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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의욕 안 보이는 국민의힘…공무원들 "여당 다루기 편해져" 2023-05-28 18:23:21
대통령실의 문제로 돌린다. 한 초선 의원은 “나경원 전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이 조금 앞서 나간 정책을 내놨다 망신당하고 사과까지 하지 않았느냐”며 “대통령실이 모든 권한을 쥐면서 여당과 여당 의원들이 할 수 있는 역할은 제한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노경목/고재연 기자 autonomy@hankyung.com
호주 NSW주 前 다문화장관, 동료 의원에 인종차별 발언 후 사과 2023-05-24 19:58:47
받아 당선된 초선 정치인이다. 그는 시드니 법대를 졸업한 변호사로서 2004년부터 자신이 설립한 로펌 대표로 활동했다. 변호사 출신인 보 의원에게 아시아계가 많이 종사하는 '요식업' 을 거론한 발언은 인종차별적 성격을 가진 것으로 받아들여졌다. 더구나 지난 3월 정권교체 전까지 전임 정부에서 인종차별을...
檢, 윤관석·이성만 영장 청구…체포동의안 딜레마 빠진 野 2023-05-24 18:06:11
두 의원이 구속되면 당내 수십 명의 의원이 수사받을 수 있다는 이유로 민주당 의원들이 체포동의안을 부결시킬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다만 야당 내에서는 가결을 점치는 목소리가 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당 한 초선 의원은 “박홍근 원내대표 취임 후 계파를 막론하고 당내 쇄신을 외치고 있어 방탄 국회의 모습을...
'대통령 거부권'까지 쥐고 흔들려는 민주당 '처럼회' 2023-05-19 18:07:45
초선 의원 모임인 ‘처럼회’가 대통령의 법률 재의요구권을 제한하는 법안을 내놨다. 재의요구권은 국회가 통과시킨 법안을 다시 투표에 부칠 것을 요구할 수 있는 대통령의 권리로, 정치권에서는 ‘거부권’으로 불린다. 김건희 여사에 대한 특별검사(특검) 도입을 추진하고 있는 처럼회가 특검 거부권 행사를 막기 위해...
'김건희 특검' 사전작업? 대통령 거부권 조이기 나선 처럼회 2023-05-18 17:00:00
속한 민주당 내 강성 개혁 성향 초선의원 모임인 '처럼회' 소속 강민정·문정복·민병덕·민형배·양이원영·유정주·이수진·최강욱·최혜영·황운하 의원이 공동 발의로 참여했다. 다선 의원 가운데 김민석·김두관·김성환 의원도 이름을 올렸다. 김 의원이 발의한 국회법 개정안은 본회의에서 의결된 법안이...
'文 후원기업'에 보안 맡기고 국정원 점검 거부한 선관위 2023-05-16 18:26:10
견제에도 한계가 있다는 설명이다. 한 초선 의원은 “선거법 위반으로 벌금 100만원형만 받아도 의원직이 박탈되기 때문에 선관위는 의원들에게 ‘갑’일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한편 박 사무총장은 이날 자녀 특혜 채용 의혹에 대해 “아빠 찬스가 드러나고 법적인 책임을 져야 한다고 하면 당연히 책임질 것”이라고...
'국정원 보안점검 거부' 선관위, '文후원 기업'에 보완관리 맡겨 2023-05-16 15:12:02
생사를 결정 지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한 초선의원은 “선거법 위반으로 벌금 100만원형만 받아도 의원직이 박탈되기 때문에 선관위는 의원들에게 ‘갑’일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한편 박 사무총장은 이날 전체회의에서 자녀 특혜 채용 의혹에 대해 “아빠찬스가 드러나고 법적인 책임을 져야 한다고 하면 당연히 책임...
'입만 열면 거짓말' 산토스 미 하원의원 결국 형사기소 2023-05-10 11:59:58
중간선거에서 뉴욕주 연방하원 3선거구에서 초선 의원으로 당선됐다. 그러나 산토스가 선거 과정에서 자신의 경력 대부분을 날조했다는 뉴욕타임스(NYT)의 추적 보도 이후 각종 추가 의혹에 휩싸였다. 명문 바루크대를 졸업했다는 이력과 달리 대학을 나오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고, 골드만삭스와 씨티그룹 등 월스트리트 대...
징계 앞둔 김재원·태영호… 與지도부, '7인 체제'로 총선 치르나 2023-05-08 16:54:32
관측이 나오는 것은 이 때문이다. 한 초선의원은 “이번 징계 수위에 따라 정치 생명이 달려 있는 만큼 두 사람 모두 순순히 물러서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여권 관계자는 “스스로의 힘으로 당원 선택을 받아 당선됐다는 생각에 ‘빚 진 게 없다’는 인식이 강할 것”이라고 했다. 양길성 기자 vertigo@hankyung.com
'자진사퇴 압박'에 태영호 "굴복 않겠다"…정면돌파 나선 까닭은 2023-05-04 16:48:28
초선의원은 “저번 역사관 발언 논란 때와 마찬가지로 이번 녹취록 유출에도 본인의 잘못이 없다고 생각해 사퇴하려는 의사가 없는 것 같다”고 전했다 현재까지 당내에선 태 의원이 중징계를 피하기 어려울 것이란 관측이 지배적이다. 국민의힘 징계는 경고, 당원권 정지, 탈당 권유, 제명이 있다. 태 의원이 1년 이상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