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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계 "추경, 큰 도움 될 것…내년 SOC예산 30조원 필요" 2025-06-19 16:33:00
2조7천억원은 공사비 급등과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부실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건설업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한승구 대한건설협회장은 "건설업계도 성실 시공을 통해 안전과 품질을 확보하고, 국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이어 "경제가 저성장 위기에서 벗어나 성장 동력...
[새정부 추경] 지방 '준공 전 미분양' 1만호 3년간 정부가 매입한다 2025-06-19 15:21:06
리츠(REITs·부동산투자회사)로 프로젝트파이낸싱(PF) 초기 토지매입 비용을 낮은 금리로 빌려주고, 중소 건설사의 PF를 특별보증하는 등 건설경기 회복을 위한 금융 지원에도 나선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2차 추가경정예산안에 이런 내용을 담은 2조7천억원 규모의 건설경기 활성화 방안이 반영됐다고 19일 밝혔다. 정부는 ...
내일 MSCI 접근성 평가…"선진지수 가능성 높아져" 2025-06-19 15:12:51
두 번째는 금융권에서 PF, 특히 부동산 PF 관련돼 있어서 이 문제들이 더 부실화될까 이런 문제점을 제기했었는데 어떻게 보면 주택시장의 문제라기보다는 가계에 그만큼 부동산에 대한 부담금이 컸기 때문이거든요. 그런데 저는 두 가지를 보고 있고요. 첫 번째는 일단은 한국은행이 지금 환율이 1400 밑으로 내려오면서...
대형 증권사, 부동산 PF 부문 수익 개선..2분기 실적 기대 2025-06-19 13:09:53
대형 증권사들을 중심으로 부동산 PF 부문이 다시 수익 지표에서 부각되고 있음. - 금리 상승과 인건비 상승으로 인해 부동산 개발 사업의 수익성이 악화되었으나 최근 대형 사업장을 중심으로 회복되고 있음. - 금융당국 주체로 부실 사업장 정리가 활발히 이루어져 부동산 PF 시장에 투자하려는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음....
코람코, 수서역 부실 PF 사업장 인수해 '프라임 오피스' 개발 2025-06-19 11:02:32
설정해 약 1100억원 규모의 장기 미착공 PF 대출채권을 대위변제방식으로 인수했다. 현재 선매입 의향 또는 임차 수요가 있는 추가 투자자를 모집 중이다. 향후 기존 사업주로부터 사업권 인수를 마무리하고, 연내 본PF 체결 및 착공에 나설 계획이다. 코람코는 기존 '섹션오피스 개발 후 분양' 계획을 사옥형...
"더는 못 버텨"…올해 5월까지 건설사 214곳 '폐업' 2025-06-19 07:49:05
프로젝트파이낸싱(PF) 위축도 영향을 미쳤다. 새 일감은 줄어들고 다 지은 아파트의 분양과 정산도 늦어진 결과 건설업 성장성·수익성·안정성 지표 역시 악화를 거듭하고 있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건산연)에 따르면 2024년 건설업 총자산 증가율과 매출액 증가율이 모두 전년 대비 하락했다. 2024년 건설업 매출액 세전...
"개발·운영 아우르는 프로젝트리츠…PF 대안으로 뜬다" 2025-06-18 17:13:26
지난해 정부가 PF 대안으로 꺼내 든 게 프로젝트리츠다. 지난달 부동산투자회사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오는 11월 28일 시행될 예정이다. 송치영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는 “프로젝트리츠는 PF, 회사형 펀드, 차입형 토지신탁 등과 비교해 봐도 장점이 많다”고 설명했다. 프로젝트리츠는 신고만으로 설립할 수...
롯데건설 회사채 신용등급 줄강등…"재무구조 개선 중" 2025-06-18 16:31:08
3조1천억원 규모다. 이미 도급사업 PF 보증의 상당부분을 미착공 사업장이 차지하는 상황에서 대구·광주·김해 등 입지요건이 상대적으로 열위한 수도권 외곽과 지방지역 소재 사업장의 미분양이 지속되며 위험을 키우고 있다는 분석이다. 한기평은 "향후 홈플러스와의 계약 지속 여부, 임대료 인하 협상 및 추가적인...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시공자 선택 기준 '큰 회사'…포스코이앤씨 주목 2025-06-18 16:04:31
PF대출에서도 금융 리스크가 낮게 평가된다. 이런 요소들은 시공사 선정 시 조합원들이 중요하게 참고하는 지표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최근 3개년 기준 포스코이앤씨의 정비사업 수주액은 서울 5.3조원, 전국 13.9조원으로 경쟁사 대비 약 6배에 달하는 실적을 기록했다.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은...
"PF채무 부담 여전"…롯데건설 신용등급 A+→A 하향 2025-06-18 12:13:17
"PF우발채무 관련 단기 유동성 리스크는 과거 대비 완화된 것으로 판단한다"며 "PF우발채무 규모가 감소했고 2024년 3월 시중은행 등과 2조3000억원 규모의 공동펀드를 조성해 만기를 2027년 3월로 장기화했다"고 짚었다. 또한 "둔촌주공, 청담삼익, 잠실미성크로바 등 운전자본부담의 요인이 된 프로젝트들이 2025년 준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