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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회장 "사회에 기여하는 착한 인재로 성장해 달라" 2019-06-28 14:22:13
최 회장의 선친인 고 최종현 선대회장은 지난 1974년 비영리공익재단인 한국고등교육재단을 설립했다. 지난 44년 동안 국내에서 3784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지원했고, 해외 명문대학 박사 750여명을 배출했다. 선친에 이어 지난 1998년 2대 재단 이사장으로 취임한 최 회장은 2002년부터 아시아 7개국에 연구센터를 둔...
'1년만에 회장실 입성' LG 구광모의 지향점은 '실용·미래' 2019-06-27 06:01:01
구 회장은 선친인 고(故) 구본무 전 회장의 1주기에 즈음한 지난달에서야 회장 집무실로 자신의 짐을 옮겼다. 지주사인 ㈜LG 이사회에서 대표이사 회장으로 선임된 지 근 1년이 지난 시점이었다. '회장실 입성'은 지난 1년간의 '워밍업'을 마치고 재계 4위 그룹의 총수로서 자신의 색깔을 내겠다는 상징적...
'450억원 상속 미신고' 故조양호 동생들 벌금 20억원씩 선고(종합) 2019-06-26 14:52:58
판사는 "선친 사망 이후 5년간 신고의무를 이행하지 않았는데, (선친의 스위스 예금 채권) 계좌를 인식하고도 회피한 것으로 죄질이 가볍지 않고, 금액도 상당하다"며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다만 김 판사는 "피고인들이 자신의 행위를 모두 인정하고, 예금 관련 세금을 이미 납부했거나 납부할 예정으로 보인다"며 "조남호...
'450억원 상속 미신고' 故조양호 동생들 벌금 20억원씩 선고 2019-06-26 14:24:24
선친의 스위스 예금 채권) 계좌를 인식하고도 회피한 것으로 죄질이 가볍지 않다"며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법원은 지난 4월 별세한 조양호 회장에 대해서는 지난달 공소기각 결정을 내렸다. 조양호·남호·정호 형제는 선친인 한진그룹 창업자 고 조중훈 회장이 2002년 사망하면서 총 450억원에 이르는 스위스 예금 채권을...
좌익운동 가족사 고백한 김성동 '민들레 꽃반지' 2019-06-20 07:52:01
함께 학살당한 선친을 그리는 '망부가'다. 이와 짝을 이루는 '멧새 한 마리'는 좌익운동과 여성해방운동을 동시에 펼친 모친의 지난한 삶을 돌아본다. 김성동의 모친은 충남 보령에서 남조선노동당(남로당) 여맹위원장을 지낸 간부였다. 가장 먼저 발표된 '민들레 꽃반지'는 '빨갱이...
똘똘뭉치는 한진가 삼남매…KCGI와 전면전 돌입 2019-06-12 17:12:44
선친의 뜻에 따라 결정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고 조양호 회장은 평소 "가족 간 화합해 회사를 지켜야 한다"고 말해왔습니다. 재계에선 조 전무의 복귀로 경영권을 둘러싼 남매간 갈등이 봉합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따라서 조만간 언니인 조현아 전 부사장도 복귀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내일(13일)로...
[연합시론] 조현민 전무의 경영 복귀, 국민은 안중에 없나 2019-06-11 11:46:53
머지않았다는 관측이 나온다. 3남매가 선친의 뜻에 따라 싸우지 않고 경영을 사이좋게 나눠서 하기로 합의했다면 그 집안에서는 좋은 모양이라고 볼지 모르겠다. 하지만 국민의 시각에서 보면 한심할 수밖에 없는 노릇이다. 자숙하겠다고 물러난 인물이 아무런 해명 없이 슬그머니 경영 전면에 나서는 것이 바람직한 모습...
베르베르 "왜 태어났고 죽으면 어떨지 질문없는 삶은 무의미" 2019-06-05 14:05:45
과정"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작고한 선친에게도 "글을 잘 쓰고 있으니 여기에 머물러 계시지 말고 환생해도 좋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려고 노력한다"고 전하기도 했다. 베르베르는 "우리는 모두 살아있다는 이점을 십분 활용해 뭔가 해야 한다"면서 "여러분도 살아있다는 것에 감사하기 바란다. 우리가 죽고 나면 아무 것도...
'300년의 전통'…국내 유일 무형문화재 사기장 공개행사 2019-05-24 14:23:55
조선왕실 도자의 계보를 이어온 과정과 막내아들인데도 선친 김교수 사기장으로부터 혹독한 도예 수련을 받아 과업을 이어받은 사정 등을 전해준다. 공개행사의 프로그램 내용은 홈페이지(www.baeksan-kimjungok.com)에서 볼 수 있다. 백산은 "우리의 전통도자기에는 자연의 순리가 담겨 있고, 우리 선조들이 오랫동안...
부시 전 대통령 언급, 풍산그룹 류진 회장 `관심` 2019-05-23 14:34:38
류진 풍산 회장은 자타 공인 `미국통`이다. 선친인 류찬우 회장이 생전에 미 공화당 인사들과 각별한 관계를 형성한 것을 계기로 최근까지 부시 가문과 빈번하게 교류해왔다. 류 회장은 지난해 12월 `아버지 부시`로 불린 조지 H.W 부시 전 대통령의 장례식 때 강경화 외교부 장관, 조윤제 주 미국대사 등과 함께 조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