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美인종갈등 불씨 확산…트럼프, 경제자문단 2곳 전격 해체(종합) 2017-08-17 11:02:36
러츠빌에서 일어난 다른 어떤 일도 도덕적으로 이와 같지 않다"고 비판했다. SPF 위원이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우군' 역할을 해왔던 JP모건체이스의 제이미 다이먼 회장도 트럼프 대통령을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임직원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이번 샬러츠빌 사태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대응에 전혀 동의할 수...
세계지도자들 "트럼프 나치용인 몹쓸 일" 화들짝 2017-08-17 10:48:57
이날 샬러츠빌 사태를 직접 언급하지 않은 채 "우리는 모든 형태의 인종주의와 외국인 혐오를 거부하고, 규탄한다"며 "그들은 EU가 근거한 가치와 원칙에 모순된다"라는 글을 트위터에 올렸다. 하이코 마스 독일 법무장관도 "트럼프 대통령이 샬러츠빌 극우 무리의 폭력에 대해 얼버무리고 넘어가는 것을 좌시할 수 없다"며...
美 군수뇌부 "군내 인종갈등 행위 절대로 용납하지 않겠다" 2017-08-17 10:47:55
샬러츠빌 사태와 관련, 양비론적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직접 거론하지는 않았지만 인종 차별에 대한 분명한 태도를 보였다고 평가했다. 언론들은 또 정치적인 사태에 언급을 자제하는 군이 일사불란하게 한목소리를 내는 것은 이례적이라고 논평했다. 육군 장교 출신의 신미국안보센터(CNSA)...
"트럼프는 극우세력 메시지 전파하는 확성기" 2017-08-17 10:46:00
"샬러츠빌은 다양한 요소가 집결한 극우세력 운동의 전환점" (서울=연합뉴스) 유영준 기자 = "백인 민족주의자들은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 차를 타고 왔다. 자칭 애국주의자들은 테네시로부터 걸어왔으며 백인의 자부심을 간직한 대학생들은 네바다로부터 날아왔다….". 지난 주말 버지니아 샬러츠빌에서 발생한 폭력 시위...
[숨은 역사 2cm] 미국 대통령도 백인 우월주의 테러단체 KKK에 가입했다 2017-08-17 10:00:03
샬러츠빌에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인종차별 반대를 외치며 도로를 행진하던 시민들을 향해 승용차 1대가 돌진하면서 1명이 숨지고 19명이 다쳤기 때문이다. 남북전쟁 당시 남군 지도자 로버트 리 장군의 동상을 시 당국이 철거하기로 한 게 차량 테러의 발단이다. 로버트 리는 백인우월주의자들이 영웅으로 추앙하는...
미국인 52% "트럼프 인종주의 비판 충분치 않다" 2017-08-17 09:32:10
샬러츠빌 유혈사태에 대해 "양쪽에 모두 책임이 있다"며 양비론을 제기한 이후 실시된 것이다. 응답은 지지 정당별로 극명하게 갈렸다. 공화당 지지자 중에는 59%가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에 대해 긍정적으로 답한 반면, 민주당 지지자의 79%, 무소속 52%는 각각 '불충분하다'고 답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샬러츠빌...
샬러츠빌 테러 희생자 장례식…"폭력 반대" 추도사에 기립박수 2017-08-17 09:19:09
러츠빌 테러 희생자 장례식…"폭력 반대" 추도사에 기립박수 트럼프, 트위터서 희생자 첫 언급…"훌륭한 여성, 항상 기억할 것" (서울=연합뉴스) 권혜진 기자 = 지난 12일(현지시간) 미국 버지니아주 샬러츠빌에서 발생한 유혈시위 파문이 계속되는 가운데 이번 사태의 희생자 장례식이 16일 열렸다. AP통신에 따르면 시위...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8-17 08:00:07
샬러츠빌 백인우월주의 시위 참가 남성 해고당해 170817-0009 외신-0007 00:40 美볼티모어, 남부상징물들 밤샘 일괄철거 170817-0011 외신-0008 00:45 WP "北해법의 가능성은 평화협정…주한미군 미래가 가장 민감" 170817-0012 외신-0009 00:50 1991년 우리나라 첫 세계잼버리 "국제적 위상 높였다" 170817-0017 외신-0010...
'트럼프 우군' JP모건 다이먼도 돌아섰다…"인종주의는 죄악" 2017-08-17 07:12:24
샬러츠빌 유혈사태의) 가해자들이 보여준 죄악은 비난받아야 한다"면서 "다양성과 인류애로부터 강인함이 나오는 이 나라 어디에도 그들을 위한 자리는 없다"고 비판했다. 그는 "이 부분에서는 조금도 의문의 여지가 없다"고 강조해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을 직접 거론하면서 "이번 샬러츠빌 사태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트럼프發 인종갈등에 화들짝'…남미순방 美부통령 서둘러 귀국 2017-08-17 05:43:50
버지니아 주 샬러츠빌 유혈사태를 촉발한 백인우월주의자들을 사실상 두둔하는 발언으로 '인종갈등'에 기름을 부은 뒤 주요 대기업 CEO(최고경영자)들로 구성된 대통령 직속 자문위원회 2곳이 해체되는 등 파장이 커지자 나온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문위원들의 탈퇴 선언이 잇따르자 이날 트위터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