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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고백'서 '몰래혼인신고' 논란까지…안경환 청문회 '험로'(종합) 2017-06-15 22:40:44
미국 샌타클라라대 로스쿨에서 실무 박사급 학위로 인정되는 'Juris Doctor'(J.D) 학위를 받고 국내에서 '법학박사'로 자신을 소개해온 안 후보자가 장관후보자 지명 이후 'J.D'로 자신의 최종 학력 표기를 바꾼 것과 관련해서도 부적절한 처신이 아니었느냐는 지적도 나온다. 순수 법학이 발달한...
김상곤·안경환·조대엽 의혹 '봇물'…야당 "조국 수석은 뭐하나" 2017-06-15 18:13:28
샌타클래라대 로스쿨(jd)을 졸업한 것을 이 대학 법학박사 학위를 취득한 것으로 소개해 학력 위조 의혹도 받고 있다.송 후보자는 위장전입과 전역 후 방산업체에서 월 800만원의 자문료를 받은 점 등이 문제가 되고 있다. 해군참모총장 재직 시절 계룡대 근무지원단 납품비리 사건에 관한 보고를 받고도 적절한 조치를...
美 캘리포니아 해안서 100년전 침몰한 경비정 잔해 발견 2017-06-15 07:44:33
쉽지 않았던 곳이다. 캘리포니아 주 샌타바버라 해사박물관 사무국장 그레그 고가는 "맥컬로크 호가 침몰한 지점을 우리는 태평양의 무덤이라고 부른다. 큰 배들이 그곳을 지날 때마다 어려움을 겪는 건 당연했다"라고 말했다. 해양대기국은 발견된 맥컬로크 호 잔해를 어떻게 처리할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검찰개혁 이끌 안경환 법무장관 후보자, 인권 정통한 진보법학자(종합2보) 2017-06-11 19:48:03
대학원 ▲ 미국 샌타클라라대 법학박사 ▲ 서울대 법학과 교수 ▲ 참여연대 운영위원장 ▲ 한국헌법학회 회장 ▲ 서울대 법과대학장 ▲ 전국 법과대학장 협의회 회장 ▲ 아시아 국가인권위원회포럼 자문위원 ▲ 대검찰청 감찰위원회 위원 ▲ 진실ㆍ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위원 ▲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 ▲...
조국에 안경환까지…문민 지휘부로 "검찰개혁 반드시"(종합) 2017-06-11 18:04:48
미국 샌타클라라대 로스쿨을 졸업하고 현지에서 변호사로 잠시 활동했지만 1987년 서울대 교수로 임용된 이후 연구와 후학 양성에 전념했다. 역대 법무부 장관은 검찰 출신들이 독식하다시피 했다. 참여정부 들어 첫 법무부 장관으로 판사 출신인 강금실 변호사가 임명됐을 때도 파격 인사라는 세간이 평가가 나왔던 터다....
검찰개혁 이끌 안경환 법무장관 후보자, 인권 정통한 진보법학자(종합) 2017-06-11 18:03:03
샌타클라라대 법학박사 ▲ 서울대 법학과 교수 ▲ 참여연대 운영위원장 ▲ 미국 서던일리노이대 방문교수 ▲ 한국헌법학회 회장 ▲ 서울대 법과대학장 ▲ 전국 법과대학장 협의회 회장 ▲ 아시아 국가인권위원회포럼 자문위원 ▲ 예술의전당 이사 ▲ 대검찰청 감찰위원회 위원 ▲ 진실ㆍ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위원 ▲...
안경환 법무부 장관 후보자, 비법조인 출신…'검찰 개혁' 이끌듯 2017-06-11 17:46:21
법무부는 ‘긴장관계’인 인권위 출신 장관을 모실 처지다.■ 안경환 후보자는△1948년 경남 밀양 출생 △부산고, 서울대 법학과 졸업 △미국 펜실베이니아대 법학석사, 미국 샌타클래라대 로스쿨 졸업 △한국헌법학회 제8대 회장 △국가인권위원회 제4대 위원장 △공익인권재단 ‘공감’ 이사장...
조국 수석에 안경환 법무까지…문민 지휘부로 "검찰개혁 반드시" 2017-06-11 16:49:54
미국 샌타클라라대 로스쿨을 졸업하고 현지에서 변호사로 잠시 활동했지만 1987년 서울대 교수로 임용된 이후 연구와 후학 양성에 전념했다. 역대 법무부 장관은 검찰 출신들이 독식하다시피 했다. 참여정부 들어 첫 법무부 장관으로 판사 출신인 강금실 변호사가 임명됐을 때도 파격 인사라는 세간이 평가가 나왔던 터다....
美 LA 인근서 규모 3.2∼3.5 지진 잇달아 2017-06-10 00:35:01
아구엘로에서 규모 3.5의 지진이 일어났다. 샌타마리아에서 50㎞ 정도 떨어진 곳이 진앙이다. 잇단 지진으로 인명이나 재산 피해는 없지만, 최근 지진 빈도가 잦아지면서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미 지질조사국은 남부 캘리포니아에서 최근 열흘간 총 4차례 규모 3.0 안팎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지난 2일...
'죽음의 모자' 美 야생 독버섯에 14명 중독 2017-06-05 02:36:42
샌타 로사에서 딴 버섯 한 뿌리를 먹었다가 심한 경련을 일으켰다. 18개월 된 아이를 포함한 일가족 5명은 인근 산에서 캔 버섯을 재료로 식사 준비를 했다가 집단 중독됐다. 앞서 2012년에는 노스캐롤라이나 주에서 팔로이드 버섯으로 수프를 끓여먹은 주민 4명이 사망한 사고가 발생한 적이 있다. 질병통제예방센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