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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로 숙성한 맥주, MLB 애틀랜타 새 구장서 독점 판매 2017-04-12 08:12:22
충분하다. 한여름 더위로 이름난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는 올해부터 야구 배트로 숙성한 특별한 맥주를 판매한다. UPI통신은 12일(한국시간) "이 맥주를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새 구장 선트러스트 필드에서만 맛볼 수 있다"고 전했다. '촙세큐셔너(Chopsecutioner)'라는 이름이 붙은...
美 전직 메이저리거 오티스 닉슨 행방 찾아(종합) 2017-04-11 07:17:52
전직 메이저리거 오티스 닉슨(58)이 무사하다고 조지아 주 웨스트브룩 경찰국이 10일(현지시간) 밝혔다. 지난 1990년대 빠른 발로 미국 프로야구(MLB) 그라운드를 휘저었던 닉슨(58)은 지난 8일 오전 애틀랜타 다운타운 북서쪽에 있는 자택을 나서 자신의 레인저로버 차량을 타고 골프장으로 향한 뒤 연락이 두절됐다....
매년 거듭 美학교 총격사건 '공포의 총성에 몸서리친 교실' 2017-04-11 06:13:52
조지아 주 스쿨유니언 행사에서 벌어진 언쟁 도중 서배너스테이트대학 학생이 총격을 받고 사망. ▲ 2015.10.1 = 오리건 주 로즈버그 엄프카 커뮤니티 대학 캠퍼스에서 학생 크리스토퍼 하퍼-머서(26)가 총기를 난사해 학생 8명 사망. ▲ 2016.2.12 = 애리조나 주 글렌데일 인디펜던스 고교에서 살인-자살 사건 발생해 15세...
美 전직 메이저리거 오티스 닉슨 실종 2017-04-11 01:29:36
미 언론이 10일(현지시간) 전했다. 조지아 주 우드스톡 경찰에 따르면 닉슨는 지난 주말 오전 애틀랜타 다운타운 북서쪽에 있는 자택을 나서 자신의 레인저로버 차량을 타고 골프장으로 향한 뒤 연락이 두절됐다. 닉슨의 여자친구가 경찰에 실종신고를 했다. 경찰은 닉슨의 종적을 추적하고 있지만, 현재 이렇다 할 단서를...
[美中 정상회담] 트럼프, 햄버거 대신 스테이크-생선-와인 준비(종합) 2017-04-07 09:14:12
대통령은 앞서 대선이 한창이던 지난해 6월 조지아 주 애틀랜타 유세 때 외국 정상들과의 회담에 대해 언급하면서 "일찍이 보지 못했던 국빈만찬을 제공할 것이다", "콘퍼런스 룸에서 햄버거를 먹어야 한다", "우리는 중국과 더 나은 협상을 해야 하며, 비용이 많이 드는 국빈만찬은 잊어야 한다"는 등의 발언을 쏟아낸 바...
[美中 정상회담] 트럼프, 시진핑에 햄버거 대신 스테이크와 와인 대접 2017-04-07 08:46:34
대통령은 앞서 대선이 한창이던 지난해 6월 조지아 주 애틀랜타 유세 때 외국 정상들과의 회담에 대해 언급하면서 "일찍이 보지 못했던 국빈만찬을 제공할 것이다", "콘퍼런스 룸에서 햄버거를 먹어야 한다", "우리는 중국과 더 나은 협상을 해야 하며, 비용이 많이 드는 국빈만찬은 잊어야 한다"는 등의 발언을 쏟아낸 바...
B.A.P, 美 월드투어 스타트…애틀랜타 콘서트 성료 ‘명불허전 공연돌’ 2017-04-07 08:42:30
화려한 서막을 올렸다. B.A.P는 미국 현지 시간으로 4월 5일 음악, 연극 등 교육과 문화를 위해 건축된 조지아 애틀랜타에 위치한 Cobb Energy Performing Arts Centre 공연장에서 "B.A.P 2017 WORLD TOUR ‘PARTY BABY!’ ? U.S BOOM" 콘서트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약 120분가량의 공연을 성황리에...
美 동남부에 폭풍우 확산…앨라배마 비상사태 선포 2017-04-06 02:14:42
이날 앨라배마와 조지아, 사우스 캐롤라이나 등 동남부 일대를 강타하고 북상해 테네시 협곡과 오하이오 주까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앨라배마와 조지아 주에서는 이미 토네이도(회오리 바람) 주의보가 발령된 상태다. 이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 5천500만 명이 토네이도 영향권에 들어있다고 CNN은 전했다....
美전역 돌며 사재 털어 한글 교육…5개 대학서 '한글파티' 2017-04-05 07:45:01
'한글파티' 행사를 벌였다. 조지아 주 애틀랜타의 케네소대학을 시작으로 조지아주립대, 에모리대와 앨라배마의 앨라배마대, 오번대 등에 이어 마지막 날인 3일에는 미국 최초의 한국어 이중언어 학교인 미네소타주 세종아카데미에서 마무리 행사를 했다. 강연 행사에는 대학마다 200명 안팎의 학생들이 몰려 적지...
김시우, 생애 첫 마스터스에 유망주 초대…캐디 경험까지 2017-04-04 10:39:10
조지아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개막하는 마스터스는 남자골프 시즌 첫 메이저대회다. 마스터스는 초청제로 운영되기 때문에 세계 정상의 골퍼들 사이에서도 마스터스는 꿈의 무대다. 또 입장권 구매 제한도 있어 일반 관람객들도 참관하기 힘든 대회다. 김시우는 유망주 후배 3명을 오거스타로 데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