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세월호 대자보 결국 철수‥실종자 가족들 항의 "정치색 묻어나는 행위 원치 않는다" 2014-04-23 13:20:34
내 나라가 대한민국이라 어쩔 수 없다. 세월호는 소시민의 거울상`이라고 적었다. 이어 `책임을 다한 사람들은 피해를 보고, 결국은 이기적인 것들은 살아남았다. 나는 이 나라에서 내 소중한 사람들을 보호할 수 있는가. 억울하고 분하다`고 덧붙였다. 또 `세월 따위로 이 많은 사람을 보내려니 마음이 아려온다. 더 이...
세월호 대자보, 여대생 “이기적인 것들은 살아남아… 억울하고 분해” 2014-04-22 17:00:07
수 없다”면서 “세월호는 소시민의 거울상”이라고 적혀 있다. 이어 “책임을 다한 사람들은 피해를 보고, 결국은 이기적인 것들은 살아남았다. 나는 이 나라에서 내 소중한 사람들을 보호할 수 있는가. 억울하고 분하다”라고 덧붙였으며 “‘세월’ 따위로 이 많은 사람을 보내려니 마음이 아려온다. 내가 이런 참담한...
[세월호 침몰] "어쩔 수 없는 어른되지 않겠다" 스무살의 대자보 2014-04-22 16:10:45
수 없었다"로 이어진다.이어 "세월호는 소시민의 거울상이다. 책임을 다한 사람들은 피해를 보고 결국에 이기적인 것들은 살아남았다"며 기성세대의 무책임함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첫 장은 "이 나라에서 내 소중한 사람을 지킬 수 있는가?"라는 물음을 던지고 "분하고 억울하다"로 마무리짓는다.둘째 장은 지휘고하를 ...
자원봉사 여대생 `대자보`, 세월호 침몰 관련 매섭게 질타‥"이기적인 것들만 살아남았다" 2014-04-22 15:49:24
없었다"고 운을 뗀다. 학생들은 "세월호는 소시민의 거울상이다"면서 "책임을 다한 사람들은 피해를 보고 결국에 이기적인 것들은 살아남았다"라고 꼬집었다. 이어 "지위고하 막론하고 단계별로 책임을 묻겠다"고 말한 박근혜 대통령의 발언을 인용해 현정부에 대한 책임을 캐물었다. 이들은 "수많은 사람의 생명이 ...
‘골든크로스’ 재방송 편성 ‘1, 2회 연속으로 본다’ 2014-04-11 23:15:02
본방송을 놓친 시청자들리 평범한 소시민이었던 강주완(이대연)의 가정이 권력에 의해 어떻게 처참히 무너지는지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을 듯하다. 한편 kbs2 수목드라마 ‘골든크로스’ 1, 2회 연속 재방송은 12일 오후 3시50분 전파를 탄다. (사진제공: kbs)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심진화, 연극 ‘대박포차’ 대본 집필…강유미 이어 작가 데뷔 2014-04-02 09:29:33
서민으로서 소시민의 애환, 심정을 담아내기 위해 경험담을 털어놓으며 대본 작업을 했다. 모두 다 같이 썼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며 ‘대박포차’의 작가로 나선 배경을 설명했다. 더불어 김원효, 이광섭이 예전부터 연극에 대한 꿈을 품고 추진해오던 중에 연극에 참여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 같이 하게...
[블루인터뷰] `변호인` 송강호의 예언이 적중하는 순간 2013-12-30 10:20:46
특별했다. 소시민 송우석과 소시민의 이미지가 연상되는 송강호의 만남. 배우가 안됐더라면 그냥 옆집에 사는 평범한 아저씨였을 것 같다는 말에 크게 웃어 보였다. 그 모습마저 자연스러워 덩달아 입가에 웃음이 번졌다. “대중들에게 그런 이미지로 통한다는 것은 배우로서 큰 자산이라고 생각해요. 한정돼 있지 않고...
‘집으로 가는 길’ 전도연-고수, 무대인사 현장 공개 ‘훈훈’ 2013-12-23 22:10:03
평범한 소시민 가장 ‘종배’ 역으로 파격 연기 변신을 선보인 고수는 “대한민국의 많은 가장들이 현실 속에서 고군분투하시면서 살고 있다. 모두 힘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집으로 가는 길’의 주역 전도연, 고수, 강지우 그리고 방은진 감독은 자필 사인이 담긴 포스터를 관객들에게 선물하며 관객들의 큰...
`집으로가는길` 관객수, `호빗` 제쳤다...韓영화 힘세네~ 2013-12-17 15:26:34
펼쳤으며 고수는 송정연을 한국으로 데려오고자 노력하는 소시민 남편 김종배 역을 맡았다. `집으로가는길`보다 하루 늦은 12일 개봉돼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켜 온 `호빗2:스마우그의 폐허`는 개봉 이후 처음으로 `집으로가는길`에 정상을 내줬다. 이날 742개 스크린에서 8만 877명을 모았다. 누적관객수는 105만 615명...
고수 딸바보, 애틋 눈맞춤+아빠 미소 `제대로 빠졌네` 2013-12-02 10:21:20
가족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평범한 소시민 가장의 애절한 심정을 고스란히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프랑스 오를리 공항에서 마약범으로 오인되어 대한민국에서 비행기로 22시간 거리, 마르티니크 섬 감옥에 수감된 평범한 주부와 아내를 구하기 위해 애타게 세상에 호소하는 남편의 모습을 그린 `집으로 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