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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최근 10년 호주오픈테니스 남자 단식 우승자 2018-01-28 20:39:37
페더러(스위스) │라파엘 나달(스페인) │ ├──┼─────────────┼────────────┤ │2016│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 │앤디 머리(영국) │ ├──┼─────────────┼────────────┤ │2015│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 │앤디 머리(영국) │ ├──┼────...
페더러, 사상 최초로 메이저 대회 20회 우승 '금자탑' 2018-01-28 20:39:12
처음이다. 페더러 다음으로는 라파엘 나달(1위·스페인)이 16회 우승으로 2위다. 여자 선수로는 마거릿 코트(호주)가 24회, 세리나 윌리엄스(미국)가 23회, 슈테피 그라프(독일)가 22회 등 세 명이 20회 이상 우승한 기록이 있다. 페더러는 호주오픈 6회 우승으로 로이 에머슨(호주),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와 함께...
황제다운 품격 보여준 페더러…메이저대회 20승에 도전 2018-01-26 20:29:59
메이저대회 결승 진출 역시 최다다. 역대 2위인 라파엘 나달(1위·스페인)이 16회 우승으로 그 뒤를 쫓고 있지만, 페더러가 남자 선수 최초로 '20회 우승'을 가장 먼저 찍을 가능성이 크다. 지난해 호주오픈과 윔블던을 제패하며 다시 한 번 전성기를 맞이한 페더러는 커리어 통산 ATP 투어 95회 우승으로 지미...
페더러·나달 뒤이을 테니스 차세대 '빅4' 는 2018-01-26 17:46:12
전통의 강호 ‘빅4’가 있다. 로저 페더러(2위·스위스), 라파엘 나달(1위·스페인), 노바크 조코비치(14위·세르비아), 앤디 머레이(19위·영국)다. 모두 30세가 넘은 ‘올드맨’이다. ‘영원한 빅4’는 있을 수 없다. 2020년대를 지배할 ‘차기 빅4’는...
정현, 2006년 서울에서 페더러 초청 경기 볼보이 인연 2018-01-26 17:26:21
중학교 1학년이었던 형 정홍과 함께 페더러와 나달의 초청 경기를 가까이서 지켜본 셈이다. 2006년 11월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초청 경기에 참석한 페더러와 나달은 그때 세계 랭킹도 역시 페더러가 1위, 나달이 2위였다. 두 선수는 경기 시작에 앞서 한국 유소년 선수 20명을 상대로 원포인트 클리닉을...
테니스 거센 세대교체 바람…정현 앞세운 '뉴 빅4' 급부상 2018-01-26 06:00:00
페더러(2위·스위스), 라파엘 나달(1위·스페인), 노바크 조코비치(14위·세르비아), 앤디 머리(19위·영국)를 묶어 흔히 '빅4'라고 부른다. 페더러는 테니스 역사상 가장 뛰어난 선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며, 나달과 조코비치 역시 다섯 손가락 안에 충분히 꼽을 만한 선수다. 머리는 이들 가운데 가장 경력이...
22살 정현, 오늘 저녁 '황제' 페더러와 영광의 한 판 2018-01-26 05:40:01
많은 메이저 우승 기록은 라파엘 나달(1위·스페인)의 16회다. 페더러가 사상 최초로 메이저 남자 단식 20회 우승으로 가는 길목에서 정현을 마주쳤다는 점에서 한국 테니스 팬들에게는 결코 놓칠 수 없는 한판 대결이 성사된 셈이다. 1996년생인 정현은 페더러보다 15살이나 어리지만 이번 대회에서 즈베레프, 조코비치...
칠리치, 호주오픈 테니스 남자단식 결승 선착 2018-01-25 20:03:49
키 198㎝의 장신 칠리치는 8강에서 라파엘 나달(1위·스페인)과 5세트 접전을 벌이다가 5세트 게임스코어 2-0으로 앞선 상황에서 나달의 기권 덕분에 4강에 올랐다. 정현과 칠리치의 상대 전적에서 칠리치가 3전 전승을 거뒀다. 세 경기 모두 세트 스코어 2-0으로 끝났지만 6세트 가운데 3세트가 타이브레이크까지 갔을...
'준결승 진출 '정현…황제 페더러와 26일 격돌 2018-01-25 09:21:31
마스터스 2회전 라파엘 나달(1위·스페인) 등 두 차례가 있었고 모두 정현이 패했다.정현은 또 남자 테니스 '빅4'로 불리는 선수들과는 지금까지 네 번 만나 1승 3패를 기록했다. 나달에게는 2전 전패, 조코비치와 1승 1패의 성적을 냈고 앤디 머리(19위·영국)와는 아직 상대한 적이 없다.한경닷컴...
'차세대 황제' 정현, '현역 황제' 페더러와 26일 격돌 2018-01-25 08:48:14
지난해 파리 마스터스 2회전 라파엘 나달(1위·스페인) 등 두 차례가 있었고 모두 정현이 패했다. 정현은 또 남자 테니스 '빅4'로 불리는 선수들과는 지금까지 네 번 만나 1승 3패를 기록했다. 나달에게는 2전 전패, 조코비치와 1승 1패의 성적을 냈고 앤디 머리(19위·영국)와는 아직 상대한 적이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