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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계 우영우' 이승민, 유럽 장애인 대회 2연패 2025-04-07 16:15:42
세계 장애인 골프랭킹(WR4GD) 2위에 오른 그는 이번 대회 우승으로 1위 등극을 눈앞에 뒀다. 이승민은 올해 활동 무대를 더 넓혔다. 지난 2월 중국 차이나투어 퀄리파잉(Q) 스쿨에서 최종 13위를 기록해 상위 40명에게 주는 시즌 풀시드를 획득하면서다. 프로투어 시드를 처음으로 얻은 그는 올 시즌 KPGA투어, 차이나투어...
르세라핌, 활동 종료 후에도 음방 1위…"자랑스러운 팀 되겠다" 2025-04-07 10:39:24
3월 9일~15일)의 최신 주간 음반차트 1위, 일본 오리콘 일간 앨범 랭킹(3월 15일 자)과 주간 디지털 앨범 랭킹(집계기간: 3월 10일~16일) 정상을 차지했다. 특히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의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 9위에 자리하며 4세대 K팝 걸그룹 중 유일하게 4개 앨범을 연속해서 해당 차트 10위권에...
'꿈의 무대' 누빈 새내기 국대…"순간순간이 선물 같았던 대회" 2025-04-07 06:00:01
세계랭킹 등을 기준으로 최고의 여자 골프 아마추어 72명을 초청한다. 리트리트GC(파72)에서 1·2라운드를 거치고 상위 30명만 오거스타내셔널GC에서 최종 라운드를 치른다. 올해 한국에서는 정민서와 오수민(17)이 출전했다. 오수민은 최종 라운드에 진출하지 못했다. 정민서는 올해 국가대표로 발탁된 한국 여자골프...
7.8m 이글퍼트로 '마침표'…이예원, 10개월만에 우승컵 2025-04-06 18:09:02
앞섰다. 우승상금 2억1600만원을 받아 단숨에 상금랭킹 1위, 대상 포인트 1위로 올라선 그는 “시즌 초반에 우승하고 싶었는데 국내 개막전에서 우승해 정말 기쁘다”며 “올해는 4승을 따내 단독 다승왕에 오르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 홍정민에게 1타 뒤진 2위로 최종 라운드에 나선 이예원은 15번홀(파4)까지 1타를 줄...
8m 이글퍼트로 끝냈다…이예원, 국내 개막전 짜릿한 역전 우승 2025-04-06 16:38:57
상금랭킹 1위, 대상 포인트 1위로 올라선 그는 “시즌 초반에 우승을 하고 싶었는데 국내 개막전에서 우승해 정말 기쁘다”며 “올해는 4승을 따내 단독 다승왕에 오르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 홍정민에 1타 뒤진 2위로 최종 라운드에 나선 이예원은 15번홀(파4)까지 1타를 줄여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16번홀(파4)에서...
"완벽하지 않아 더 아름답다" 로리 매킬로이, 커리어 그랜드슬램 향해 진화 중 [조수영의 오 마이 스포츠히어로] 2025-04-05 08:33:54
하나가 되기도 했다. 바로 세계랭킹 2위, '차세대 황제' 로리 매킬로이(36)다. 매킬로이가 오랜 숙원인 마스터스 토너먼트를 앞두고 있다. 4대 메이저 대회를 모두 석권하는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완성할 수 있는 마지막 퍼즐. 유독 이 대회와는 인연이 없었지만 올해는 다르다는 기대가 나온다. 그 어느...
등록금 올리고 학장에 외국인…도쿄대, 변신 '몸부림' 2025-04-04 17:41:54
크게 떨어진다. 영국 타임스고등교육(THE)의 ‘세계 대학 랭킹 2025’에선 도쿄대가 28위에 그친 이유 중 하나로 지적했다. 이에 따라 도쿄대는 2023년 최고투자책임자(CIO), 최고재무책임자(CFO) 자리를 잇달아 신설했다. 자체 기금 운용 등으로 안정적 수익원을 확보해 국제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도쿄대는 2027년...
유소연 "골프백도 장비… 똑똑한 백 사용으로 퍼포먼스 끌어올려보세요" 2025-04-04 00:33:01
전 세계랭킹 1위 유소연은 "백 자체가 중요한 장비"라고 강조했다. 그 안에도 수많은 기술이 녹아있고, 골프백의 퀄리티에 따라 선수들의 경기력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기 때문이다. 타이틀리스트가 프리미엄 이상의 퀄리티, 즉 '하이퍼 프리미엄'을 표방한 기어라인 '링스레전드 인피니티 시리즈'의...
'7연속 버디' 김민솔, KLPGA투어 시드 획득 향해 '질주' 2025-04-03 15:56:53
게 유일한 아쉬움이었다. 아마추어 세계랭킹 2위까지 올랐던 김민솔은 한국 여자골프의 차세대 유망주로 꼽혔다. 그는 아마추어 시절 각종 대회를 휩쓸었고, 2년 전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선 단체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그러나 지난해 7월 국가대표를 반납하고 프로로 전향한 뒤 드림투어에서 기대에 미치지 못한 성적을...
김수지·박주영·지한솔…동부건설 골프단, 2025 시즌 출격 [골프브리핑] 2025-04-01 16:45:15
K랭킹 1위를 거두겠다는 목표다. 박주영은 KLPGA투어 대표 베테랑 중 하나다. 지난 2023년 정규투어에서 279경기 출전 만에 생애 첫 승을 올리며 최다 출전 우승 기록을 올렸다. 올 시즌에도 꾸준한 체력 관리와 철저한 연습을 통해 안정적인 성적을 거두겠다는 각오다. 지난 2018년 창단해 올해로 8년째를 맞는 동부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