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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리스크'만 키운 與 전당대회 2024-07-17 17:29:32
물었다. 이에 한 후보는 “양문석 민주당 의원 주장에 동조하는 원 후보에 대해 당심이 판단할 것”이라고 답했다. 한 후보 측은 댓글팀 자체를 운영한 사실이 없다며 “반박할 가치도 없는 주장”이라고 했다. 민주당 등 야당은 ‘한동훈 특검법’에 댓글팀 의혹을 넣겠다고 벼르고 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에이피알, PDRN 사업 뛰어든다 2024-07-17 17:00:26
계획이다. PDRN과 PN은 연어, 송어의 정액과 정소에서 유전자 조각을 추출해 만든 물질이다. 체내 투여 시 조직세포 표면의 아데노신 수용체를 자극해 주름 개선, 피부 재생, 항염, 통증 감소 등의 효과를 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초기에는 정형외과 재활의학과 등에서 치료 목적으로 주로 사용했는데 최근 화장품 원료로...
에이피알, 연어·송어 유전자 활용 스킨 부스터 시장 진출 2024-07-17 09:07:49
PN은 연어나 송어의 정액이나 정소에서 유전자 조각을 추출해 만든 물질이다. 초기에는 치료 목적으로 주로 사용됐지만 피부 재생 효과를 활용한 미용 목적 사용이 최근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에이피알은 건설 중인 경기도 평택 제3캠퍼스에 생산 시설을 갖추고 PDRN과 PN 관련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는 방침이다. 평택...
의장·상임위장에 '중립 의무'…'국회법 개정안' 낸 與 박준태 2024-07-16 18:14:42
통보하는 일이 빈번하게 발생했다. 특히 정청래 법제사법위원장은 상임위 출석자에게 모욕적인 언행을 했다는 게 여당 주장이다. 그는 해병대 1사단장에게 “위원장이 그렇게 생각한다는데 어디서 그런 말버릇인가. 토 달지 말고 사과하라. 10분간 복도에 나가 있어라”고 해 논란이 됐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예금 보호 한도 5000만원→1억원…잇단 발의에 떠는 은행주 [주가를 움직이는 법안] 2024-07-16 10:10:52
보험사(0.15%)에 비해 높은 비중이다. 증권가에서는 이 법안이 현실화될 경우 KB금융 카카오뱅크 제주은행 신한지주 하나금융지주 기업은행 BNK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 상상인 DGB금융지주 JB금융지주 한국금융지주 푸른저축은행 등의 종목이 영향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국민의힘 번역하면 인민당"…당명교체 이슈로 2024-07-15 18:07:52
함운경 최고위원 후보도 당명 교체에 찬성하는 입장을 냈다. 그는 15일 SNS에 “국민의힘은 영어로 번역하면 ‘피플 파워 파티(people power party)’, 즉 인민당”이라며 “(현행) 강령을 보면 경제 분야에서 경제민주화가 압도적이다. 한마디로 좌파에 손짓하는 강령정책”이라고 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정부가 전세사기 주택 사들여 피해자에 임대" 2024-07-15 18:02:02
발의했다. 국민의힘은 ‘선구제 후회수’ 안이 보증 채권을 평가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릴 뿐 아니라 직접 재정을 투입해 기금이 고갈될 가능성이 크다고 주장해왔다. 권 의원은 “전세사기 피해자에게 가장 시급하게 필요한 주거 안정을 실질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국민의힘, 영어로 번역하면 인민당"…당명 교체 갑론을박 2024-07-15 16:26:50
바 있다. 함운경 국민의힘 최고 위원 후보도 당명 교체에 찬성하는 입장을 냈다. 그는 이날 SNS에 “국민의힘은 영어로 번역하면 ‘people power party’, 즉 인민당”이라며 “강령을 보면 경제분야에서 경제민주화가 압도적이다. 한마디로 좌파에 손짓하는 강령정책”이라고 주장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연금개혁, 청년도 참여해야…李 금투세 유예, 진심 맞나" 2024-07-14 18:30:03
선택받지 못할 것”이라며 “민심을 받들기 위해 몸부림치는 당으로 변화해야 한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전당대회가 네거티브로만 돌아가는 상황에 대해 국민께 죄송하다”면서도 “지금은 변화가 필요할 때다. 진짜 ‘변화’를 말하는 사람을 선택해달라”고 덧붙였다. 대구=정소람/박주연 기자 ram@hankyung.com
[인터뷰] 한동훈 "이재명, 금투세 진심이면 테이블 올려라" 2024-07-14 18:19:46
이유는 "제가 정말 큰 매력이 있어서 지지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렇지만 최선을 다했고, 100일이란 기간이 제게 너무 짧았다는 점을 인정해 주신다고 생각한다. 전 변화를 말하는 사람이고, 지금은 변화가 필요한 때다. 국민의힘의 변화를 이끌어 가겠다." 대구=정소람/박주연 기자/사진=이솔 기자 ra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