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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日기업에 남중국해·센카쿠에 中영유권 표시 지도 사용 요구 2018-01-31 10:55:52
영해 기선이라고 주장하는 9단선 최남단에 위치한 암초로 말레이시아 보르네오섬에서 불과 131㎞ 떨어져 있다. 일부 출판사 지도에서는 시짱(西藏·티베트)을 영국 영토라고 잘못 주석을 달아놓거나 남중국해를 일본식 '지나해'로 표기하는 등 문제가 발견됐다. 중국 당국의 이 같은 '지도' 단속은...
매티스 만난 인도네시아 국방장관, "유엔, 北 더 압박해야" 촉구 2018-01-23 18:02:22
중국이 자국령이라고 주장하는 '남해 9단선(南海九段線)'과 겹친다. 인도네시아는 영유권 주장을 강화하기 위해 작년 7월 이 해역에 북나투나해란 이름을 붙였고, 중국은 명명 철회를 요구하며 강하게 반발해 왔다. 그럼에도 매티스 장관이 북나투나해란 명칭을 사용한 것은 인도네시아와 손을 잡고 남중국해에서...
우리측 EEZ 조업 중국어선 화재…제주해경, 인명피해 없이 진화 2018-01-13 12:57:02
스다오 선적 쌍타망 어선인 A호(145t·승선원 9명)에서 불이 났다고 중국어업협회가 제주해양경찰서에 구조를 요청했다. 불이 나자 선박 승선원 9명은 인근 선단선에 의해 모두 구조됐다. 이 불로 기관실과 갑판 일부가 탔으나 어선이 침몰하지는 않았다. 사고 해역에 출동한 제주해경 3천t급 경비함정은 소화포로 큰 불...
코트라, CES에 역대 최대 한국관 운영…57개사 참여 2018-01-09 11:08:58
= 코트라(KOTRA)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9~12일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18'에 역대 최대 규모로 한국관을 차린다고 밝혔다. 코트라와 KEA(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가 함께 구성한 한국관에는 국내 IT 관련 스타트업과 중소·중견기업 57개사가 참가한다. CES 한국관은 2000년 처음 마련된...
대구선 복선 전철 2019년 말 개통 2017-12-28 14:55:28
간 41.1㎞ 구간을 기존 단선 비전철에서 복선 전철로 전환하는 사업을 2019년 말까지 마무리한다고 28일 밝혔다. 대구선은 경부선과 중앙선을 연결하는 노선으로 1918년 개통했다. 2011년 개량 공사를 시작해 지난 9월 영천역∼하양역 간 12.3㎞ 구간 공사를 마무리했다. 내년에는 하양역∼금강역 간 10여㎞ 구간을 복선...
광주시 내년 국비 1조9천743억원, 전남도 6조16억원 확정 2017-12-06 11:42:13
아직 통과하지 못한 광양항 낙포부두 재개발(59억원), 경전선 단선 전철 건설 설계비(20억원) 등은 반영되지 못했다. 우기종 전남도 정무부지사는 "곧바로 2019년 국고 확보 대상 사업 발굴에 들어가 반영되지 않은 사업이나 신규 사업에 대한 설득논리를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sangwon700@yna.co.kr (끝) <저작권자(c)...
용산→연천 1시간 40분…경원선 전철 동두천∼연천 2019년 개통 2017-11-15 09:52:15
들여 동두천역부터 연천역까지 단선으로 연결하는 것으로, 2014년 10월 공사를 시작했다. 현재 공정률은 50.5%다. 큰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 한 2019년 개통에 문제가 없다. 철로는 단선이나 향후 복선화할 것에 대비해 복선으로 노반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동두천역부터 소요산역∼초성리역∼전곡역을 거쳐 연천역까지 5개...
서해순, 수억원대 저작권료 수입… 유족 울린 ’부검 감정서’는? 2017-11-10 11:01:03
단선의 삭흔`(폭 0.5㎝ 정도)이라고 돼 있던데, 서씨가 또 다른 언론에 공개한 사망진단서의 의사소견에는 `폭이 약 1~1.5cm 되는 두 줄의 자국`이라고 돼 있었다. 왜 다른지 모르겠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목을 맨 채 계단에 비스듬히 누워 천장을 바라본 자세였다는데 그럼 목 뒷부분에 삭흔이 생겨야 한다. 이상호...
故김광석 형 "서해순 거짓말탐지기라도 해보고 싶은 심정" 2017-11-06 08:00:05
한다. 최근 SBS에 공개된 부검감정서를 보니 목에 '단선의 삭흔'(폭 0.5㎝ 정도)이라고 돼 있던데, 서씨가 또 다른 언론에 공개한 사망진단서의 의사소견에는 '폭이 약 1~1.5cm 되는 두 줄의 자국'이라고 돼 있었다. 왜 다른지 모르겠다. 목을 맨 채 계단에 비스듬히 누워 천장을 바라본 자세였다는데 그럼...
[한경에세이] 세종의 만추(晩秋) 2017-11-05 18:01:30
닿는 경전선이 마산과 창원 시내를 지났지만 단선에다 통행량도 많지 않아 열차 타는 일이 흔치 않았다. 그런 열차를, 그것도 매우 빠른 열차를 세종 사람이 된 뒤로 자주 이용하고 있어 감회가 새롭다.서울과 충북 청주시 오송역을 열차로 오가며 창밖 풍경을 보는 것은 큰 즐거움이다. 황금색 들판과 추수가 끝나가는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