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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美 남녀 투어 부문별 최고수 성적 살펴보니…장타·퍼팅보다 그린적중률 높아야 톱랭커 2013-12-19 21:23:29
유리하다”며 “러프를 길러놓는다고 해도 웨지로 어프로치샷을 할 수 있어 상대적으로 장타자의 성적이 잘 나온다”고 분석했다. ◆그린적중률 높아야 톱랭커 톱랭커들은 대부분 그린적중률에서 상위권에 포진했다. 미 pga투어 상금랭킹 2위이자 플레이오프 챔피언인 헨릭 스텐손(스웨덴·사진)은 71.96%로 그린적중률...
골프 잘 치는 법 “필드 위 자신감을 키워라” 2013-11-12 09:36:09
사용하기 제격이다. 5 테일러메이드 캐디백 샷 종류에 드라이버, 우드, 아이언, 웨지, 퍼터 등의 클럽을 준비해야 하므로 이를 담을 수 있는 캐디백을 준비해야 한다. 6 m-아토팜 맥스 엑서사이즈 코칭 스프레이 허리나 손목 회전 등 근육 움직임이 많은 골프에서 비상상황에 대한 대처는 필수다. 간편한 펌핑...
무어, 하루 늦어진 연장 첫홀서 끝냈다 2013-10-28 21:21:27
잡은 우승을 놓치는 불운을 겪었다. 무어는 55m 거리 웨지샷을 1m 이내에 붙이며 파를 만들어내 타수를 지켰다. 우들랜드는 3m 버디 퍼트를 홀에 넣지 못하며 파로 마무리해 승부는 연장전으로 넘어갔다. 무어는 좋은 분위기를 타며 기분 좋게 연장전을 치를 수 있었다. 톱10을 노렸던 최경주(43·sk텔레콤)는 4라운드에...
라이언 무어, 우들랜드 제치고 PGA CIMB 클래식 우승 2013-10-28 09:07:41
안전하게 티샷을 페어웨이에 떨어뜨린 무어는 웨지로 날린 세 번째 샷을 핀 뒤쪽 1m 안쪽에 붙여 승기를 굳혔다.이에 반해 우들랜드는 세 번째 샷을 그린 위에 올리지 못해 위기에 몰렸다. 그는 칩 샷으로 버디를 노렸으나 핀에 미치지 못했다.무어는 차분한 퍼트로 버디를 낚아 승부를 결정지었다.최경주(43·sk텔레콤)는...
'아웃-인' 고집말고 '인-아웃' 스윙해보라 2013-10-24 21:28:07
어렵다는 ‘50야드 벙커샷’에 대해서도 샌드웨지만을 고집하지 말라고 조언했다. 홍란은 “50야드 벙커샷을 할 때는 대부분 샌드웨지로 공을 먼저 맞춰 거리를 내야 한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있다”며 “그러나 홀과 30야드 이상 떨어질 경우 벙커샷은 샌드웨지를 버리고 52도웨지나 피칭웨지, 9번 아이언을 잡는 것이 훨씬...
홍순상, 그림같은 칩인 버디…5언더 단독선두 2013-10-18 21:40:34
58도 웨지로 그림 같은 샷을 만들어냈다. 홍순상은 선두에 2타 뒤진 공동 6위로 10번홀에서 이날 라운드를 시작했다. 파 행진을 이어가던 그는 13번홀(파3)에서 기분 좋은 칩인 버디를 기록했다. 4번 아이언으로 날린 티샷이 그린 오른쪽 러프에 빠졌지만 홍순상은 15야드 거리에서 58도 웨지를 꺼내들어 버디를 기록했다....
한국 카스코, 돌핀 웨지 (DOLPHIN WEDGE) 한정 판매 2013-10-18 10:45:08
웨지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돌핀 웨지는 솔의 토우부분 바운스 각을 깎아내어 불필요한 저항을 줄였고, 센터부분의 솔 폭과 바운스각을 과학적으로 설계하여 벙커와 러프의 샷에 최적화했다. 또한 돌핀웨지만의 독특한 힐 부분은 벙커에서 헤드가 모래에 파묻히는 것을 막아주고, 클럽이 자연스러운 스윙방향을 찾을 수...
[메트라이프·한국경제 KLPGA 챔피언십] 김세영, 후반 버디 3개 '괴력의 뒷심'…2주연속 역전 우승 2013-09-15 17:29:29
페어웨이 왼쪽 러프에서 피칭웨지로 친 두 번째 샷이 생크가 나 페어웨이 오른쪽 해저드에 빠지며 ‘4온2퍼트’로 더블보기를 범했다. 김세영은 “피칭웨지로 쳤는데 대회에서 처음으로 생크가 나 그 클럽을 잡을 때마다 겁이 났다”며 “우승이 힘들겠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마음을 다잡고 최선을 다했더니 안정감을 되찾을...
스코어 확 줄여주는 新병기, PRGR '아이디 나브라 드라이버' 등 2013-09-10 16:51:30
던롭스포츠의 또 다른 브랜드인 클리블랜드의 웨지 기술력을 더해 가장 부드러운 타구감과 스핀 컨트롤 성능을 실현했다. 한국 골퍼만을 위한 전용모델로 출시되는 이번 상품은 탄소 함유량이 적은 연철소재(s20c)를 헤드에 사용했다. 던롭의 독자적인 열처리 공법으로 금속 경도를 낮춰 임팩트 때 볼이 페이스에 달라붙...
이글·홀인원…'막판 몰아치기' 김세영, 거짓말 같은 역전우승 2013-09-08 22:35:15
왼쪽 러프 홀까지 71야드 남은 지점에서 56도 웨지를 꺼내들었다. 그의 두 번째 샷은 그린 위에 올라가 라인을 타고 구르며 홀로 빨려 들어갔다. 누구도 생각지 못했던 이글을 기록한 김세영은 2타를 줄여 2언더파가 됐고 버디를 성공시킨 유소연과 차이를 처음의 5타로 되돌렸다. 14번홀(파5)에서 유소연이 보기를 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