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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업계 'M&A 큰손' 자처하는 HMM…민영화는 더 어려워져 2025-02-25 16:29:30
현대상선 LNG선 사업부(현 현대LNG해운)를 매각할 때 맺은 경업금지 조항 때문에 SK해운의 핵심 사업 중 하나인 LNG선 사업부는 인수할 수 없다. 나머지 벌크선과 LPG선 사업부의 인수 가격은 2조원 안팎으로 거론되지만 부채를 포함하면 실제 인수 부담은 4조원을 훌쩍 뛰어넘을 것이라는 얘기가 나온다. IB업계 관계자는...
오후장 관심주...에스엠·HD현대중공업·티엘비·아이센스 2025-02-25 14:00:40
하락하였으며, 4분기 실적이 호실적을 기록하였고 무난한 상선 수요가 이어지고 있음. 미국의 중국 조선주 견제에 따른 반사이익 기대감 있으며, 미국발 LNG선 수요 및 발주 기대감, 미함정 MRO 수주 기대감 등 다양한 모멘텀이 존재. - 티엘비: CXL과 SOCAMM에 대한 기대감이 여전히 존재하며, 해당 제품에 대한 PCB납품...
美 휘청여도 코스피 꿋꿋…2차전지·해운이 살렸다 2025-02-24 17:53:14
상선 대신 국내 선박을 이용할 것이란 예상에서다. HMM 주가는 장중 15% 넘게 올랐다가 7.12% 상승률로 거래를 마쳤다. 현대글로비스는 5.38%, 흥아해운은 3.12% 상승했다. 조선주 중 삼성중공업은 4.04% 반등했다. 미 액화천연가스(LNG) 시장이 확대될 것이란 기대가 반영됐다. 기술 경쟁력과 관세 부과 우려로 반도체,...
中 해운·조선업 겨냥 美 견제책 가시화…관련주 강세(종합) 2025-02-24 16:03:14
안전한 한국으로의 발주 고려는 극히 합리적인 선택지가 됐다"고 말했다. 한승한 SK증권 연구원은 "최근 조선업이 미 해군 함정 모멘텀으로 급등한 뒤 조정을 받았으나 미국의 중국 조선업 제재와 같은 상선 모멘텀에 의한 주가 급등 트리거가 아직 남아 있다. 주가 상방은 계속 열어둬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josh@yna.co.kr...
"중국 선박에 수수료"…한화오션·HMM 부각 2025-02-24 14:54:11
운항하는 대양항해용 상선은 80척, 중국은 5500척입니다. 이 때문에 USTR은 또 미국산 제품은 미국 선박을 이용해 운송해야한다는 규제안도 예고했습니다. 말하자면 수출에 존스법을 적용하는 개념인데요. 미국산 제품 1%에 우선 적용하고 7년 뒤 15%까지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앵커> 이렇게 되면...
SM스틸 건설부문, 해빙기 재해 예방 안전점검 실시 2025-02-24 14:00:52
SM상선 건설부문과 함께 SM스틸 건설부문은 이 기간 동안 본사 차원의 방문점검과 현장의 자체적인 점검을 모두 실시할 예정이다. 세부적으로는 △용접·용단 등 불꽃 발생 작업 장소와 가연성물질 저장 장소 안전관리 현황 △위험물 취급 과정의 방화포, 비산방지포 등 관리·운영 현황 △지하층 등 밀폐공간의 가연성물질...
"미국, 중국 해운 분야 견제로 한국 해운 반사이익" 2025-02-24 09:16:16
- 미국은 중국산 상선 입항 시 매번 수십억 원을 징수하고, 추가 부과금도 고려중임. - 중국 조선업은 작년 말 기준 전 세계 발주량의 70% 이상을 차지해 막대한 이익을 얻고 있음. - 이에 따라 한국의 대표적 해운사인 HMM의 매각 이슈와 중국 개발 반사이익이 연관되어 있음. - 또한, SK해운이 HMM의 일부 분할 매수를...
하루 만에 '주르륵' 맥없이 무너졌다…조선주 개미들 '쇼크' [종목+] 2025-02-22 22:19:10
수 있으며, 상선 분야의 수주 모멘텀도 여전하다는 이유에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번주(17~21일) HD한국조선해양은 5.1%, HD현대중공업은 10.01%, 한화오션은 6.29% 하락했다. 지난 20일 하루 동안에만 낙폭이 HD한국조선해양 9%, HD현대중공업 11.96%, 한화오션 6.78%, 삼성중공업 7.74%에 달했다. 이튿날인 21일에도...
“이제 야구만 남았다…” 한화, 두 달 만에 시총 32조 ↑…재계 6위 진격 2025-02-21 12:16:17
재건이 단순한 해군 함정 건조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상선 건조 및 공급망 형성이 반드시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며 “한국, 특히 한화와의 협력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트럼프 정부와 한국 조선업계의 협력 방안이 조만간 구체화될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안옥희 기자 ahnoh05@hankyung.com
경기도, 오는 28일부터 고양 킨텍스에서 '2025년 경기국제보트쇼' 개최 2025-02-21 10:00:25
대형 상선 및 레저 보트용 자율운항 솔루션을 상용화한 HD 현대의 선박 자율운항 솔루션 전문회사인 아비커스(Avicus)가 자사가 개발한 자율운항 솔루션을 경기국제보트쇼에서 공개한다. 이와 함께 파로스마린의 수소전지 기반 친환경 추진시스템, 조타코의 스마트 해양계류시스템과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의 다이버 안전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