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큰딸' 살해 암매장 현장검증…엄마 "딸 보고 싶지 않느냐" 질문에 침묵 2016-02-18 17:12:16
'큰딸' 살해 암매장 사건의 피의자들이 당시 상황을 재연했다. 이들은 5년 전 딸을 때려 숨지게 한 아파트와 사체를 유기한 야산에서 18일 현장검증을 진행했다. 호송차를 타고 도착한 큰딸의 어머니 박 모씨(42·여)와 살해에 가담한 이 모씨(45·여), 사체유기를 함께 한 백 모씨(42·여)는...
방임 어머니 "친 엄마 맞아?" 사람이 아니라 짐승이었다 2016-02-16 00:00:00
않고 방치한 사실도 드러났다. 경남 고성경찰서는 큰딸을 폭행해 사망에 이르게 하고 시신을 암매장 혐의(상해치사·아동복지법 위반)로 박모(42·여)씨를 구속했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경찰은 또 시신유기를 도운 박 씨 지인 백모(42·여)·이모(45·여)씨도 구속하고 이 씨의 언니(50·여)를 불구속 입건했다. 박...
방임 어머니, 큰 딸은 이미 4년 전에 살해 뒤 암매장 2016-02-15 23:10:29
친구인 이 씨의 아파트 등에 함께 살면서 큰딸을 베란다에 감금하거나 폭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망 전날과 당일에는 말을 듣지 않는다며 회초리 등으로 1시간 넘게 때리고 테이프로 묶어 학대한 사실도 추가로 드러났다. 이로 인해 당시 8살이던 큰 딸은 학교에 입학도 못했으며 경찰은 장기결석 아동에 대한 수사 의뢰를...
이번엔 딸 살해 뒤 암매장한 비정한 엄마 2016-02-15 18:36:55
했으며, 숨진 당일에는 회초리로 심하게 때린 뒤 방치한 것으로 보고 있다.박씨는 딸이 숨지자 함께 살던 백씨 등과 차량으로 시신을 광주시로 옮겨 주변 야산에 암매장했다. 경찰은 이날 오후 숨진 큰딸로 보이는 백골 상태 사체를 발견했다.창원=김해연 기자 haykim@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방임 어머니 "2011년 큰 딸 때렸는데 사망"...공범도 있었다 2016-02-15 18:04:59
박 씨는 큰딸이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앞서 2009년 1월부터 경기도 용인 지인의 아파트에 살면서 베란다에 감금하고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또 큰딸 사체유기 등을 도운 혐의로 박 씨 지인 백모(42)·이모(45)씨를 구속하고 이 씨의 언니(50)를 불구속 입건했다. 이들은 한 아파트에 살면서 지속적으로...
방임 어머니, 큰딸 살해 후 암매장..공범 2명 누구? `충격` 2016-02-15 14:03:39
10월 말을 듣지 않는 큰딸을 때리다가 사망해 경기도 한 야산에 암매장했다”고 자백했다고 밝혔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박 씨는 2011년 10월 26일 큰딸(사망 추정 당시 6세)이 자신의 말을 잘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여러 날에 걸쳐 끼니를 거르게 하고 때려 죽음에 이르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딸이 숨진 것을 확인한...
'말 안듣는다' 이유로 7살 딸 살해·암매장 한 40대女 2016-02-15 09:52:51
자백했다고 15일 밝혔다.박 씨는 큰딸이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2009년 1월부터 경기도 용인 지인의 아파트에 살면서 베란다에 감금하고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은 큰딸 사체유기 등을 도운 혐의로 박 씨 지인 백모(42)·이모(45)씨를 구속하고 이 씨의 언니(50)를 불구속 입건했다. 이들은 한 아파트에...
두딸 학교 안보낸 40대 엄마 "큰딸 폭행 살해 후 암매장" 2016-02-15 06:48:30
박 씨가 "지난해 10월 말을 듣지 않는 큰딸을 때리다가 사망해 경기도 한 야산에 암매장했다"고 자백했다고 15일 밝혔다. 앞서 경남 고성경찰서는 지난 13일 사라진 큰딸 실종 신고를 하지 않고 작은딸도 학교에 보내지 않는 어머니 박모씨를 두 딸에 대한 교육적 방임 혐의(아동복지법위반)로 구속했다. 특히 박 씨는...
‘응답하라 1988’ 혜리 “보라 결혼으로 결말, 서운하지 않아” 2016-01-28 00:25:00
아빠 구두 사이즈도 모르던 무뚝뚝한 큰딸이 아버지에게 한 치수 큰 구두를 선물하고, 자식을 결혼으로 떠나보내시는 엄마의 마음도 있다. 그리고 티격태격하던 부녀의 관계와 겹사돈으로 힘들어하는 부모님을 위해 또 한 번 배려하는 덕선이의 마음과 매번 으르렁거렸던 자매였지만 펑펑 우는 덕선이 등 정말 많은 감정...
20분 만에 진화됐는데 일가족 4명 참변…도곡동 화재 '미스터리' 2016-01-15 18:23:45
4명이 숨졌다. 큰딸(23)은 화재 당시 귀가하지 않아 화를 면했다. 경찰 관계자는 “사망한 가족의 시신은 거실과 안방 등에서 비교적 가지런한 자세로 발견됐다”며 “일부 시신은 불에 심하게 그을린 상태였다”고 전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발화 지점을 찾고 있다.경찰은 “1차 현장감식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