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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밴스 부통령이 차기 대선 후계자냐' 질문에 "아니다" 2025-02-11 07:18:04
40세인 밴스 부통령은 역대 세 번째로 젊은 부통령이다. 힐빌리(hillbilly·가난한 백인 노동자) 흙수저 출신인 밴스 부통령은 지난해 부통령 후보로 낙점되면서 정치적으로 도약했으며, 트럼프 대통령의 대선 승리로 공화당 내의 차기 대권 경쟁에서 가장 앞서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밴스 부통령 외에 트럼프 대통령...
파리협정 '온실가스 감축목표 제출' 195개국 중 10곳…韓도 없어 2025-02-10 21:23:21
주최국이다. 이밖에 아랍에미리트(UAE), 에콰도르, 세인트루시아, 뉴질랜드, 안도라, 스위스, 우루과이도 마감일을 맞췄다. 미국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취임 후 파리협정 탈퇴를 선언했지만, 전임 조 바이든 대통령이 지난해 12월 2035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2005년의 61∼66% 수준으로 줄이겠다는 새 목표를 확정해...
이복현 "하나금융 회장 연임, 절차 지켰지만 아쉬워" 2025-02-10 17:02:04
세인 함 회장은 연임하더라도 만 70세 이후 첫 주총이 개최될 2027년 3월까지 2년만 재임할 수 있었다. 하지만 규정이 바뀌면서 연임 중에 만 70세가 되더라도 '임기 이후' 소집되는 정기주총(2028년 3월)까지 임기를 다 마칠 수 있게 됐다. 하나금융지주 이사회는 지난 1월 27일 함 회장을 차기 회장 단독 후보로...
볼리비아 출신 부호 "前대통령에 현상금 걸까요" 2025-02-10 08:56:35
15세인 미성년 여성과 강제로 성관계를 한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다. 이 여성은 모랄레스 전 대통령의 자녀까지 출산한 것으로 검찰은 보고 있다. 법원은 모랄레스 전 대통령에 대한 체포 영장을 발부했지만, 그는 지지층의 도움을 받아 은신 중이다. 모랄레스 전 대통령은 클라우레 게시글에 대해 지역 라디오...
美FBI국장 지명자, 러시아 연계 영화사에서 금품수수 논란 2025-02-09 15:29:15
이민자 2세인 파텔은 트럼프 1기 때 국가정보국 부국장, 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대테러 선임 국장 등 안보 분야 요직을 맡았지만, 수사 분야에 대한 전문성이 결여돼 FBI 수장으로서 자격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kom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대만 '기온 급강하'…영상 5도 날씨에 78명 사망 2025-02-09 14:23:27
이들 사망자 연령은 54∼89세인 것으로 파악됐다. 대만언론은 내정부 소방서 통계를 인용해 지난해 12월 9∼31일 853명, 올해 1월 1∼11일 492명 등 약 1개월여 만에 1천345명이 한파로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이어 전날 78명이 숨진 것에 대해 한파로 인한 하루 사망자 수로는 역대 최다라고 덧붙였다....
'아열대' 대만서 기온급강하로 하루만에 78명 사망…"난방 미비" 2025-02-09 13:53:13
상태로 병원으로 후송됐으며 이들 사망자 연령은 54∼89세인 것으로 파악됐다. 대만언론은 내정부 소방서 통계를 인용해 지난해 12월 9∼31일 853명, 올해 1월 1∼11일 492명 등 약 1개월여 만에 1천345명이 한파로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이어 전날 78명이 숨진 것에 대해 한파로 인한 하루 사망자 수로는 역대...
[사설] 국민연금 개혁, 어떤 방안이든 연금 지속성에 중점 둬야 2025-02-07 17:32:40
세인 연금 의무 납입 연령을 5년 더 늘리면 소득대체율이 5%포인트 높아진다. 기초연금과 연계해 연금 수급 개시 연령을 늦추는 방안도 있다. 연금 개혁은 한시도 늦출 수 없는 시급한 현안이다. 보험료율이 현행대로 유지된다면 국민연금은 2041년부터 적자로 돌아서고 2056년 고갈된다. 적게 내고 많이 받는 구조다 보니...
불붙는 정년연장 논의…임금개편 합의가 관건 2025-02-07 17:27:29
60세인 정년퇴직 시점을 늦춰야 한다는 데 공감대가 형성돼 있다. 하지만 정년 연장 방식 등을 놓고 견해차가 뚜렷하다. 특히 임금체계 개편을 놓고 정치권이 각자의 지지 기반을 의식해 치열한 힘겨루기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여야 모두 “65세 정년 연장 필요”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7일 “정년 연장 필요성을...
'복지 천국' 사상 최악 총기난사...학교서 10명 사망 2025-02-05 09:30:51
28세인 한 학생은 "세발의 총성을 들었고 비명이 이어졌다"고 말했다. 총격이 일어난 곳은 만 20세 이상을 대상으로 초·중학교 교육을 하고 이민자들을 대상으로 스웨덴어 수업과 직업훈련 등을 제공하는 학교라고 현지 매체들은 전했다. 스웨덴의 성인학교는 대다수 학생들이 이주민 출신이다. 이들은 기초 교육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