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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프로젝트 나눔’ 유연석, 달라진 에티오피아 아이들 모습 영상 통해 만난다 2016-06-03 09:50:01
방송에서 유연석은 에티오피아 노노지역 쿠라비티모 학교의 개선된 환경과 아이들의 모습을 영상으로 만나 인사를 나눈다. 이는 지난 2014년 유연석이 직접 현지를 방문하며 어린이들과 함께 했던 과거의 시간을 돌아보고, 후원 이후에 개선된 환경과 아이들의 모습이 담겨있다.앞서 유연석은 지난 2014년 초, tvn 드라마...
유연석, 에티오피아 캄캄한 교실에 불을 밝히다 2016-06-03 07:35:19
방송에서 유연석은 에티오피아 노노지역 쿠라비티모 학교의 개선된 환경과 아이들의 모습을 영상으로 만나 인사를 나눈다. 이는 지난 2014년 유연석이 직접 현지를 방문하며 어린이들과 함께 했던 과거의 시간을 돌아보고, 후원 이후에 개선된 환경과 아이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유연석은 2014년 초, ‘응답하라 1994’...
한일경제인회의 17일 도쿄에서 개막…한일경제협회·일한경제협회 공동주최 2016-05-10 08:51:52
오쿠라호텔에서 제48회 한일경제인회의를 연다고 10일 밝혔다.‘한일 우호·경제협력 원년, 함께 손잡고 경제·인재·문화교류를 확대해 새시대를 열어가요’ 주제로 새로운 한일협력 파트너십 구축 방안을 논의한다.한국 측에선 김윤 한일경제협회 회장(삼양홀딩스 회장)을 비롯해 박용만...
세계 평화 위한 `쉐이프 아시아 퍼시픽 2016` 행사, 일본 히로시마서 오는 18일부터 열려 2016-03-17 10:00:00
에이에이 (Project AA, Co. Ltd)의 손보미 대표와 유니버셜뮤직 재팬 대표 후지쿠라 나오시(Naoshi Fujikura)가 토론을 할 예정이다. 후지쿠라 나오시는 일본 국내 아티스트 마케팅 그리고 A&R에 꾸준한 업적을 쌓았으며, 일본에서 카라와 소녀시대 등 K-Pop 붐을 불러 일으켰다. Hideaki Tokunaga, BENI 그리고 Chris...
[명품의 향기] 위트와 컬러, 공간을 움직이다 2016-03-14 07:20:01
쿠라마타, 바바라 라디체 등 16명으로 구성된 디자인그룹이다. 어느날 이들의 저녁 모임에서 배경음악으로 들린 밥 딜런의 노래 가사(‘stuck inside of mobile with the memphis blues again’)에서 영감을 얻어 즉흥적으로 지은 이름이라고 한다.1981년 혜성처럼 등장한 멤피스는 비도식적 행태, 원색적 색채,...
로저스-스튜어트의 첫 풀타임 시즌, 어떤 모습일까? 2016-02-11 09:44:59
암흑기 시절에도 불구하고 10승을 달성했다. SK 카도쿠라도 2009년 8승을 올렸으나 5.00의 평균 자책점으로 비교적 높은 편이었으나 이듬해 14승, 평균 자책점 3.22를 기록하기도 했다. 과거의 사례들과 비교했을 때 로저스와 스튜어트는 대체 선수로 비교적 좋은 성적을 올린 축에 속한다. 그러나 이미 과거의 일이다....
눈과 온천, 사케의 고장 일본 니가타…겨울에 가야 보인다 '설국'의 매력 2015-12-28 07:05:00
국립공원에 있는 아카쿠라칸코 스키장은 1937년 12월12일 일본 최초로 국제스키장으로 공인받았다. 니가타현관광협회 한글사이트(enjoyniigata.com/ko)에 스키장 정보가 나와 있다. 나에바 스키장(princehotels.co.jp/ski/naeba)은 식당, 스파 시설 등을 잘 갖추고 있다. 니가타현 한국사무소 홈페이지(niigata.or.kr)...
유연석, 연말 기부 행렬 합류 ‘훈훈’ 2015-12-21 07:51:00
14년 간 돕고 있는 에티오피아 노노지역 쿠라비티모 학교 어린이들의 교육 사업에 뜻을 보탰다. 이 지역 취학 연령 어린이들이 가난과 빈곤으로 학업을 지속하는 데 어려움이 큰 것으로 알려진 만큼, 이들에게 꼭 필요한 태양열 패널과 교실내 부족한 책걸상, 수업에 필요한 교재, 신발, 운동복 등을 전달했다. 특히, 전력...
넥센, 외국인 코치 대거 수혈…새바람 일으키나? 2015-11-04 16:39:55
떠난지 오래됐지만 현장에서 활동 중이 카도쿠라나 새출발하는 나이트의 경우는 거의 1~2년 만에 한국으로 돌아왔다. 따라서 국내 리그의 흐름이나 현장 감각은 오히려 한국 신임 지도자들 보다 더 낫다. 이런 부분은 한국과 인연이 없던 외국인 지도자와 많은 차이가 있다. 또한 국내 선수들에게도 친숙하고 친근함이...
호텔업계 `해외 초청 셰프들이 전하는 가을미식` 프로모션 풍성 2015-09-05 11:40:12
와다쿠라 초청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와다쿠라는 1961년 동경 팰리스호텔 개관과 함께 문을 연 유서 깊은 정통 일식 레스토랑이다. 와다쿠라의 총괄 셰프 미야베 케이지가 선보일 가이세키 요리 코스는 제철 재료를 사용해 단맛, 쓴맛, 신맛, 짠맛, 매운맛, 감칠맛의 육미를 살리는 것이 특징이다. 각 요리마다 재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