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서울 찾는 '첼로의 음유시인' 미샤 마이스키 2017-08-15 18:08:26
모든 감정을 표현해내겠다”고 말했다.1부에선 슈만의 ‘환상소곡집’, 브람스의 ‘첼로 소나타 2번’을, 2부에선 20세기 음악인 풀랑크의 가곡 ‘사랑의 길’ 등과 브리튼의 ‘첼로 소나타 c장조’를 들려준다.브리튼의 소나타는 마이스키에게 더욱 특별한 의미가 있다. 이...
딸과 내한하는 미샤 마이스키 "가족과의 무대는 '동전의 양면'" 2017-08-15 08:10:01
서정적인 곡들로 채운다. 1부에서는 슈만의 '환상소곡집' Op.73과 브람스의 첼로 소나타를, 2부에서는 풀랑크의 가곡들과 브리튼의 첼로 소나타를 연주한다. 함께 인터뷰에 응한 릴리는 아버지에 대해 "자유로우면서 엄격한 사람"이라고 평가했다. "사람들은 아버지를 매우 자유로운 음악가라고 생각합니다. 또...
세계무대 누비는 아시아 피아니스트 한자리에 2017-08-13 17:16:40
6개의 소품’, 슈만의 ‘빈 사육제의 어릿광대’ 등으로 그만의 감성적이고 섬세한 선율을 선보인다. 박종훈은 부인인 피아니스트 치하루 아이자와와 28일 ‘컬래버레이션 스테이지’를 꾸민다. 두 사람이 함께 무대에 오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박종훈은 “한국 음악가가 열정적이라면...
'친근한 슈퍼스타' 미샤 마이스키, 딸 릴리와 2년만에 리사이틀 2017-08-03 10:32:16
무대를 낭만적이고 서정적인 곡들로 채운다. 1부에서는 슈만의 '환상소곡집' Op.73과 브람스의 첼로 소나타를, 2부에서는 풀랑크의 가곡들과 브리튼의 첼로 소나타를 연주한다. 공연은 서울을 비롯해 천안 예술의전당(9월 5일), 김포아트홀(9월7일), 대구콘서트하우스(9월 8일), 전주 한국소리문화의전당(9월 9일)...
30년 전통 대학로극장의 귀농…충북 산골서 살아남는 법 2017-07-20 16:10:01
있을까.’ 허 총감독은 미국의 연출가 피터 슈만을 떠올렸다. 시골에서 연극을 하면서 빵을 만들어 팔아 연극을 할 수 있는 경제적 기반을 만든 사람. 까짓것 우리도 한번 해보자 했다. 농업과 예술이 비슷한 점이 있다는 생각도 들었다. “아무래도 농업이 내추럴하고, 연극하고 잘 맞는다고 느꼈습니다. 저희가...
장주연 피아노 독주회…내달 22일 금호아트홀 2017-07-18 14:42:00
바흐, 그라나도스, 슈만 등 다양한 클래식 곡들로 프로그램을 구성해 관객들에게 피아니스트 장주연의 아름다운 선율을 전달하고자 한다.국내 다수 콩쿨에서 상위 입상한 피아니스트 장주연은 독일 유학시절 연주한 모차르트 피아노소나타 전곡 독주회(브람스홀)와 관련해 데트몰트 도시의 신문사(landeszeitung)에서 매...
김현정 피아노 독주회…내달 6일 금호아트홀 2017-07-18 14:35:49
섬을, 2부에서는 카푸스틴의 토카티나, 슈만의 유모레스크를 준비해 시대별로 다양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김현정은 부산예중을 실기우수 및 수석으로 졸업하고 서울예고와 연세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했다. 이후 도독해 독일 프라이브루크 국립음대에서 피아노 석사(master) 및 전문연주자 심화과정(advanced studium)을...
'絃의 여신'들이 수놓는 화려한 여름밤 2017-07-06 07:10:01
여는 7년 만의 리사이틀이다. 슈만 환상소곡집, 드뷔시 첼로 소나타와 '민스트럴', 쇼팽 녹턴 2번, 라흐마니노프 첼로 소나타 등을 선보인다. 임희영은 작년 2월 로테르담 필의 유일한 한국인 단원이자 최초 한국인 수석으로 선발됐다. 2009년 워싱턴 국제콩쿠르 1위, 미국 아스트랄 아티스트 내셔널 오디션 우승...
美뉴욕시장 도전 부동산재벌 1년여만에 퇴장…"선거비용 엄청나" 2017-06-29 06:13:29
투자용 부동산 중개를 전문으로 하는 '커슈만&웨이트필드'의 대표인 그는 인지도가 높지 않았지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처럼 뉴욕의 성공한 부동산 사업자인 데다 정치권의 '아웃사이더'여서 눈길을 끌었다. quintet@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첼로 명장 게르하르트, '협연자'서 '단원'으로 깜짝 변신 2017-06-25 20:14:12
큰 박수를 받았다. 게르하르트는 1부에서 슈만의 첼로 협주곡을 호연한 이후 2부 브루크너 교향곡 7번 연주에서는 첼로 파트 맨 뒷줄에 앉아 오케스트라에 힘을 더했다. 게르하르트는 1991년 세묜 비치코프 지휘의 베를린 필하모닉과의 협연 무대로 데뷔한 이후 로열 콘세르트허바우, 런던 필하모닉, NHK 심포니, 시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