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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학년도 대입 전략] 수능 100% 선발 360명·수능+면접은 1359명…국어·수학·영어·탐구 25%씩 반영 대학 많아 2023-10-23 10:00:04
경인교대, 진주교대, 공주교대, 광주교대, 부산교대, 전주교대, 청주교대 등 7개 대학이 해당한다. 이화여대 초등교육과는 국어, 수학, 영어, 탐구를 각각 30%, 30%, 20%, 20% 반영한다. 서울교대는 국어, 수학, 탐구는 각각 33.3%씩 반영하고, 영어는 3등급 이내 최저학력기준을 요구한다. 이처럼 교대 및 초등교육과는...
뉴욕증시, 파월 발언·금리 상승에 하락…전국 흐리다 맑아져 [모닝브리핑] 2023-10-20 06:50:12
않을수 없는것은 B-52가 착륙해있는 청주공군기지에 미공군의 우두머리들이 괴뢰합동참모본부 의장, 공군참모총장과 같은 졸개들을 끌고 나타나 선제타격 폭언을 공공연히 줴쳐댄(지껄인) 것"이라고 부연했습니다. ◆ 전국 흐리다 차차 맑아져…낮 최고 13~19도 금요일인 오늘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중부지방부터 차차...
건강 찾은 '갈비사자', 짝궁도 찾았다 2023-10-19 17:54:20
것으로 전해졌다. 청주 동물원 관계자는 "올해 내내 상태가 좋지 않았는데, 이달부터 상태가 급격히 악화됐다"면서 "고령인 점을 고려해 안락사 결정을 내렸다"고 전했다. 이어 "사자는 원래 무리 생활을 하는데 지금까지 진행해 온 훈련에 비춰 바람이는 큰 문제 없이 합사에 적응할 것으로 보인다"면서 "시민 여러분들도...
"성관계 중 다쳤다" 4700만원 뜯어낸 30대…피해자 극단 선택 2023-10-17 14:45:49
17일 법조계에 따르면 청주지법 제22형사부(오상용 부장판사)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A씨(32)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A씨는 2021년 3월 대학교 동창인 B씨와 성관계를 하던 중, B씨가 자기 어깨를 잘못 눌러 통증이 느껴지자 치료비 명목으로 여러 차례에 걸쳐...
"성관계 중 다쳤다"…치료비 뜯어 보톡스 맞은 30대 2023-10-17 14:08:48
치료비를 뜯은 30대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청주지법 제22형사부 오상용 부장판사는 사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32)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고 17일 밝혔다. A씨는 2021년 3월 대학교 동창인 B씨와 성관계를 하던 중 B씨가 자기 어깨를 잘못 눌러 통증이...
'배전솔루션 강자' LS일렉트릭, 글로벌 진격 2023-10-16 16:59:35
전력기기를 생산하는 충북 청주사업장은 2011년부터 약 4년간 200억원 이상의 투자를 통해 단계적으로 스마트 공장을 구축했다. 2021년 세계경제포럼(WEF)의 ‘세계 등대공장’에 선정되기도 했다. 청주사업장은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단순 적용하는 수준에서 벗어나 다양한 고객 요구에 대응할 수 있는...
SC제일은행 차기 은행장에 박종복 현 행장 단독 추천 2023-10-16 14:38:00
점 등을 높이 평가했다"라고 밝혔다. 박 행장은 1955년생으로 청주고등학교와 경희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 1979년 8월 제일은행에 입행한 후 20여 년간 일선 영업점을 두루 경험한 영업통이다. 영업본부장과 리테일금융총괄본부장 등 은행 영업의 핵심 요직을 두루 거쳐 2015년 1월 SC금융지주 회장 겸 은행장에...
운항률 높아지자…올상반기 항공사 인건비, 코로나前 수준 넘어 2023-10-12 06:00:09
위기에도 화물 사업을 바탕으로 역대 최고 실적을 올린 점이 뒷받침됐다. 대한항공과의 기업결합 절차가 길어지면서 경영난이 이어지는 아시아나항공도 올해 상반기 항공기 가동률을 높였다. 이에 따라 인건비가 2천898억원으로 4년 전보다 1.6%가량 늘었다. 또 제주항공은 1천178억원에서 1천213억원으로 3.0%, 티웨이항공...
체모 먹이고 담뱃재 커피까지…엽기 선임병 '벌금형' 2023-10-11 21:30:25
후임병 C(20)씨를 폭행해 깨운 뒤 자신이 입에 넣었던 젓가락을 빨게 하거나 물구나무 팔굽혀펴기를 시키는 등 가혹행위를 한 혐의도 있다. A씨는 현역 복무 당시 군검찰의 수사를 받다가 전역하면서 사건이 청주지검으로 이송돼 지난 2월 기소됐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죄질이 불량하고 피해자들과 합의에 이르지 못한...
"초코파이 준다"길래 시작했는데…'헌혈왕'된 50대 직장인 2023-10-10 16:11:36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와 연합뉴스에 따르면 청주의 한 반도체 회사에 근무하는 이산주 씨(51)는 10일 400번째 헌혈을 마쳤다. 본부 '명예의 전당'을 보면 국내에서 400번 이상 헌혈한 사람은 178명으로, 충북 도내에선 5명에 불과하다. 이 씨의 첫 헌혈은 고등학생 시절 "초코파이를 준다"는 소식에 학교를 방문한...