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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 15일 정기인사…장고 끝 묘수 나올까 2022-12-11 05:56:00
최고 경영진을 대부분 유임시키고 조직 변화를 최소화하며 안정을 꾀한 것도 같은 맥락으로 해석된다. 그러나 인사 시기가 예년보다 늦어지면서 다양한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롯데건설 유동성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계열사가 전방위적인 수혈에 나서면서 그룹 전반의 재무 부담에 대한 우려까지 제기됐었던 만큼 시장의...
삼성전자 한종희, 내년에도 TV·가전 모두 챙긴다 2022-12-09 17:50:22
총괄의 유임에 영향을 준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 영업·마케팅을 책임지는 강봉구 한국총괄(부사장)도 유임됐다. 노태문 MX사업부장(사장)은 디자인경영센터장을 겸하기로 했다. 차기 MX사업부장으로 불리는 개발실장엔 최원준 부사장이 낙점됐다. 반도체사업을 담당하는 DS(디바이스솔루션)부문에선 종합기술원장과 주요...
1등 기업도 힘든데…생존 걱정하는 산업계 2022-12-08 18:15:28
두고 계열사 최고경영자(CEO)를 대부분 유임한 것은 이 같은 위기 상황을 감안한 것으로 분석된다. 시장 불확실성이 큰 상황에선 급격한 변화보다 경쟁력 유지 및 핵심 역량 확보가 우선이라는 전언이다. 이번 인사에서 그룹 내 ‘재무통’에게 요직을 맡겨 유동성 리스크에 대비한 것도 특징적인 모습으로 꼽힌다. LG화학...
삼성생명 2인 사장 체제로…자산운용부문 사장 박종문 2022-12-08 11:00:22
전영묵 현 대표이사 사장은 유임돼 박 사장과 함께 2인 사장 체제로 삼성생명을 이끌 전망이다. 전 사장은 내년 3월 임기가 만료되며 내년 주주총회에서 연임이 확정될 예정이다. 한편 내년 3월 임기 만료를 앞둔 김대환 삼성카드[029780] 사장도 이번 삼성 금융계열사 사장단 인사에서 연임으로 가닥이 잡혔다. 홍원학...
변화보다 안정 택한 삼성금융사…전영묵·홍원학·김대환 유임 2022-12-08 10:03:22
유임됐다. 전 대표는 삼성증권 최고재무책임자를 거친 삼성 내 재무통으로 꼽힌다. 지난 2020년부터 삼성생명 대표를 맡아 안정적인 실적을 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 대표는 2020년 삼성카드 대표로 취임, 카드가맹점 수수료율 인하 등 카드업계 경영환경이 악화된 상황에서도 견고한 실적을 유지했다는 평가를...
과제 `첩첩산중`…모니모에 삼성생명법까지 2022-12-06 19:09:50
CEO 대부분 유임 가능성이 높게 점쳐집니다. 그만큼 새로운 한 해의 불확실성이 크다는 말이 될텐데, 삼성금융네트웍스가 넘어야 할 과제들 경제부 이민재 기자와 알아봅니다. 이 기자, 내년 삼성금융에게 가장 중요한 과제라고 한다면 뭘 꼽아볼 수 있을까요? <기자>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통합` 입니다. 올해...
`변화보다 안정`…삼성금융계열사 사장단 유임 유력 2022-12-06 19:09:20
안정적으로 이끌어왔다는 평가를 받으며 유임에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 김 대표 역시 지난해 삼성카드의 최대 실적을 이끌어내며 대표이사 부사장에서 사장으로 승진한 바 있습니다. 올해도 카드가맹점 수수료율 인하와 조달시장 악조건 속에서도 전년보다 개선된 실적을 내며 선방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 유임 가능...
위기에는 베테랑…`안정 속 혁신` 택했다 2022-12-06 19:08:40
등 주력 계열사 대표이사들이 모두 유임됐습니다. LG그룹 역시 18년째 LG생활건강을 이끌던 차석용 부회장이 용퇴한 것을 제외하면, 지주와 배터리, 화학을 이끄는 3인의 부회장 체제가 그대로 유지됐습니다. 베테랑 CEO들을 통해 안정을 택했지만, 30~40대 젊은 차세대 주자들을 전진 배치하면서 미래에 대한 확실한...
이재용의 뉴삼성, 첫 여성 사장 탄생 2022-12-05 18:20:24
양걸 중국협력실장, 백수현 커뮤니케이션팀장, 박승희 CR(대외협력) 담당도 사장 승진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한종희 부회장과 경계현 사장의 2인 CEO 체제는 유지된다. 스마트폰, TV, 생활가전, 메모리반도체, 파운드리 등 핵심 사업부장과 주요 계열사 CEO는 모두 유임됐다. 황정수/정지은 기자 hjs@hankyung.com
"위기 땐 기술로 돌파"…'JY표 사업' 반도체·5G 전문가 대거 승진 2022-12-05 18:16:52
기대했다. 엔지니어 출신 사업부장 대부분 유임사장 보직 이동 인사를 통해 삼성전자의 선행기술 연구조직인 삼성리서치 진용도 강화됐다. 5G 통신장비 대규모 수주계약 체결의 일등공신으로 꼽히는 전경훈 전 네트워크사업부장은 삼성리서치장 겸 DX(디바이스경험)부문 CTO로 옮겼다. 기술 리더십과 전략적인 안목을 바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