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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증인 신청한 최순실 "대통령 개인사 도운 것 뿐 '비선실세' 아니었다" 2019-10-30 13:23:24
최순실 씨 측이 박근혜 전 대통령과의 공모 관계를 인정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박 전 대통령을 증인으로 신청했다. 최 씨는 30일 서울고법 형사6부(오석준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국정농단 사건 파기환송심 첫 공판기일에 출석해 직접 억울함을 호소했다. 최 씨가 법정에서 직접 입장을 밝힌 것은 지난해 6월...
최순실, 박근혜 증인 신청…"결코 비선실세 아니다" 2019-10-30 13:20:10
최순실 씨가 30일 "나는 결코 비선 실세가 아니다"라며 파기환송심 증인으로 박근혜 전 대통령을 불러 달라고 요청했다. 최씨는 이날 서울고법 형사6부(오석준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국정농단 사건 파기환송심 첫 공판기일에 출석했다. 그가 법정에서 입을 연 건 지난해 6월15일 항소심 결심 공판 최후진술 이후...
벼랑 끝 이재용...'세기의 재판' 쟁점은? 2019-10-25 17:46:22
됩니다. 파기환송심은 재판부가 삼성이 비선 실세 최순실씨에게 제공한 34억원치의 말 3마리·동계스포츠영재센터 지원금 16억원의 성격과 감경사유를 어디까지 인정할 것인가가 핵심인데요. 크게 세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가장먼저 비선실세의 요구인가. 아니면 부정한 청탁의 대가이냐 입니다. 최근 대법원은 신동빈...
[영상] 이재용 측 "양형만 다투겠다"…무죄보다 '집유'에 초점 2019-10-25 12:20:00
대통령의 '비선실세' 최순실씨 딸 정유라의 승마 지원을 위해 제공한 말 3마리를 뇌물로 판단했다. 또 이 부회장의 경영권 승계를 위한 묵시적 청탁을 인정하면 뇌물액이 늘어난다는 취지로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다. 이에 따라 이 부회장이 받는 뇌물 혐의 액수는 기존 36억원에서 86억원가량으로 늘었다....
기로에 선 이재용…`세기의 재판` 핵심 포인트 3가지 2019-10-25 10:36:12
있다. 파기환송심은 재판부가 삼성이 비선 실세 최순실씨에게 제공한 34억원치의 말 3마리·동계스포츠영재센터 지원금 16억원의 성격과 감경사유를 어디까지 인정할 것인가가 핵심이다. 형량을 좌우할 포인트는 크게 세 가지로 요약된다. 「최순실 요구인가? 청탁의 댓가인가?」 먼저 재판부가 이재용 부회장이 최순...
이재용 '국정농단' 파기환송, 다시 수감될까 2019-10-25 10:09:43
구속돼 실형을 선고받은 박근혜 전 대통령과 '비선실세' 최순실에게 뇌물의 준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지난해 2월 항소심에서 징역2년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고 석방됐지만, 올해 8월 대법원이 "삼성 측이 최순실 측에 건넨 말 3마리와 동계스포츠영재센터 지원금 등 50억 원도 뇌물"이라며 이재용...
이재용 "심려 끼쳐 죄송"...다시 법정 `재수감 기로` 2019-10-25 09:50:34
대통령과 `비선 실세` 최순실 씨 측에 뇌물을 준 혐의 등으로 기소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파기환송심 첫 공판에 출석했다. 이 부회장은 `600여일 만에 법정에 서게 됐다. 심정이 어떠냐`는 질문에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서 대단히 송구스럽게 생각하고 있다"며...
[영상] 파기환송심 첫 공판 출석 이재용 "심려 끼쳐 죄송"…'집행유예 유지'에 총력 2019-10-25 09:48:28
지난 8월 대법원이 박근혜 전 대통령 '비선실세'로 알려진 최순실씨에 대한 삼성의 '뇌물공여' 혐의를 인정한다는 취지로 서울고등법원에 사건을 되돌려보낸 지 약 두 달 만이다. 이 부회장은 이날 오전 변호인단과 함께 재판이 열리는 서울고등법원에 출석했다. 준비기일이 아닌 공판기일인 만큼 이...
이재용,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재수감 기로 2019-10-25 07:58:31
`비선실세` 최순실 씨 측에 뇌물을 준 혐의 등으로 기소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파기환송심 첫 재판이 25일 열린다. 서울고법 형사1부(정준영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10시 10분 이 부회장과 삼성 임직원들의 파기환송심 첫 공판기일을 연다. 이날 재판에는 이 부회장이 직접 출석할 예정이다. 이 부회장이 법정에...
[모닝브리핑]文대통령, 교육개혁 관계장관회의서 정시확대 논의…뉴욕증시 혼조 2019-10-25 06:59:06
비선실세' 최순실 씨 측에 뇌물을 준 혐의 등으로 기소된 이 부회장의 파기환송심 첫 재판이 오늘 열리기 때문입니다. 서울고법 형사1부(정준영 부장판사)는 이 부회장과 삼성 임직원들의 파기환송심 첫 공판기일을 엽니다. 삼성이 최 씨에게 제공한 34억원어치의 말 세 마리와 동계스포츠영재센터 지원금 16억원 등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