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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는 포드, 링컨은 링컨" 2016-11-28 16:16:54
렉서스 등과 경쟁할 방침이다. 포드코리아 관계자는 "고급차 전략을 제대로 시행한다면 링컨 브랜드가 더욱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며 "컨티넨탈은 해외 소비자에게도 인기가 많아 물량 도입이 걱정되지만 대기 중인 충성 소비층이 꽤 두텁다"고 말했다. 이어 "희소성 있는 대형 세단을 원한다면 컨티넨탈이...
문재인 "개헌 논의는 여당 집권연장 술수" 2016-11-25 20:42:00
이어 “이명박 박근혜 두 대통령에게 충성맹종한 사람들이 이 상황이 되니 ‘새누리호’에서 뛰어내리면서 마치 자신은 책임이 없는 듯, 무슨 건전한 보수를 만들겠다고 하는 건 맞지 않다”며 새누리당이 주도하는 제3지대론은 집권 연장 시도라고 비판했다.김기만 기자 mgk@hankyung.comⓒ 한국경제...
윌버 로스, 미국 상무장관 유력…외환위기때 한국서 큰돈 벌어 2016-11-25 19:27:10
밝혔다. 다만 “미국에 이득이 되는 협정을 맺어야 한다”는 것이다. ft는 트럼프가 그를 상무장관에 기용하려 하는 것은 트럼프의 인사 정책이 성별·인종 등 다양성을 추구하기보다 ‘충성파’ 위주임을 보여준다고 해석했다.이상은 기자 selee@hankyung.comⓒ 한국경제 & hankyung.com,...
가격 결정 땐 생산원가 아닌 '고객이 느끼는 가치' 따져 봐라 2016-11-25 17:41:13
행사를 예측한다면 그들은 브랜드 충성도가 높음에도 불구하고 가격할인 행사 때까지 기다렸다가 싼 가격에 대량 구입해 장기간 소비함으로써 비용을 줄이고 효용을 극대화할 것이다. 이는 코카콜라의 충성고객을 가격에 민감한 고객으로 만드는 결과를 낳게 되고 결국 수익성의 장기적 저하로 이어지게 된다.소비자도 결국...
문재인 경기대 “개헌 주장은 정권연장 하겠다는 것…촛불민심으로 막아야” 2016-11-25 16:51:22
무조건 충성하고 맹종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그렇다면 제왕적 대통령을 만든 첫째 주범이 집권여당인 새누리당으로, 새누리당은 정말 공범으로서 속죄해야 한다"며 "제왕적 대통령제를 없애는 첫 번째 시급과제는 개헌이 아니라 정당개혁이다. 제대로 된 민주적 정당이 되도록 해서 국정운영은 지원하지만 월권과...
[취재수첩] 공무원과 '악의 평범성' 2016-11-22 17:47:07
유대인 학살과 같은 악행은 아이히만처럼 국가에 충성하고 히틀러의 명령에 순종한 지극히 정상적이고 평범한 의식에 근원을 두고 있다는 설명이다.공무원이 왜 회사원과 다른지, ‘철밥통’이라 불리는 신분 보장과 공무원연금 등 여러 혜택을 왜 누려야 하는지 도무지 모르겠다는 얘기까지 들린다. 한 네티즌은...
일석이조 문화 마케팅...카드사ㆍ공연업계 '윈윈' 2016-11-18 09:16:10
20-30대, 문화 소비가 활발한 수요층을 충성 고객을 만들 수 있어 카드사 문화 마케팅 경쟁이 치열합니다. <인터뷰> 고병현 하나카드 회원마케팅팀 "뮤지컬을 주로 젊은층 고객들이 보기 때문에 카드사 입장에서는 이런 고객 확보로 장기적인 고객 충성도를 높일 수 있어" 불황 타계를 위해 시작한 카드사의 문화 마케팅이...
복합몰에 손님 뺏길라…젊어진 '포켓상권 백화점' 2016-11-17 20:24:13
전략으로 충성 고객층이 형성돼 있어 주변 대형 상권의 영향력에서 자유로운 게 특징이다.포켓상권의 중심엔 백화점이 있다. 대형마트에 비해 점포 수가 적어 경쟁업체의 상권과 중복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서다. 또 식료품 중심으로 매장 구조가 엇비슷한 대형마트와 달리 백화점은 상품기획(md)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유승민 "당 지도부가 버티는 건 하루하루 당 망가뜨리는 일" 2016-11-16 12:28:24
분이라도 충성해달라고 말하고 싶다"고 밝혔다. 그는 "지금 새누리당은 흔적도 없이 없어질 수 있는 상황인데 지도부는 아직도 청와대만 바라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지도부가 밝힌 1월 전당대회까지 당이 버틸 수 없다고도 했다. 또 대통령에게도 "개인을 생각할 것이 아니라 국가를 생각하는 충정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김무성 "왜 박근혜여야 하는지 홍보한 점 죄송" 2016-11-15 13:33:15
분당 논의 등 당내 갈등에 대해서는 "현 지도부가 뭔가 기피하고 숨기려 하고 이런 상황이 계속되니까 현 지도부는 이 상황을 해결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왕과 신하 같은 군신 관계에 있는 사람들이 오로지 자기가 모셔왔던 왕에 대한 맹목적 충성 차원에서 사태를 바라보면 사태를 수습할 수 없을 것"이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