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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역대 최악 줄부상' 신태용호, 남은 경기에도 악영향 2018-06-20 00:57:22
전담 프리킥 키커로 역할 뿐 아니라 경험 많은 베테랑으로 조커 활약이 기대됐지만 이마저 활용할 수 없게 됐다. 28명의 소집명단 발표 후에는 공격수 이근호(강원)가 K리그 경기 중 오른쪽 무릎 인대를 다쳤고, 신태용 감독 전술의 핵이었던 미드필더 권창훈(디종)은 아킬레스건이 파열돼 끝내 최종 엔트리에 들지 못했다....
-월드컵- 일본, 10명 싸운 콜롬비아 제압…아시아, 남미에 첫 승리(종합) 2018-06-19 23:46:13
직접 페널티킥 키커로 나선 가가와가 차분하게 차넣어 1-0으로 앞서나갔다. 불의의 일격을 당한 콜롬비아는 라다멜 팔카오를 앞세워 반격에 나섰다. 후방에서 날아온 패스를 팔카오가 골문 정면에서 논스톱 슈팅으로 연결하는 등 몇 차례 상대의 간담을 서늘하게 했다. 전반 31분에는 윙포워드 후안 콰드라도를 빼고 윌마르...
-월드컵- 일본, 10명 싸운 콜롬비아 제압…아시아, 남미에 첫 승리 2018-06-19 23:02:47
직접 페널티킥 키커로 나선 가가와가 차분하게 차넣어 1-0으로 앞서나갔다. 불의의 일격을 당한 콜롬비아는 라다멜 팔카오를 앞세워 반격에 나섰다. 후방에서 날아온 패스를 팔카오가 골문 정면에서 논스톱 슈팅으로 연결하는 등 몇 차례 상대의 간담을 서늘하게 했다. 전반 31분에는 윙포워드 후안 콰드라도를 빼고 윌마르...
-월드컵- 콜롬비아 산체스, 2분56초 만에 퇴장…대회 1호(종합) 2018-06-19 22:00:56
올렸다. 1986년 멕시코 월드컵에서 우루과이 호세 알베르토 바티스타가 스코틀랜드와 경기에서 54초 만에 퇴장당한 게 산체스보다 앞선 유일한 기록이다. 일본은 직접 페널티킥 키커로 나선 가가와가 차분하게 차넣어 1-0으로 앞서나갔다.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콜롬비아에 1-4로 대패했던 일본은 4년 만의...
-월드컵- 콜롬비아 산체스, 대회 1호 퇴장…일본에 PK 허용 2018-06-19 21:24:31
다급하게 손을 갖다 대 막았다. 주심은 바로 페널티킥을 선언하고 산체스를 향해 레드카드를 꺼내 들었다. 이번 대회 15번째 경기 만에 나온 첫 퇴장이다. 일본은 직접 페널티킥 키커로 나선 가가와가 차분하게 차넣어 1-0으로 앞서나갔다.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콜롬비아에 1-4로 대패했던 일본은 4년 만의...
[월드컵] 김민우 파울은 '프로토콜 PK'…"상대 선수 배려 부족" 2018-06-19 14:08:45
주심이 VAR 심판의 의견을 반영해 최종 판정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김민우는 후반 20분 우리 위험지역에서 빅토르 클라손의 드리블을 태클로 저지했고, 주심이 비디오 판독을 거쳐 페널티킥을 선언했다. 키커로 나선 스웨덴의 주장 그란크비스트는 골키퍼 조현우를 속이고 오른쪽 골망을 꿰뚫어 스웨덴의 1-0 승리를...
-월드컵- '케인 극장골' 잉글랜드, 튀니지 2-1 격파 2018-06-19 05:11:46
허용했고, 튀니지는 파르자니 사시가 키커로 나서 동점골을 터트리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동점골을 내준 잉글랜드는 경기력이 급속히 떨어지면서 골운까지 따르지 않았다. 잉글랜드는 전반 44분 후방에서 날아온 공간 패스를 린가드가 잡아, 달려 나온 골키퍼에 한발 앞서 슈팅했으나 공이 튀니지의 오른쪽 골대를...
[월드컵] 동료들 위로에도 고개 떨군 김민우 '악몽이 된 데뷔전' 2018-06-19 02:15:11
저지하려다 페널티킥을 내주고 말았다. 결국 키커로 나선 안드레아스 그란크비스트(크라스노다르)가 차 넣어 경기의 결승 골이 됐다. 한국의 0-1 패배로 끝나자 주장 기성용(스완지시티)과 손흥민(토트넘) 등 선수들은 계속 김민우를 다독였지만, 그는 울먹이기까지 하며 미안함을 감추지 못했다. 경기장을 떠나기 전 취재...
한국, 스웨덴 질식 수비에 유효 슈팅 '0'… VAR 페널티킥에 무릎 2018-06-19 01:27:13
얻은 페널티킥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후반 20분 키커로 나선 스웨덴 주장 안드레아스 그란크비스트가 침착하게 우리 골대 오른쪽을 공략했다. 조현우는 반대쪽으로 몸을 날렸다.리드를 잡은 스웨덴은 이후 서두르지 않았다. 스웨덴 선수들은 한국 선수와 조금만 부딪혀도 넘어지는 ‘침대축구’를 구사했다. 천...
[월드컵] 아쉬운 손흥민 "유효슈팅 0개, 우리 공격수 책임" 2018-06-19 00:43:41
내줬고, 키커로 나선 상대 팀 안드레아스 그란크비스트에게 결승 골을 헌납했다. 손흥민은 이날 경기 후 김민우를 안아주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는데 이에 관해 "고개를 숙이고 있어서 들라고 했던 것"이라며 "김민우는 좋은 모습을 보이려다가 실수 한 것이다"라며 감쌌다. 이후 "사람은 로봇이 아니다. 누구나 실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