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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엔진 호스 결함' 디젤 승용차 425대 리콜 2013-01-14 07:44:55
균열이 발생해 엔진의 출력 또는 회전수가 제한되거나 주행 중 시동이 꺼질 수 있다는 문제점이 나타났다.리콜 대상은 2011년 8월10일~2011년 12월12일 제작·판매한 △c220 cdi(181대)와 △e220 cdi(244대) 등 총 425대다.해당 차종 소유자는 14일부터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서비스센터에서 무상 수리를 받을 수...
벤츠 디젤승용차 425대 리콜 2013-01-14 06:00:19
발생해 엔진의 출력 또는 회전수가제한되거나 주행 중 시동이 꺼질 수 있다는 문제점이 나타났다. 소유자는 14일부터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서비스센터에서 무상 수리를 받을수 있다. 리콜 전 자비로 이런 결함을 수리한 소유자는 서비스센터에 수리비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리콜에 관한 문의사항은...
하이브리드 연비가 낮다고? 신연비 알고 이해해야 2013-01-13 12:44:15
하이브리드의 효율이 뒤진다고 볼 수 없는 대목이다.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자동차동호회연합 이동진 대표는 "신연비 표시제도의 핵심은 시내와 고속주행의 효율이 별도로 표기되는 것"이라며 "고효율 자동차를 구입할 때 자신의 주 운행지역을 참고하라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이어 "하이브리드와 디젤의 특성을...
[시승기] BMW 네바퀴굴림 X1, 눈길에서 시속 100km 가능해? 2013-01-13 00:22:08
네 바퀴 모두 동력이 전달돼 눈길에서 주행 안정성을 높인다. 노면 상황에 따라 구동력을 앞뒤로 적절하게 배분하는 능력이 좋기 때문이다. 전륜구동 차라면 불안했을 속도로 달려도 거침없다. 시속 50km 이하로 서행하다가 순간적으로 시속 80~100km 속도를 올렸는데 충분히 달릴만 했다. 스키장에서 스키를 타고 슬로프를...
르노, 소형CUV 캡처 하반기 국내 출시 2013-01-12 10:03:28
외관, 다목적차량(MPV)의 모듈형 인테리어,세단의 주행 성능을 융합한 크로스오버차다. 올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데뷔하며 국내에서는 3월 서울모터쇼에서 선을 보인뒤 르노삼성 브랜드로 하반기에 출시될 예정이다. 외관은 부드럽고 유연한 실루엣, 지붕과 나머지 차체의 색상을 달리한 투톤 컬러로 감각적...
현대차 연료전지차, 브뤼셀 모터쇼서 기술상 받아 2013-01-11 17:27:47
수소저장 시스템(700기압)을 탑재했다. 연료효율은 100㎞를 주행하는 데 0.96㎏의 수소를 쓰며, 1회 수소 충전으로 최대 588㎞를 주행할 수 있다(nedc 유럽 연비시험 기준). 최고시속은 160㎞이며, 영하 20도 이하의 저온에서도 시동성을 확보했다. 완성차업체중 수소연료전지차 양산체제를 구축한 건 현대차가 처...
혼다 크로스투어, 세단도 SUV도 아니고…장점 모았다지만 '못 생겼어' 2013-01-11 17:17:23
△세단의 승차감 △suv의 실용성 △쿠페의 주행성능 등 장점만 모았다지만 결과물은 어쩜 이렇게 ‘비교체험 극과극’이니. 당장이라도 개그우먼 박지선이 크로스투어 너에게 한 마디 할 것만 같았어. “못~쉥겼다.” 너의 기본기는 탄탄했단다. 승차감은 부드러웠고 정숙성은 돋보였지. 3.5ℓ 6기통 엔진이 뿜어내는 최고...
가격 확 내린 국산 고급세단 "수입차 나와봐" 2013-01-11 17:16:55
세 가지 주행모드를 선택해 운전할 수 있게 하는 통합주행모드, 후방 카메라 등이 기본이지. 이전 모델과 비교해 100만원 상당의 기본 사양이 더 추가됐지만 가격은 그대로라는 것이지. 소비자들이 어떤 선택을 할지 두고 보자고! 최진석 기자 iskra@hankyung.com ▶ 고영욱, 18세女에 "우리, 밤에 은밀하게…" 충격 폭로▶...
유럽이 인정한 투싼ix 수소연료전지차 2013-01-11 17:08:45
탑재했다. 연비도 세계 최고 수준이다. 0.96㎏의 수소를 사용해 100㎞를 주행할 수 있다. 현대차는 올해부터 이 차를 양산하기 시작해 2015년까지 전 세계 시장에 1000대를 팔 계획이다. 양산형 모델은 1회 충전으로 최대 588㎞를 달릴 수 있으며, 최고 속도는 시속 160㎞다.이태명 기자 chihiro@hankyung.com ▶ 고영욱,...
伊 명품 유모차 잉글레시나 체험해보고 싶다면… 2013-01-11 14:26:44
화이트 프레임을 적용했으며 이지클립 방식으로 시트를 전환해 양대면 주행이 가능하다. 이는 잉글레시나만의 전세계 기술 특허인 ‘원 액션 폴딩(one action folding)’ 시스템으로 한 손으로도 쉽게 유모차를 접고 펼 수 있다. 시트와 프레임을 포함한 무게가 8kg 대로 경량화를 실현했다. 잉글레시나 한국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