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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의 여자’ 선우재덕, 고은미 농락 “도둑이 기승을 부려” 2014-12-17 13:49:57
박현성(정찬 분)이 "이 집은 보안이 잘 되어있어서 도둑이 집에 들어와도 금고까지 노릴 리는 없을 거다"라고 말했다. 이에 준태는 "그야 모르는 일이다. 도둑이 언제 어디서 나타날지"라며 혜빈을 자극했다. 혜빈은 흥분해 도준태를 "오빠"라며 불렀다. 도준태는 "왜? 나에게 뭐 할 말 있냐"라며 능청스럽게 대응했다....
‘폭풍의 여자’ 정찬-고은미, 박선영=몽생이 ‘정체 밝힐까’ 2014-12-17 08:14:36
‘폭풍의 여자’ 혜빈과 현성이 각각 몽생이라는 아이의 존재를 알았다. 12월 17일 방송된 MBC 드라마 ‘폭풍의 여자’ 33회에서는 몽생이를 찾으려고 하는 혜빈(고은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명애(박정수 분)는 순만(윤소정 분)이 몽생이를 찾기 전에 우리가 먼저 찾아야 하는 것이 아니냐고 말했다. 혜빈은 이에...
‘폭풍의 여자’ 선우재덕, 윤소정 방 뒤지는 고은미에게 “네가 미쳤구나” 2014-12-16 12:34:57
광경을 보게 되었다. 준태는 혜빈에게 “너 지금 뭐하는 거야?”라고 물었다. 싸늘한 표정의 준태를 발견한 혜빈 역시 경악한 표정이었다. 한편, 이날 방송 말미에 그려진 예고편에서는 순만의 유언장에 몽생이의 이름이 적혔다는 것을 알게 되는 현성(정찬 분)의 모습이 그려졌으며 혜빈은 몽생이가 누군지 찾아보라고...
‘폭풍의 여자’ 박선영에 대한 마음 점점 커지는 현우성 ‘반대 어쩌나’ 2014-12-16 08:30:02
부탁했다. 현우가 원한 것은 자신을 그린 정임의 그림이었다. 정임은 냅킨에 현우의 얼굴을 그렸다. 현우는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그러나 현우와 정임의 다정한 모습을 촬영하는 사람이 있었다. 현성의 심부름꾼이었다. 현성은 현우와 정임의 모습을 확인하고 한숨을 쉬었다. 한편, ‘폭풍의 여자’는 박선영 현우성...
‘폭풍의 여자’ 고은미, 현우성 멀리 보내려다 정찬에게 들켜 2014-12-16 08:05:38
듣게 되었다. 현성은 분노했다. 현성은 혜빈에게 “한정임하고 현우 엮으려는 속셈이야? 현우는 건들지 말라고 했지?”라고 말했다. 이에 혜빈은 당황했다. 혜빈은 어버버하며 “그러니까 애초에 한정임을 멀리 보냈으면 이런 일 없잖아. 당신도 한정임 멀리 보내고 싶잖아”라고 해명했다. 현성은 정색하면 “한번만 더...
‘폭풍의 여자’ 정찬, 박선영 사랑하는 현우성 마음 알고 ‘충격’ 2014-12-15 14:42:49
뜻을 전했다. 현성은 “팀원들간의 불화 때문이다”라고 둘러댔다. 준태는 “그것도 방법이다”라며 생각해보겠다는 반응이었다. 이어 준태는 “그런데 한 정임씨 일에 왜 이렇게 신경을 쓰느냐”라고 물었다. 현성은 “회사 일이기 때문에 신경쓰는 거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준태가 정임을 발령시킨 곳은 제주지사가...
‘폭풍의 여자’ 정찬-고은미, 박선영 제주지사 발령 요청 `갤러리로` 2014-12-15 08:08:53
정임(고은미 분)을 멀리 보내고 싶어하는 현성(정찬 분)과 혜빈(고은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혜빈은 “한정임씨 우리 팀에 방해가 돼. 한정임씨가 온 뒤로 안 좋은 일만 생기잖아”라고 했다. 혜빈이 정임을 밀어내려는 것은 무영(박준혁 분) 때문만은 아니었다. 혜빈은 순만(윤소정 분)이 정임에게...
‘폭풍의 여자’ 정찬, 박선영 좋아하는 현우성 마음 알았다 ‘반대’ 2014-12-12 14:10:07
안도감에 정임을 끌어안았다. 현성은 차 안에서 이 모습을 두 눈으로 똑똑히 보고 있었다. 정임은 여러모로 현성의 눈에 차지 않았다. 이혼녀에게다가 혜빈(고은미 분)과 연관된 사람이기도 했다. 앞으로 현성이 정임의 또다른 적이 될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대목이다. 한편, 이날 방송 말미에 그려진 예고편에서는...
‘폭풍의 여자’ 현우성, 박선영 걱정 “미치는 줄 알았다” 2014-12-12 13:50:41
거래도 성사시키고 현우의 혐의도 벗겼다. 현성은 바이어의 불륜 사진을 이용했고 바이어도 어쩔 수 없었다. 이날 용비서는 현우를 찾아갔다. 용비서는 유치장에서 풀려난 현우를 끌어안았다. 현우는 “어떻게 된 것이냐”라고 물었다. 용비서는 “전무님 와 계세요”라고 말했다. 형한테 걱정을 끼치고 싶지 않아 이 ...
‘폭풍의 여자’ 정찬, 현우성 연루 알고 바이어 찾아가 협박 2014-12-12 09:00:09
찾아간 곳은 바이어의 사무실. 바이어는 현성이 사과하러 온 걸로 오해했다. 현성은 “사과 따위는 없을 겁니다. 계약이나 원래대로 진행하시죠”라며 바이어의 불륜 포착 사진을 꺼내 보였다. 결국 바이어는 혜빈에게 전화해 더 이상 이 일에 관여하지 않겠다고 했다. 혜빈은 “이제와서 일을 접겠다니요”라며 화를 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