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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가 만난 모교 총장] "여성에게도 야망을 권하는 시대…소통 리더십으로 승부해야" 2013-10-01 17:40:23
중역으로 승진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죠. 사람 사이의 관계를 중요시하고 배려하는 능력도 여성의 특징입니다. ▷황선혜 총장=그런 소통 능력이 지오영을 국내 최대 제약 유통업체로 키운 비결인 것 같습니다. 여성 리더십의 또 다른 특징은 수용성입니다. 여성이 남성에 비해 수동적이라는 평가가 있어요. 그러나...
직원들 반발없이 변화 이루려면 눈치 못채는 작은 일부터 바꿔라 2013-08-30 06:59:06
ibm의 중역이었던 빌 로는 그 중요성을 깨닫고 있었지만, 개인용 pc 개발을 별로 중요하지 않은 실험적인 프로젝트처럼 시작했다. 만일 누군가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해 격렬하게 반대했다면 ibm은 지금과는 다른 길을 가게 됐을 것이다. 또 다른 방법은 ‘작은 걸음 걷기’다. 처음부터 대대적인 변화를 추진하지 말고,...
"현대·기아차, 中서 비용 줄이고 라인업 개선해야" 2013-08-29 16:18:21
발표했다. 중국 국내외의 자동차 업계 중역 100명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벌인 뒤 그 결과를 분석한 것이다. 알릭스파트너스는 보고서에서 "향후 5년간 중국 자동차 시장은 5∼7%의 성장세를 유지하며 안정적으로 성장할 것"이라면서도 "견조한 성장에 따른 시장역학 변화로 완성차업체 및 자동차부품업체 간에...
사표 던지고 싶을 때 1위 '내 미래가 불투명할 때'…공감백배 2013-06-24 20:29:01
프로젝트에서 항상 빼놓을 때’(13.8%), ‘회사의 중역들 앞에서 공개적으로 망신 줄 때’(11.0%), ‘나만 빼고 점심 먹으러 가거나 술자리 잡을 때’(1.8%)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사표 던지고 싶을 때 1위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거 완전 공감된다” “직장인들 애환은 다 똑같구나” “사표 던지고 싶을 때 1위, 상사...
사표 던지고 싶을 때 1위, 삽질 좀 그만..`공감100%` 2013-06-24 15:38:12
`중요한 프로젝트에서 항상 빼놓을 때`(13.8%), `회사의 중역들 앞에서 공개적으로 망신 줄 때(11.0%)` 순으로 사표를 던지고 싶다고 답변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사표를 던지고 싶게 만드는 요인`으로는 `회사 내에서 나의 미래가 불투명 할 때`라고 답변한 직장인이 35.9%로 가장 많았다. 이 내용을 접한 누리꾼들은...
디아지오코리아, 6년 만에 대표 교체…새 대표에 조길수 씨 2013-06-18 03:51:05
아시아·태평양 영업·사업개발 담당 중역을 역임했다. 김종우 대표는 퇴임 후 잠시 재충전의 시간을 갖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류업계 관계자는 “디아지오의 글로벌 최고경영자가 최근 이반 메네제스 회장으로 바뀌면서 한국시장에도 변화의 바람이 부는 것 같다”며 “메네제스 회장과 조 사장은 업무적으로 인연이 있는...
[데스크 시각] 다시, 기업가 정신을 생각한다 2013-06-06 17:05:43
카메라에 그대로 담겼다. 삼성전자 중역들은 방영 일정을 사전에 알지도 못했다. 국내 대표기업이라는 착각과 우물 안 신화의 종말이었다. 이날 프랑크푸르트의 유서 깊은 호텔 캠펜스키에 문제의 방송테이프가 방영되자 좌중은 그대로 얼어붙었다. 이 회장은 “내가 그렇게도 질경영을 강조했는데 변한 게 고작 이거...
'정규재TV'초여름밤 토크파티 "진정한 힐링은 사회 탓 아닌 개인자유 찾는 과정" 2013-06-02 17:47:10
골든이글공학연구소장, 해운회사 중역 출신의 부동산 중개업체 대표 김교정 씨, 김낙훈 한경 중기전문기자가 함께 색소폰과 트롬본을 연주, 행사 분위기를 돋웠다. 논객들도 대거 참석했다. 김정호 연세대 경제대학원 교수, 김재광 선문대 법학과 교수, 남정욱 숭실대 문예창작학과 겸임교수, 신중섭 강원대 윤리교육과...
朴대통령, 취임 후 첫 출입기자와 오찬 "개성공단 7인 인질될까 조마조마했다" 2013-05-31 17:13:15
출발 늦어 100일 어떻게 지났는지 모를 정도 '북핵 中역할 크다'고 할 것…중국어 연설 검토 박근혜 대통령이 취임 100일을 앞둔 31일 청와대 내 야외 잔디밭 녹지원에서 출입기자단과 오찬을 함께했다. 오찬이 진행되는 1시간 동안 취임 100일을 맞는 소회와 중국 방문 계획, 개성공단 중단 사태 당시 심경 등을...
‘구가의 서’ 유연석 수지 정혼자로 낙점.. 이승기는 어쩌나 2013-05-22 17:51:05
21일 방송에서 박태서는 무형도관의 중역들이 모인 자리에서 좌수사 이순신(유동근)을 도와 조관웅(이성재)의 첩자가 되고자 한다는 뜻을 전했다. 이에 놀란 최강치가 그를 저지하자 “누군가는 조관웅의 옆에 들어가서 지금 그가 그리려고 하는 진짜 큰 그림이 무엇인지 알아내야 한다”며 결연한 의지를 드러내 눈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