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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9-01-15 15:00:04
故 김용균 어머니 "'무전유죄' 나라에서 아이를 낳아야 하나" 190115-0299 사회-003610:32 [인사] 한국고용정보원 190115-0301 사회-003710:33 "서해 대구 어획량 늘리자" 충남도, 수정란 500만알 방류 190115-0313 사회-003810:41 "임신 중 경미한 갑상선 이상, 태아에 영향 미미" 190115-0316 사회-003910:43...
"제대로 된 사고조사·책임자 처벌 없어 산재사고 반복"(종합) 2019-01-15 13:07:15
과제' 간담회 김용균 어머니 "'무전유죄' 나라에서 아이를 낳아야 하나" 비판 (서울=연합뉴스) 성서호 기자 = 김용균씨 사망 같은 산업재해 사망사고 재발을 막기 위해 원인 규명과 책임자 처벌 등을 위한 적절한 진상규명위원회가 설립돼야 한다고 시민사회단체들이 촉구했다. '김용균 사망사고 진상규명...
故 김용균 어머니 "'무전유죄' 나라에서 아이를 낳아야 하나" 2019-01-15 10:31:23
故 김용균 어머니 "'무전유죄' 나라에서 아이를 낳아야 하나" (서울=연합뉴스) 성서호 기자 = 충남 태안 화력발전소 비정규직 노동자 고(故) 김용균 씨의 어머니 김미숙 씨는 15일 "돈 있으면 무죄, 돈 없으면 유죄(유전무죄 무전유죄)인 나라에서 아이를 낳아서 무엇하냐"고 정부와 사회를 향한 비판의 목소리를...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20:00 2019-01-11 20:00:00
KOETA CALLING)"고 다급하게 무전을 쳤다. 전문보기: http://yna.kr/UTRxdKLDA-T ■ 문대통령 "국민 뜻 반영하는 선거법 개정이 돼야 한다" 문재인 대통령은 11일 선거제 개혁 방향과 관련, "국민 뜻을 반영하는 선거법 개정이 돼야 한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홍영표 원내대표를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배가 전복되고 사람이 빠졌다"…다급했던 1분 30초(종합) 2019-01-11 18:20:15
KOETA CALLING)"고 다급하게 무전을 쳤다. 이후 VTS와 교신이 되자 화물선 관계자는 "지금 포지션(위치)에서 익수자가 발생했습니다"며 "본선이 지금 구조하고 있는데 지금 (사고지점으로) 가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화물선 관계자는 "포지션(위치)은 33-43.8N, 128-13.6E입니다"라며 사고지점을 또박또박 설명했다. 이어...
"배가 전복되고 사람이 빠졌다"…화물선, 충돌 숨긴 채 신고 2019-01-11 15:46:30
빠져있다"며 다급하게 무전을 쳤다. 이에 해경이 "위치가 어디냐?. 그 배가 보이냐?" 등을 묻자 화물선 관계자는 "위치는 욕지도 남방 43해리다"고 답한 후 "배 이름은 보이지 않고 물에 빠진 사람만 보인다"라고 답했다. 화물선 관계자는 "우리가 현재 구하고 있다"고 무선을 쳤다. 해경은 화물선 측과 교신에서 충돌에...
교차로에 오렌지 20박스 와르르…순찰차 7대 출동 수습 2019-01-10 16:18:23
탄 김병준 순경 실습생이 신속하게 지원 무전을 요청했다. 그 직후 관할을 불문하고 순찰차 5대와 교통 순찰차 2대 등 차량 7대가 현장에 집결해 15분 만에 현장이 정리됐다. 화물차 운전자 김씨는 경찰에 감사 인사를 전하고 현장을 떠났다. [부산경찰청 제공][https://youtu.be/rDVYg4j1AoY] pitbull@yna.co.kr (끝)...
대구 시민단체 "사법 정의 위해 선거사범 엄하게 처벌" 촉구 2019-01-10 11:28:12
복지연합 관계자는 "유전무죄·무전유죄라는 말이 나오지 않으려면 검찰과 법원은 엄하지만 공평한 법 집행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성명은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위반으로 기소된 강은희 대구교육감 첫 공판과 선거법 위반으로 기소된 권영진 대구시장 항소심 선고, 이재만 전 자유한국당 최고위원 재판을 앞두고...
좌초된 여객선, 199명 구조한 선장…`크리스마스의 기적` 2019-01-02 23:02:25
같은 구조는 무전을 받고 빠르게 사고 현장으로 달려간 양정환 선장(55)의 덕이 컸다. 양 선장은 사고가 발생한 날 오후 2시 40분께 가파도 근처에서 여객선이 좌초됐다는 무전을 받았다. 당시 그는 마라도에서 태운 승객을 내려주기 위해 산이수동항에 자신이 운항하던 송악산 101호(139t)를 정박한 상태였다. 양 선장은...
여객선 승객 등 199명 구조한 숨은 영웅…'크리스마스의 기적' 2019-01-02 14:37:01
같은 구조는 무전을 받고 빠르게 사고 현장으로 달려간 양정환 선장(55)의 덕이 컸다. 양 선장은 사고가 발생한 날 오후 2시 40분께 가파도 근처에서 여객선이 좌초됐다는 무전을 받았다. 당시 그는 마라도에서 태운 승객을 내려주기 위해 산이수동항에 자신이 운항하던 송악산 101호(139t)를 정박한 상태였다. 양 선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