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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이 광자매' 추예진, 전혜빈-손우현과 삼각관계 시작? 2021-06-06 13:56:00
얼굴 뒤에 숨겨진 구미호의 서늘한 본성을 완벽하게 표현해내며 캐릭터의 양면성을 입체적으로 그려냈다는 평을 받기도 했다. 신인답지 않은 안정적인 연기와 캐릭터 소화력으로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는 추예진은 이번 ‘오케이 광자매’에서도 특유의 쾌활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며 주말 저녁 시청자의 시...
'다크홀' 김옥빈X이준혁, 괴물 없애고 무지시 평화 찾았다…최고 4%로 종영 2021-06-06 08:29:00
극한의 재난 상황에서 발현되는 인간의 본성에 초점을 뒀다. 누구는 살아 남기 위해 타인의 위험을 모른 체 했고, 누구는 외부와 철저히 차단시킨 채 독단적인 권력을 거머쥐려 했으며, 누구는 ‘신’이라고 불리는 자에 기댔다. 그리고 이들 개개인의 이기심은 차곡차곡 모여 무지시를 벼랑 끝으로 몰아넣었다. 그럼에도...
'다크홀' 오유진X조지안X김도훈X이예빛, 눈부신 신예들의 활약 2021-06-02 11:08:00
본성이 더욱 증폭됐다. “다 죽어라”라는 심산으로 생존자들을 끈질기게 위협하고 공포에 떨게 한 것. 이처럼 김도훈은 악의 축의 한 명으로써 이화선(김옥빈)과 사투를 벌이는 최후의 순간까지 숨을 쉴 수 없는 긴장감을 선사하며 안방극장에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마지막으로 아역배우 이예빛의 연기는 첫 등장부터...
바이든 "민주주의 위험에 처해…어떤 희생 치러도 지켜야" 2021-06-01 04:22:07
영혼은 우리가 최근에 본 최악의 본성과 더 나은 천사 간 끊임없는 싸움에 의해 활기를 띠게 됐다"며 '나 먼저'(Me first)와 '우리 국민'(We the people)이란 개념 사이의 투쟁에서 미국민이 애국심을 발휘해줄 것을 호소했다. jbryo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모범택시' 범죄 재조명+우리 사회에 던지는 묵직한 엔딩 카피 2021-05-30 14:57:00
훈훈한 비주얼에 살벌한 사냥꾼 본성을 지닌 김도기의 매력을 극대화시키며 인생 캐릭터를 경신했다. #4. 끝까지 배신 안 한 김의성에서 ‘빌런’ 차지연→백현진까지! 연기파 배우 하드캐리 열연! ‘모범택시’의 가장 큰 힘은 배우들의 하드캐리였다. 어느 하나 평범하지 않은 ‘모범택시’ 캐릭터들은 저마다 독특한...
'다크홀' 측 "변종인간 김도훈, 또 한번 두려움에 떨게 할 것" 2021-05-27 11:39:00
선택을 받아 약자를 괴롭히던 그의 본성은 더욱 더 증폭되어 무지시(市)를 혼란에 빠트리고 있다. 진석은 “네가 얼마나 무서운지 알게 해줘”라던 속삭임대로 움직였다. 변종인간이 된 후 제일 먼저 한 일은 무지고등학교의 바리케이드를 무너뜨리는 것. 그 탓에 셀 수도 없는 변종인간들이 무지고를 점령했고, 진석은...
‘모범택시’ 순간 최고 시청률 16.7% 금요일 전체 1위 2021-05-22 13:55:00
이같은 백성미의 추악한 본성이 충격을 선사한 한편 김도기가 이 같은 백성미의 폭주를 저지할 수 있을지 궁금증이 상승한다.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는 “정의가 실종된 사회, 전화 한 통이면 오케이” 베일에 가려진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와 택시기사 김도기(이제훈 분)가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복수를 완성하는...
[이슈 프리즘] 이건희 회장이 남긴 세 가지 질문 2021-05-20 17:26:51
모은 재산을 가급적 많이 자녀에게 물려주고 싶다는 것은 인지상정에 가깝다. 이를 무거운 세금으로 꺾어서는 사회가 지속가능하지 않다. 재산을 공익을 위해 써달라는 것은 본성을 뛰어넘는 숭고한 정신이다. 우리 사회도 이를 제대로 평가해 줄 정도로 성숙해지고 있다. 기획재정부는 올해 중 상속세 관련 연구용역...
[주목! 이 책] 인간은 왜 잔인해지는가 2021-05-20 17:04:13
마하트마 간디나 테레사 수녀와 동일하게 사람이라는 종의 구성원일 수 있을까. 미국의 저명한 심리학자가 타인을 대상화하고 멸시하며, 학대하는 인간의 본성을 파고들었다. 심리학과 철학, 사회학, 종교학 등 다양한 학문의 관점에서 ‘대상화’가 인간의 일상이나 의식적·무의식적 활동과 얼마나 긴밀하게 연결돼...
등나무 줄기 쉼 없이 엮고 또 엮고…꼬였던 마음 스르르 풀리네 2021-05-13 18:06:21
휘지만 수분이 빠지면 딱딱한 나무의 원래 본성을 되찾는다”며 “줄기를 엮어 만든 의자는 성인 남성이 앉아도 끄떡없을 정도”라고 했다. 초보자가 도전하기도 쉽다. 라탄 공예는 기본적으로 똑같은 패턴의 반복이다. 몇 가지 패턴만 익히면 무한대로 응용할 수 있다. 예컨대 티코스터를 만들 때 배운 패턴을 입체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