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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후반기 첫 등판, 주전 포수 그랜달과 호흡 2017-07-25 09:07:55
포수 야스마니 그랜달과 호흡을 맞춘다. 다저스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미국프로야구 2017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와 홈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크리스 테일러(좌익수)와 코리 시거(유격수)는 테이블 세터를 맡았다. 저스틴 터너(3루수)와 코디...
서울역사박물관서 만나는 세계영화…다양성영화제 25일 개막 2017-07-24 11:15:01
일본 감독 오즈 야스지로, 미조구치 겐지의 35mm 필름 영화를 상영한다. 단편영화 섹션에서는 애니메이션 묶음 작품 '패밀리 애니메이션'과 '우리들의 추억 or 너와 나의 추억' 등 6편을 상영한다. 국립무형유산원과 협력을 통해 이탈리아의 '손의 제스처', 파푸아뉴기니의 '갓의 죽음 :...
[고침] 체육(매카시 4이닝 6실점…다저스, 애틀랜타에 져) 2017-07-21 17:32:45
2위를 지켰다. 다저스 선발 매카시는 4이닝 9피안타 1피홈런 5탈삼진 6실점으로 무너져 시즌 4패(6승)째를 당했다. 올해 '역전의 명수'로 거듭난 다저스는 1-6으로 끌려가던 6회 말 야스마니 그란달의 투런 홈런으로 뒤늦게 시동을 걸었다. 그러나 7, 8, 9회 모두 애틀랜타 불펜진에 가로막혀 무득점에 그쳤다....
매카시 4이닝 6실점…다저스, 애틀랜타에 져 10연승 끝 2017-07-21 14:25:43
2위를 지켰다. 다저스 선발 매카시는 4이닝 9피안타 1피홈런 5탈삼진 6실점으로 무너져 시즌 4패(6승)째를 당했다. 올해 '역전의 명수'로 거듭난 다저스는 1-6으로 끌려가던 6회 말 야스마니 그란달의 투런 홈런으로 뒤늦게 시동을 걸었다. 그러나 7, 8, 9회 모두 애틀랜타 불펜진에 가로막혀 무득점에 그쳤다....
'푸이그 역전 스리런' 다저스, 마이애미 꺾고 7연승 2017-07-15 11:34:31
우전 안타가 역전승의 실마리가 됐다. 이어 야스마니 그랜달이 풀카운트 승부 끝에 볼넷을 얻어낸 다저스는 마이애미 마무리 AJ 라모스의 폭투로 2사 2, 3루의 기회를 이어갔다. 야시엘 푸이그는 라모스의 제구 난조를 놓치지 않았다. 푸이그는 라모스를 상대로 좌중간 담장을 넘기는 비거리 131m짜리 대형 스리런 홈런을...
[인터뷰] 류현진 "실투 한개 빼면 가장 좋은 날이었는데" 2017-06-29 15:42:20
몰린 류현진은 9회 2사에 터진 야스마니 그랜달의 동점 홈런으로 패전을 면했다. 투구 수 80개까지 완벽한 투구를 보인 류현진은 안드렐톤 시몬스에게 던진 시속 117㎞짜리 커브 하나가 통한의 2점 홈런으로 연결됐다. 류현진은 4회 시몬스의 강한 타구를 왼발에 맞기도 했다. -- (타구에 맞은) 왼쪽 발은 어떤 상태인가....
'통한의 피홈런' 류현진, 5⅔이닝 2실점…패전은 면해(종합2보) 2017-06-29 14:29:43
초 2사에서 야스마니 그란달이 중월 솔로 아치를 그려 극적으로 2-2 동점을 만들었다. 하지만 다저스는 끝내기 실책으로 허무하게 졌다. 9회 말 1사 후 리비어가 다저스 유격수 크리스 테일러의 포구 실책으로 출루하며 분위기가 미묘해졌다. 리비어는 메이빈의 타석에 나온 폭투로 2루에 도달했다. 메이빈은 볼 카운트...
다저스 감독, 류현진에 '전력투구' 다시 주문 2017-06-29 10:24:13
말했다. 로버츠 감독은 전날 에인절스전에 선발 등판해 7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한 일본인 투수 마에다 겐타에 대해 "가능성 있는 모습을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류현진은 이날 주전 포수 야스마니 그랜달과 호흡을 맞춘다. 류현진은 에인절스를 상대로 지난 2013년과 2014년 각각 한 차례씩 두 번 맞붙어 완봉승을 포함해...
류현진, 에인절스와 경기에 푸홀스·리비어와 대결 2017-06-29 09:42:30
5월 29일에는 9이닝 2피안타 무실점으로 메이저리그 첫 완봉승을 거두기도 했다. 다저스는 체이스 어틀리(1루수), 족 피더슨(중견수), 저스틴 터너(3루수), 코디 벨린저(지명타자), 크리스 테일러(유격수), 야스마니 그란달(포수), 로건 포사이드(2루수), 야시엘 푸이그(우익수), 트레이시 톰프슨(좌익수) 순으로 타순을...
칠레, 컨페드컵 2차전에서 '젊은' 독일과 1-1 무승부 2017-06-23 07:49:21
페널티킥으로 승부의 균형을 맞췄다. 후반 15분 페널티지역 왼쪽 측면을 돌파한 알렉스 게르스바흐가 카메룬의 수비수 어니스트 마부카(질리나)의 태클에 걸려 넘어지면서 페널티킥을 얻었다. 호주는 페널티킥 키커로 나선 마크 밀리건(바이야스SC)이 침착하게 동점골을 꽂아 무승부를 따냈다. horn90@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