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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임희정, '우승을 노린다'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2025-10-17 17:57:02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상상인 · 한경 와우넷 오픈 2025'(총상금 12억 원) 2라운드 경기가 17일 경기 양주시 레이크우드CC(파72·6605야드)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임희정이 1번 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철의 여인' 안송이, 커트 통과 최다 신기록 2025-10-17 17:44:11
있는 원동력”이라고 말했다. 안송이의 다음 목표는 우승이다. 2020년 9월 팬텀 클래식에서 통산 2승째를 올린 뒤 5년 넘게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지 못한 그는 “컨디션 조절만 잘하면 항상 우승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다”며 “출전하는 모든 대회에서 우승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그는“골프가 재미없다고 느껴질...
"풀시드 사수하자"…'언더독' 김우정·황정미 공동선두 2025-10-17 17:37:33
오픈(우승상금 2억1600만원·총상금 12억원) 2라운드 리더보드는 종일 이변으로 요동쳤다. 황정미 김우정 등 내년 시즌 풀시드 확보에 빨간불이 켜진 선수들이 총반격에 나서 리더보드 상단으로 치고 올라왔고, 올 시즌 아직 우승하지 못한 박지영 김수지 등 전통 강자들도 명예 회복에 나섰다. 이날 레이크우드CC 일대에는...
신세계면세점 "댄서 '쿄카' 광고, 일주일만에 500만뷰" 2025-10-17 08:24:59
주요 옥외 광고 채널에서도 볼 수 있다. 쿄카는 일본 출신의 스트리트 댄서로, 지난 2016년 일본인 최초이자 여성 최초·최연소로 세계 3대 댄스 배틀 중 하나인 '저스트 드부'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다. 최근에는 엠넷 예능 프로그램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홍정민, 2주 연속 우승 한발짝…"2R 땐 8언더 칠게요" 2025-10-16 19:23:54
홍정민이 2주 연속 우승이자 가장 먼저 시즌 4승 고지에 오를 발판을 만들었다. 홍정민은 16일 경기 양주 레이크우드CC 레이크코스(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로 6언더파 66타를 쳤다. 한진선과 함께 공동 2위에 오른 홍정민은 단독...
황유민 "한국서 우승으로 올 시즌 완벽하게 마무리하고파" 2025-10-16 19:18:42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롯데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뒤 처음으로 국내 대회에 나선 황유민을 기다리는 팬들이었다. 황유민이 1번홀에서 호쾌한 티샷을 날리자 팬들은 뜨거운 함성으로 응원을 보냈다. 내년 미국 진출을 확정지은 황유민이 KLPGA투어에서 우승 사냥에 도전했다. 황유민은 이날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박보겸 '4연속 버디' 앞세워 코스레코드 "꼭 디펜딩하고 싶은 대회, 부담 즐기며 플레이” 2025-10-16 19:13:49
당시 악천후로 2라운드 성적까지만으로 우승했는데 완벽한 4라운드가 아니라 제 마음속에 작은 의심같은게 있었다”며 “지난해 이 대회 우승으로 제 실력이 틀리지 않았다는 걸 알게 돼 자신감이 많이 올라왔다. 굉장히 의미 있는 대회”라고 말했다. 그러기에 타이틀 방어는 그 어느 때보다 욕심날 수 밖에 없다. 그는...
부상에서 완벽 회복한 한진선…샷 이글에 6언더파 '맹타'[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2025-10-16 17:50:35
우승경쟁을 위한 기분좋은 첫 발을 내디뎠다. 한진선은 “대회를 앞두고 컨디션을 회복해서 샷감도 좋아졌다”며 “오늘은 웨지 샷이 잘 이뤄졌는데, 내일부터는 아이언 샷도 조금 더 잘해 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한진선은 지난 9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KB금융 스타 챔피언십에서 불운의 사고를 당했다....
김우정 "레이크우드CC는 고향처럼 편안한 곳"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2025-10-16 17:47:39
2019년 정규투어를 시작했다. 이후 꾸준한 성적을 내왔지만 유독 우승과 인연이 없었다. 2020년 KLPGA 투어 팬텀 클래식에서 2위, 2021년 크리스에프앤씨 제43회 KLPGA 챔피언십 2위, 2023년 제9회 교촌 1991 레이디스 오픈 2위 등 정규투어 7년동안 2위만 3차례 기록했다. 올해는 유독 아쉬움이 많은 시즌을 보내고 있다....
'디펜딩 챔피언' 박보겸, 첫날부터 버디 8개 몰아치며 단독 선두 2025-10-16 17:46:56
첫 우승을 신고하지 못한 강자들의 힘겨루기가 이어지면서 종일 리더보드 상단이 요동쳤다. 디펜딩 챔피언으로 대회 2연패를 노리는 박보겸이 완벽한 샷감을 앞세워 7언더파 단독 선두로 경기를 마친 가운데 올 시즌에만 3승을 올린 홍정민과 한진선이 1타 차로 바짝 추격했다. 작년 이 대회에서 생애 첫 72홀 대회 우승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