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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서 'SNS 차단' 항의 시위대·경찰 충돌…최소 19명 사망(종합) 2025-09-09 01:59:35
네팔공산당(CPN-UML)·네팔회의당(NC) 좌파 연립정부는 부패 척결과 경제 문제 개선이라는 약속을 이행하지 못했다는 반대파의 비판을 받아 왔다. 이날 사태와 관련해 라비나 샴다사니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OHCHR) 대변인은 성명에서 "네팔에서 발생한 시위대의 사망·부상 사건에 큰 충격을 받았다"면서 "신속하고...
'남미 트럼프' 아르헨 밀레이, 지방선거 참패…중간선거 빨간불 2025-09-08 16:32:10
정치인인 밀레이 대통령의 자유전진당(LLA)은 좌파 페론주의 정당 연합인 푸에르사 파트리아에 큰 득표율 차이로 패했다. 현재 개표가 90% 넘게 이뤄진 가운데 푸에르사 파트리아가 47%를 득표해 1위를 차지했고, LLA는 34%를 득표하는 데 그쳤다. 이는 선거 전 여론조사 등에서 접전이 되거나 근소한 차로 여당이 질...
EU 집행위원장, 유럽의회 좌우 양쪽서 퇴진 압박 2025-09-07 18:31:37
오성운동(M5S), 스페인 포데모스(Podemos) 등 급진좌파 정당들이 만든 교섭단체로 전체 의석수는 46석이다. 집행위원장 불신임 투표를 부치려면 유럽의회 재적 720명 가운데 72명 의원의 서명이 필요하다. 녹색·유럽자유동맹(Greens/EFA) 소속 이탈리아 의원 4명도 좌파의 불신임 투표 발의에 동참하고 교섭단체 내에서...
美비판하다 발등 불 떨어진 콜롬비아…예산 지원 끊기나 2025-09-07 05:40:16
콜롬비아 최초의 좌파 정부 출범 직후 "미국 주도의" 마약 재배 농가를 겨냥한 강력한 군경 단속 대신 해상을 통한 마약 밀수 차단에 주력하는 방향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했다. 마약 밀매 조직 소탕보다 미국 등 선진국의 마약 수요를 줄이는 게 더 중요하다는 이유에서다. 세계 최대 코카인 생산국인 콜롬비아에서의 이런...
네팔, 유튜브·페북 등 주요 SNS 무더기 차단…이용자들 혼란 2025-09-06 13:04:07
준수하기로 하자 차단 9개월 만인 지난해 8월 차단을 해제했다. 또 지난 7월 온라인 사기·자금 세탁과 관련해 텔레그램 메신저를 차단하기도 했다. 네팔에서는 현재 통합마르크스레닌주의 네팔공산당(CPN-UML)과 네팔회의당(NC)의 좌파 연립내각이 집권 중이다. jhpar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英노동당 정부 대폭 개각…외무→부총리, 내무→외무 2025-09-06 04:11:17
이스라엘에 강한 목소리를 냈고 중도좌파 노동당에서도 진보파로 꼽힌다. 이베트 쿠퍼 내무장관이 외무장관을 맡으며, 샤바나 마무드 법무장관이 내무장관으로 자리를 옮겨 영국 주요 현안인 이민 문제를 맡게 됐다. 공공재정 압박 속에 가을 예산안 발표를 앞두고 있는 레이철 리브스 재무장관은 유임됐다. 영국에서 3대...
박수영 "李대통령·민주당 '경알못'…안일하게 재정 폭주" 2025-09-05 11:37:49
박 의원은 "더 충격적인 점은 이런 암담한 수치가 나오기까지, 좌파 정부는 우리 국민을 두 번이나 속였다는 것"이라며 "첫째, 2020년 문재인 정부에서 발표한 제2차 장기재정전망을 보면 2060년 GDP 대비 국가채무 비율은 81%다. 당시 기재부 실무진에서 두 배가 넘는 168%로 보고했지만, 홍남기 경제부총리가 '국민이...
野 "조국당 성 비위 사건은 진보 민낯…내부 성폭력은 '은폐'" 2025-09-05 10:18:35
전 부산시장 등 진보를 참칭하는 일부 좌파 정치꾼들의 성 추문은 이제 일상이 됐다”고 비판했다. 앞서 강미정 조국혁신당 대변인은 전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내 성 비위 사건과 관련해 “당이 피해자의 절규를 외면했다”며 탈당했다. 강 대변인은 “사건이 접수된 지 다섯 달이 돼 가는 지금까지도 당의 피해자...
[특파원 시선] 흙수저 입지전 쓴 英부총리 살아남을까 2025-09-05 07:07:00
품행에 대한 과도한 관심을 받는다거나, 좌파 정치인으로서 검소하지 못하다고 지적당하는 것과는 다른 차원이다. 영국 언론에 따르면 문제의 부동산은 남부 휴양 도시 호브에 있는 80만 파운드(14억9천400만원)짜리 아파트로, 주요 거주지가 아닌 두 번째 주택을 구입할 때 내야 하는 추가 인지세 4만파운드(7천500만원)를...
'석유대박' 가이아나서 대통령 연임…"국민에 수익 분배" 2025-09-05 01:19:30
결과를 보면 여당인 중도좌파 성향 국민진보당(PPP/C)은 55%대 득표율을 확보해 재집권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국민진보당 소속 후보였던 이르판 알리 대통령은 향후 5년 더 국정을 운영할 수 있게 됐다. 가이아나에서는 국회 65석 중 다수당의 대표(후보)가 대통령직에 오른다. 이르판 알리 대통령은 선관위 공식 발표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