문의 한 카페에서 만났다. 그는 3월부터 독일 음반사 웸스와 5년에 걸쳐 모차르트 피아노 소나타 전곡을 녹음한다. 6월 독일에서 열리는...
[민세진 교수의 경제학 톡] 형평성과 지니계수 2013-01-02 16:50:24
감지되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 소득재분배 차원에서 정부가 할 수 있는 일은 소득세의 누진적 성격을 강화하고 저소득층 지원을 늘리는 일 정도다. 물론 증세 없이 정부 지출의 효율성을 높여 저소득층 지원 재원을 확보하면 좋겠지만 크게 기대할 일은 못 되는 것 같다. 문제는 누가...
중견기업 CEO 계사년 출사표…내실·단합·감동이 불황 극복 키워드 2013-01-02 16:49:30
“앞으로 세심한 통찰력으로 고객들에게 감동을 주는 회사, 젊고 유연한 문화로 직원에게 감동을 주는 회사로 거듭나 불가능한 것을 가능하게 만들자”고 강조했다. 코웨이는 2011년 1조7099억원으로 첫 두 자릿수 매출 성장세를 달성했으며, 올해도 그 수준의 성장을 목표로 잡고 있다.가구업계 1위인 한샘의 ‘팀장중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