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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 나달, 호주오픈 8강전 5세트서 기권 탈락(종합) 2018-01-23 21:31:21
패권 탈환에 실패했다. 나달이 메이저 대회 경기 도중 기권한 것은 2010년 호주오픈 8강 앤디 머리(영국)전 이후 이번이 두 번째다. 4세트 게임스코어 1-4로 뒤진 상황에서 메디컬 타임아웃을 불러 오른쪽 다리 윗부분과 허리 부위에 치료를 받은 나달은 결국 경기를 마치지 못한 채 코트를 떠났다. 칠리치는 카일...
기아차 "고맙다, 정현" 2018-01-23 17:31:34
선발해 호주로 파견하기도 했다. 기아차는 세계적 테니스 스타인 라파엘 나달 선수(스페인)도 2004년부터 후원하고 있다.장창민 기자 cmjang@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6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 카톡방...
에드먼드, 세계 3위 디미트로프 꺾고 호주오픈 4강 선착 2018-01-23 16:03:52
넣었다. 에드먼드는 4강에서 라파엘 나달(1위·스페인)-마린 칠리치(6위·크로아티아) 경기 승자를 상대한다. 앞서 열린 여자단식 준준결승에서도 세계 랭킹이 더 낮은 엘리스 메르텐스(37위·벨기에)가 엘리나 스비톨리나(4위·우크라이나)를 2-0(6-4 6-0)으로 꺾고 4강에 선착했다. 메르텐스 역시 지난해 프랑스오픈...
해외 베팅업체 "정현 호주오픈 우승 가능성 4위" 2018-01-23 09:11:48
순이었다. 나달과 페더러, 디미트로프는 현재 세계랭킹 1~3위다. 정현의 우승 배당률은 12/1로 네 번째였고 토마시 베르디흐가 20/1, 마린 칠리치가 22/1이다.카일 에드먼드와 샌드그렌은 나란히 50/1을 기록했다.또 다른 베팅업체 래드브록스도 이와 비슷한 배당률을 보이고 있다. 페더러가 5/4, 나달이 2/1, 디미트로프가...
해외 베팅업체 '정현, 호주오픈 우승 가능성 4위' 2018-01-23 08:59:39
랭킹 1∼3위인 페더러·나달·디미트로프 다음이 정현 샌드그렌과 8강전 베팅 전망은 정현의 압도적 우세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호주오픈 테니스대회 16강전에서 노바크 조코비치(14위·세르비아)를 꺾는 파란을 일으킨 정현(58위·삼성증권 후원)이 일약 우승후보로 급부상했다. 22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정현, 샌드그렌 넘고 '테니스 황제' 페더러도 잡을까 2018-01-23 08:31:47
베르디흐(20위·체코), 라파엘 나달(1위·스페인)-마린 칠리치(6위·크로아티아), 그리고르 디미트로프(3위·불가리아)-카일 에드먼드(49위·영국)의 대결로 압축됐다. 8강에 오른 8명 가운데 세계 랭킹이 가장 낮은 정현과 샌드그렌이 맞대결을 벌이게 된 셈이다. 그만큼 정현과 샌드그렌은 이번 대회에서 아무도...
'우상' 조코비치 넘었다… 정현 "가즈아~ 4강" 2018-01-22 21:46:26
베르디흐(20위·체코), 라파엘 나달(1위·스페인)-마린 칠리치(6위·크로아티아), 그리고르 디미트로프(3위·불가리아)-카일 에드먼드(49위·영국)의 대결로 압축됐다. 정현이 준준결승에서 샌드그렌을 물리치면 4강에서는 페더러-베르디흐 경기에서 이긴 선수를 상대한다. 정현은 이날...
[2018 호주 오픈] 정현, 한국 선수 최초 메이저 8강 쾌거 (종합) 2018-01-22 20:50:46
베르디흐(20위·체코), 라파엘 나달(1위·스페인)-마린 칠리치(6위·크로아티아), 그리고르 디미트로프(3위·불가리아)-카일 에드먼드(49위·영국)의 대결로 압축됐다.정현이 준준결승에서 샌드그렌을 물리치면 4강에서는 페더러-베르디흐 경기에서 이긴 선수를 상대한다.한편, 정현은 8강행...
정현, 조코비치 완파하고 메이저 8강…'4강도 보인다'(종합2보) 2018-01-22 20:45:25
베르디흐(20위·체코), 라파엘 나달(1위·스페인)-마린 칠리치(6위·크로아티아), 그리고르 디미트로프(3위·불가리아)-카일 에드먼드(49위·영국)의 대결로 압축됐다. 이날 승리로 상금 44만 호주달러(3억7천만원)를 확보한 정현이 준준결승에서 샌드그렌을 물리치면 4강에서는 페더러-베르디흐 경기에서 이긴 선수를...
조코비치까지 꺾은 정현, '빅4' 후계자로 급부상 2018-01-22 20:42:06
12번을 우승한 최정상급 선수다. 흔히 조코비치와 페더러, 나달, 앤디 머리(영국)까지 남자테니스를 지배한 4명을 묶어 '빅4'라고 부른다. 이들은 10년 넘게 남자테니스를 지배하고 있다. 그러나 페더러(37세), 나달(32세), 조코비치·머리(31세) 모두 30세를 넘었다. 테니스계에서는 이들의 뒤를 이을 새로운 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