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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완 빅3' 김광현·양현종·장원준, 시즌 첫 등판서 승리합창 2018-03-25 17:50:27
동점을 허용한 게 뼈아팠다. 6⅔이닝 5실점 한 삼성 새 외국인 투수 아델만은 패전의 멍에를 썼다.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는 한화 이글스가 외국인 투수 제이슨 휠러의 호투를 앞세워 홈팀 넥센 히어로즈를 4-1로 꺾고 한용덕 감독 체제로 첫 승리를 거뒀다. 올해 한화 유니폼을 입은 좌완 선발 휠러는 7이닝 4피안타...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3-25 08:00:05
kt 로하스, 개막전서 동점포·결승포 연타석 홈런 '쾅' 180324-0305 체육-0068 17:36 [프로야구 고척전적] 넥센 6-3 한화 180324-0307 체육-0069 17:41 '로저스 부활+복귀'…넥센, 한화 꺾고 개막전 승리 180324-0308 체육-0070 17:44 '개막 선발승' 삼성 윤성환 "토종 선발 혼자라 외로웠다"...
김동엽·로하스 결승 홈런 '쾅'…SK·kt 개막전 승리합창 2018-03-24 18:28:26
동점 우월 솔로포를, 4-4로 맞선 7회에는 결승 우월 솔로 아치를 연타석으로 그려 승리의 수훈갑이 됐다. 지난해 20승을 올려 다승 공동 1위에 오른 KIA의 헥터 노에시는 5⅓이닝 동안 뭇매를 맞고 4실점했다. 이날 선발 등판한 유일한 토종 투수인 윤성환(삼성 라이온즈)은 조쉬 린드블럼(두산 베어스)과의 선발 대결에서...
kt 로하스, 개막전서 동점포·결승포 연타석 홈런 '쾅' 2018-03-24 17:34:57
로하스, 개막전서 동점포·결승포 연타석 홈런 '쾅' 작년 평균자책점 1위 피어밴드, 다승 공동 1위 헥터에 판정승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kt wiz가 '디펜딩 챔피언' KIA 타이거즈를 물리치고 3년 연속 꼴찌 탈출을 향한 신호탄을 쐈다. kt는 24일 광주 KIA 챔피언스필드에서 벌어진 2018 신한은행...
넥센 로저스, 친정 한화에 비수…샘슨 앞에서 웃었다(종합) 2018-03-24 17:12:48
이정후에게 좌중간 동점 2루타를 내주며 흔들렸다. 샘슨은 다음 타자 박동원 타석에서 폭투를 던지고 역전 적시타까지 내줬다. 이후 샘슨은 또 만루에 몰렸고, 3루수 오선진의 송구 실책으로 1점을 더 잃었다. 샘슨은 5회 말 고종욱에게 볼넷과 도루를 허용하고, 김민성에게 1타점 2루타를 맞으면서 강판당했다. 교체된...
왕웨이중 쾌투·스크럭스 축포…NC, 개막전서 LG 제압 2018-03-24 16:57:53
3루에서 나성범의 내야 땅볼로 동점을 이루고, 스크럭스의 희생플라이로 전세를 뒤집었다. 스크럭스는 2-1이던 8회 선두타자로 나서 자신을 상대하러 나온 LG 신정락에게서 좌중간 펜스를 가르는 솔로포를 그려 승부에 쐐기를 받았다. NC는 권희동의 2루타와 김성욱의 우전 안타로 추가 점수를 얻어 4-1로 달아났다. LG는...
일단 뚫리니 '와르르'…한화 샘슨, 4이닝 5자책 강판 2018-03-24 16:24:45
흔들렸다. 샘슨은 이정후의 좌중간 2루타에 2-2 동점을 내줬다. 샘슨은 다음 타자 박동원 타석에서 폭투를 던졌다. 박동원도 좌전 적시타를 치면서 점수는 2-3으로 뒤집혔다. 이후 샘슨은 서건창에게 안타, 김태완에게 볼넷을 내주며 또 만루에 몰렸다. 박병호 타석에서는 3루수 오선진의 1루 송구 실책으로 1점을 더 잃었...
'시범경기 첫 톱타자' 추신수, 4타수 무안타 침묵(종합) 2018-03-24 13:40:19
앞섰으나 투수진이 무너져 7-9로 역전패했다. 샌디에이고는 홈런포 4방으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4회 헌터 렌프로의 솔로포와 5회 라피 로페스의 3점포로 추격하더니 7회 허드슨 포츠의 투런포로 동점을, 크리스티안 비야누에바의 투런 홈런으로 역전에 성공했다. jiks7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
전자랜드 유도훈 감독 "브라운 때문에 울 뻔했다가 웃었네요" 2018-03-18 21:02:50
'역전포' (전주=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브라운 때문에 질 뻔했다가 결국 브라운 때문에 이겼네요." 경기종료 4초를 남기고 역전 득점에 성공해 1점 차 박빙의 승리를 따낸 인천 전자랜드의 유도훈 감독은 경기가 끝나고도 짜릿한 승리의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했다. 전자랜드는 18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황재균 투런포·강백호 끝내기…달라진 kt 2위 순항 2018-03-18 17:16:29
펜스를 넘어가는 2점짜리 동점 아치로 KBO 복귀 첫 대포를 쐈다. 신인 2차 지명에서 전체 1번으로 kt에 입단한 강백호는 7회 4번 타자 윤석민의 대타로 나서 좌중간 2루타로 출루한 뒤 황재균의 홈런 때 득점해 역전승의 물꼬를 텄다. 이어 3-3이던 9회 무사 2, 3루에서 끝내기 중전 적시타를 터뜨렸다. 올해 시범경기 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