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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장타로 먹고 산다고? 퍼팅도 '남다른' 챔피언! 2017-08-28 18:58:11
또다시 퍼팅이 들쭉날쭉해지면서 ‘라이벌 장타자’ 렉시 톰슨(미국)에게 1타 차로 역전패를 당했다. 긴장할 때면 비교적 짧은 퍼팅을 밀거나 당겨 치는 일이 잦았다. 2015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평균 퍼팅 74위(31.15개)의 실력으로 시즌 3승을 올린 그를 두고 “장타로 먹고사는 챔피언”...
역시 남다른 박성현, LPGA '전설의 루키' 계보 잇는다 2017-08-28 10:50:56
1위 렉시 톰프슨(미국·68.983타)을 추격하는 2위를 달리고 있다. 신인왕과 함께 상금왕에 오른 선수는 로페스와 1996년 웨브, 2009년 신지애 등이 있다. 전인지는 지난해 신인왕과 더불어 최저타수상인 베어트로피를 받았다. 이제 남은 2017시즌 LPGA 투어는 박성현이 로페스 이후 신인 최다 타이틀을 차지할지 주목하게...
'캐나다오픈 우승' 박성현, 신인상·상금왕 두 마리 토끼 잡나 2017-08-28 07:43:18
박성현은 69.00타를 기록하며 1위 렉시 톰프슨(미국)의 68.98타를 바짝 추격했다.박성현은 이번 시즌 17개 대회에 나와 우승 2회, 준우승 1회, 3위 1회 등을 기록했으며 컷 탈락이 한 번도 없는 꾸준함을 과시하고 있다.그는 7개 대회에서 10위 안에 이름을 올렸고 20위 밖으로 나간 것은 두 번밖에 되지 않는다.특히 올해...
박성현, 시즌 2승으로 상금 1위 도약…역시 '슈퍼 루키' 2017-08-28 07:04:19
박성현은 69.00타를 기록하며 1위 렉시 톰프슨(미국)의 68.98타를 바짝 추격했다. 박성현은 이번 시즌 17개 대회에 나와 우승 2회, 준우승 1회, 3위 1회 등을 기록했으며 컷 탈락이 한 번도 없는 꾸준함을 과시하고 있다. 7개 대회에서 10위 안에 이름을 올렸고 20위 밖으로 나간 것은 두 번밖에 되지 않는다. 특히 올해...
'프로 잡는 아마추어' 최혜진, 세계 랭킹 22위로 상승 2017-08-22 06:56:07
이번 주 세계 랭킹에서는 유소연(27), 렉시 톰프슨(미국), 에리야 쭈타누깐(태국), 박성현(24), 리디아 고(뉴질랜드)의 1위부터 5위까지 등 상위권 변화는 없었다. 20일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서 시즌 첫 승을 따낸 이보미(29)는 40위에서 37위로 상승했다. email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솔하임컵 '승기' 잡은 미국팀…유럽팀에 5점차로 격차 벌려 2017-08-20 17:14:00
렉시 톰슨과 이워트 섀도프(잉글랜드)-카롤리네 마손(독일)의 대결이었다. 커-톰슨은 전날 포섬에서는 고전 끝에 무승부를 거뒀지만, 이날은 3홀 남기고 5홀 차로 승리를 거뒀다. 톰슨이 버디 기회를 만들면 커가 퍼트를 넣는 등 둘의 궁합이 잘 맞았다. 이 승리로 커는 솔하임컵 개인 통산 19번째 포인트를 획득, 단장인...
미국, 솔하임컵 둘째 날 유럽에 5점 차로 격차 벌려 2017-08-20 08:31:01
커-렉시 톰프슨, 포섬·포볼 모두 승리 (서울=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미국과 유럽의 대륙 간 여자골프대항전 솔하임컵 둘째날 미국팀이 유럽팀을 5점 차로 따돌리며 더욱 앞서나갔다. 줄리 잉크스터를 단장으로 한 미국팀은 19일(현지시간) 미국 아이오와주 웨스트 디 모인 골프클럽에서 열린 대회 둘째 날까지 10.5점을...
미국, 솔하임컵 첫날 포볼 독식…유럽에 5.5대 2.5 앞서(종합) 2017-08-19 13:12:52
렉시 톰프슨을 내보냈다. 유럽팀은 멜 리드-찰리 헐(이상 잉글랜드)조가 출전했다. 커-톰프슨 조의 승리가 예상됐으나, 그렇지 않았다. 커-톰프슨 조는 마지막 두 홀을 남기고 두 개 홀을 뒤지다가 힘겹게 무승부를 거뒀다. 삐걱거린 미국팀은 대니엘 강-리젯 살라스 조가 카를로타 시간다(스페인)-카롤리네 마손(독일)...
미국, 솔하임컵 첫날 포볼 독식…유럽에 5.5대 2.5 앞서 2017-08-19 09:10:27
렉시 톰프슨을 내보냈다. 유럽팀은 멜 리드-찰리 헐(이상 잉글랜드)조가 출전했다. 커-톰프슨 조의 승리가 예상됐으나, 그렇지 않았다. 커-톰프슨 조는 마지막 두 홀을 남기고 두 개 홀을 뒤지다가 힘겹게 무승부를 거뒀다. 삐걱거린 미국팀은 대니엘 강-리젯 살라스 조가 카를로타 시간다(스페인)-카롤리네 마손(독일)...
김인경, 여자골프 세계 랭킹 8위로 한 계단 상승 2017-08-14 13:09:30
계속 1위를 지켰고, 렉시 톰프슨(미국), 에리야 쭈타누깐(태국), 박성현(24)이 2위부터 4위까지를 유지했다. 10위 내 한국 선수는 유소연(1위), 박성현(4위), 김인경(8위), 박인비(9위), 전인지(23·7위)다. 올해 US여자오픈 준우승자인 아마추어 최혜진(18)이 25위, 13일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제주 삼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