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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숙, 고우리·조현영과 반가운 근황 2017-04-07 08:58:14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홍이 초록이 노랑이. 언제봐도 좋당 #고우리 #지숙 #조현영"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지숙은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 조현영과 반가운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지난 2009년 레인보우로 데뷔한 지숙은 지난해 10월 팀 해체 이후 개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민주 대선후보 문재인, 인권변호사서 '적폐청산 선봉' 자임 2017-04-03 20:09:08
두 단어는 그에게 '주홍글씨'가 됐다. 특히 노 전 대통령의 검찰수사와 서거에 눈물을 집어삼켜야 했다. '자의 반 타의 반' 현실정치에 몸을 담근 문재인은 2012년 대선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석패했다. 역설적이게도 그가 '정치 신인' 티를 벗으며 와신상담한 건 이때부터다. 제1야당 대표를...
"中, 홍콩 행정장관 선거 직접 개입…기본법 위반" 2017-04-03 14:49:04
당국이 홍콩에 파견한 대표처인 주홍콩 중국연락판공실(중련판)이 행정장관 선출권이 있는 선거위원 1천194명 모두에게 전화를 걸어 중국 당국의 지원을 받는 캐리 람(林鄭月娥·59·여) 행정장관 당선인을 지지할 것을 종용했다고 주장했다. 행정장관 후보로 출마했다가 중도 포기한 레지나 입(葉劉淑儀·66·여) 신민당...
[소설가 이근미와 떠나는 문학여행] (57) 윌리엄 위마크 제이콥스 '원숭이 발' 2017-03-31 16:56:22
《주홍글씨》 같은 작품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으니 얼마나 대단한 소설인지 가늠할 수 있을 것이다.이 작품이 인정받고 지속적인 사랑을 받는 이유는 ‘세 가지 소원’이라는 장치를 통해 운명과 선택, 욕망과 허상을 다각도로 생각하게 하기 때문이다. <원숭이 발>은 세 가지 소원을 이룰 기회를 얻은 한 가족의...
北 "김철 아내 리영희가 시신 요구했다" 주장…김정남 존재 부인 2017-03-31 09:23:07
꼴이 되기에 이를 극구 부인해 왔다. 장성철 주홍콩 북한총영사 등 해외의 북한 외교관들도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사망자가 '김 철'이며 심장마비로 숨진 것이라고 주장하면서 그의 진짜 이름이 김정남이란 주장을 거짓말로 치부하는 모습을 보였다. 북한에 억류된 자국민의 안전한 송환이 급선무였던 말레이시...
한국당 주자들, '책임당원 현장투표' 세몰이 '물밑경쟁' 2017-03-24 11:34:46
전략이다. "친박이라는 주홍글씨를 안고 가겠다"며 강성 친박성향을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로 앞세운 김 의원으로서는 일반 국민 여론조사보다 책임당원 현장투표가 더 유리한 결과를 안겨줄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조원진·박대출 의원 등 박 전 대통령의 탄핵 국면에서 태극기 집회에 함께 참여했던 친박(친박근혜)...
김진태, 세월호 인양에 "이제는 좀 논란의 종지부 찍길" 2017-03-23 10:49:58
'주홍글씨'를 안고 가겠다고 발언한 데 대해서는 "이제는 그냥 (박 전 대통령의) 사저에 가서 불편하지 않으신지 살펴드리는 정도의 분들이 있을 뿐 친박 자체는 없다"고 밝혔다. 사회 양극화 문제에 대한 질문에는 "우리나라의 가장 큰 문제가 양극화가 아니다"라면서 "좌경화가 아주 심각한 정도에 이르고 있다....
'보수 단일화' 놓고 갈린 홍준표·김진태…朴에도 온도차 2017-03-17 18:43:23
그 주홍글씨 안고 가겠다"며 "대통령 지키겠다. 촛불은 태극기 바람이 불면 꺼진다"고 목청을 돋우면서 행사장의 '태극기 부대'로부터 환호를 끌어냈다. 그러면서 김 의원은 바른정당 비박계를 가리켜 "죽지 않으려고 발버둥 치는 배신자들"이라고 범보수 연합론을 강조한 홍 지사와 각을 세웠다. 바른정당까지...
한국당 대선레이스 출발…"범우파 모여야"·"친박 굴레도 좋다" 2017-03-17 18:31:48
그 주홍글씨를 안고 끝까지 가겠다"라고 말했다. 김 의원은 "(박근혜 전) 대통령을 지키겠다. 촛불은 바람 불면 꺼진다는 말이 맞지 않나"라며 검찰 개혁을 공언했다. 김진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은 박 전 대통령의 선친인 박정희 전 대통령을 가리켜 "대한민국 5천년 역사가 배출한 가장 공동체적인 인간이요 가장 뜨거운...
김진태 "정권뺏기면 태극기에 노란리본 걸려"…후보 비전대회 2017-03-17 15:52:46
그 주홍글씨를 안고 가겠다"며 "대통령을 지키겠다. 촛불은 바람 불면 꺼진다. 맞지 않느냐"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 의원은 '고영태 녹음파일'과 최순실 태블릿 PC 의혹을 거론하면서 "이걸 끝까지 덮으면 과연 법치주의 국가라고 할 수 있겠나"며 "반드시 조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어 "검찰개혁을 확실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