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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라이프] '촌놈' 농민공들을 '신사'로 바꿔 성공…'따뜻한 배려'와 '엄격한 규율'이면 충분 2013-07-30 17:15:09
노트를 반드시 몸에 지니고 윗사람이 지시한 임무와 거래처의 요구, 동료의 업무 부탁 등을 모두 메모해야 한다. 사생활도 개입 대상이다. 하루에 양치질은 한 번 이상, 식사 전에는 반드시 손을 씻어야 한다. 업무 중에 술을 마시거나 도박을 하다 적발되면 바로 해고다. 중국 시장에 진출하려면, 중국 직원들의 특성을...
[화제의 책] 조직의 성과를 책임지는 '보스가 된다는 것' 2013-07-24 10:16:41
보스는 직장의 직속상사이자 조직의 윗사람"이라고 규정짓는다. 보스는 리더에 비해 훨씬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개념이며 실권을 쥐고 있는 조직의 책임자라고 저자는 자세히 설명한다. 보편적으로 사람들이 알고 있는 리더와 보스의 개념을 저자는 과감히 뒤집어 주장한 것이 책 도입부의 특징이다. 협소한 줄 알고 있었던...
‘굿 닥터’ 주상욱, 의사 가운 입고 퍼펙트 카리스마 장착 ‘눈길’ 2013-07-18 14:39:28
독불 장군처럼 혹독하게 수련시키면서도, 윗사람인 천호진에게는 예의 바르게 행동하는 ‘젠틀한 의사’의 모습을 선보일 예정. 기존 메디컬 드라마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성공과 야망에만 집착하는 의사가 아닌 최고 실력과 인간미를 동시에 가진 진정성 있는 의사를 그려내게 되는 셈이다. 주상욱은 7월8일 경기도 안...
[공기업 병폐, 이대론 안된다-3] 세금먹는 공공기관 앱(APP) 2013-07-10 17:12:09
왠지 위축되고 윗사람들도 (안 만든다고) 이야기를 하겠죠. 꼭 공공기관 경영평가에 들어간다는 부분은 없지만 보고서 쓸 때 뭐 하나라도 더 쓸 수 있으니까" 국민 편익을 위한다는 명목으로, 많게는 수억원까지 들어간 공공기관 애플리케이션. 혈세만 낭비하는 애물단지로 전락하고 있습니다. 한국경제TV 엄수영입니다.
[현장에서]"사장님이 달라졌어요"…삼성 사장단, '반소매 파격 패션' 왜? 2013-07-10 08:58:00
하지만 젊은 사원·대리급을 제외하고는 윗사람을 의식해 여전히 긴팔을 고수하는 직원들이 적지 않다. 삼성 관계자는 "상사가 먼저 간편한 옷차림을 하지 않으면 아랫사람도 어려울 수 밖에 없다"며 "사장들이 나서서 반팔 셔츠 입기를 실천하면 직원들도 자연히 따라오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삼성은 이날 반팔 셔츠를...
[인터뷰] 김성오 "이름보다 이창희로 불리고 싶다" 2013-06-30 10:58:58
가까운 애정을 쏟으며 또 자신이 믿는 윗사람을 위해 대신 죄를 뒤집어쓰고 전과자의 삶을 택하기도 한다. 내 사람에겐 한없이 다정하고 내 사람을 위협하는 사람에겐 소름 돋을 정도로 냉정한 인물 이창희. 이를 미친 연기력으로 매력적이게 소화한 배우 김성오(36)를 서울 논현동 마스크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만났다....
[단독 인터뷰] 이순우 우리금융지주 회장 "줄 없어도 묵묵히 일하는 직원 승진하는 풍토 정착시키겠다" 2013-06-18 17:02:41
윗사람에게 잘 보이는 것에 몰두하게 됐다. 하지만 조직의 질서를 무너뜨린 사람은 몇몇에 불과하다. 회장이 누가 되느냐에 따라 자신의 운명이 직결돼온 사람들이다. 그들만 솎아내면 된다.” ▷조직 문화와 관련해 직원들에게 강조하고 싶은 말은 무엇인가. “민영화를 앞두고 환골탈태를 위해 절실한 마음으로 일하는...
문채원 ‘그린메스’ 전격 캐스팅, 데뷔 후 첫 의사역 도전 2013-06-05 10:02:33
원리원칙이 분명한 덕분에 윗사람들의 눈치를 보지 않고 할 말은 하고 마는 ‘돌직구 매력’을 가진 인물. 한 눈에 척 봐도 눈길이 가는 ‘여신강림’ 외모에, 보이쉬하고 털털한 성격까지 갖추고 있다. 무엇보다 문채원은 따뜻한 마음을 가진 독특한 레지던트 박시온 역의 주원, 카리스마와 탁월한 실력을 갖춘 조교수...
[경제특별道 꿈꾸는 충남] 충남개발공사, 내포신도시 건설 든든한 동반자 2013-05-30 15:30:29
직원들을 감싸안으면서도 윗사람에게는 직언을 서슴지 않을 정도로 단호하다는 평을 듣고 있다. 박 사장은 올해 신규 사업으로 충남도 본청 및 의회청사 시설관리용역을 맡았다고 소개했다. 도청사 신축공사를 시공한 기술력을 인정받아 2015년 말까지 청사관리 업무도 한다는 것이다. 그는 “충남개발공사는 충남도에서...
[고전번역원과 함께하는 인문학 산책] 항민, 원민 그리고 호민 2013-05-23 16:53:51
일상에 얽매여서 순순히 법을 받들고 윗사람에게 부림을 받는 자는 항민(恒民)이다. 항민은 두려워할 것조차 없다. 가렴주구에 가죽이 벗겨지고 뼛골이 부서지는데도 번 것은 모두 갖다 바친다. 끝없는 요구에 괴로워하고 한숨 쉬며 윗사람을 헐뜯는 자는 원민(怨民)이니 원민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백정이나 장사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