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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利·먹튀에 멍드는 '대출형 크라우드펀딩' 2013-07-24 17:14:42
“대출형 크라우드펀딩에 대한 법적 규정이 없어 대부업법상 대출중개업으로 간주될 소지가 많은데 현행 대부업법은 차입자로부터 중개수수료를 받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며 “규제의 회색 지대에 놓여 있는 것이 사실”이라고 말했다.김일규 기자 black0419@hankyung.com ▶[화제] 급등주 자동 검색기 '정식 버전'...
이상한 탈세조사 `조세 형평성` 논란 2013-07-23 18:09:46
현재 부가가치세법상 부가제척기간 5년 동안 보관해야 하는 세원 자료가 아닙니다. 국세청도 POS의 데이타는 조사과정에서 수집한 자료일 뿐이지 이를 토대로 세금을 추징할 수는 없는 것이라고 인정합니다. 하지만 이번 CJ뚜레쥬르 가맹사업자들에겐 POS의 매출수치와 기존 신고한 매출자료간의 차액이 발생한다며 이를...
금감원, 보유 정보 공개 확대한다 2013-07-23 12:00:39
정보공개법 등 법상 공개가 제한된 정보를 빼고는 행정지도내용과 조사·연구자료도 최대한 공개하고, 현재는 공개하지 않는 외부회계법인 결산감사결과와 회계법인 품질관리실태 점검결과도 홈페이지에 올리기로 했다. 한국은행, 예금보험공사와는 별도의 요청이나 심사 없이 정보를 상시 제공하는방안도 협의한다....
도이치모터스, 자회사로 자동차금융업 진출 '시동' 2013-07-23 10:32:20
자회사 도이치파이낸셜이 여신전문금융법상의 시설 대여업 및 할부 금융 등록을 마쳤다고 23일 밝혔다. 도이치파이낸셜은 다음달부터 본격적으로 영업에 들어갈 계획이다. 도이치모터스 관계자는 "최근 수입 중고차시장이 급격하게 성장하고 bmw의 판매도 꾸준히 증가해 금융 사업에 대한 기대도 크다"며 "10여년 간...
美 수사당국, 윤창중에 '체포 영장' 검토 2013-07-21 17:21:41
대해 경범죄 혐의를 적용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워싱턴법상 성추행 경범죄는 1000달러 이하의 벌금이나 6개월 구류형에 해당돼 범죄인 인도청구 대상이 아니다. 그러나 미국 검찰이 중범죄 혐의를 적용, 윤 전 대변인에 대한 인도청구를 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김병일 기자 kbi@hankyung.com ▶ 훤히...
檢 '전두환 재산' 13곳 추가 압수수색 2013-07-17 14:56:47
전해졌다.현행 금융실명제법상 은행 계좌의 경우 개설할 때에만 실명 확인이 필요하며 일단 실명이 확인된 계좌로 계속 거래할 때에는 실명 확인 의무가 없다.따라서 검찰은 전 전 대통령 측이 자신의 이름이 아닌 친인척의 명의로 차명 계좌를 개설한 뒤 비자금 관리나 자금 세탁용으로 사용한 게 아닌지 의심하는 것으로...
하나·외환銀 해외법인 통합 연내 마무리 2013-07-17 10:38:59
그 출발점은 해외법인으로, 현지법상 한 지주사가 두개의 은행 보유를 금지하고 있어 하나·외환은행은 인도네시아 법인 통합을 추진 중입니다. 현지 당국이 이른 시일 내에 통합해 달라는 의견을 보내온 중국법인도 상황은 마찬가지. 인도네시아와 중국법인 통합은 올해 연말, 내년 초에 마무리 수순에 돌입합니다....
OCI "법인세 과세 통보받은 바 없다" 2013-07-16 14:23:04
법인세법상 적격 분할요건을 충족해 당사로부터 승계취득한 토지 및 건물 등에 대한 취·등록세 등을 감면받았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분할로부터 약 4년이 경과한 작년 4월 관할 과세관청이 우발부채가 미승계됐다는 이유로 감면됐던 취·등록세 등 약 1천727억원을 디씨알이에 부과했다는것이다. 회사 측은...
[맞짱 토론] 공무원 부패방지'김영란法' 원안대로 도입해야 하나 2013-07-12 17:34:51
형법상 또는 특가법상 뇌물죄로 처벌하고, 직무와 관련되거나 지위·직책에서 유래되는 사실상 영향력을 통한 금품수수는 대가관계가 없더라도 형사처벌(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 벌금)키로 했다. 이 같은 조정에 대해 부정 청탁 및 이해충돌 방지법안이 크게 후퇴한 것으로 보면서 반대하는 견해가 있는데 이...
국토부, 수서발 KTX 민간매각 방지대책 마련 2013-07-11 17:38:54
방안이며, 현행 법상 추가적인 조치를 상정하기 어렵다’는 일치된 의견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국토부 관계자는 "수서발 KTX 노선에 대한 민간 참여가 불가능해진데 이어, 공공지분의 민간매각도 안되도록 하고 있어 더 이상 철도노조와 일부 시민단체에서 제기하고 있는 민영화 주장은 힘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